‘180cm 47kg’ 홍진경 다이어트 식단 화제…아침마다 ‘이것’ 먹었다
180cm에 50kg,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의 몸매는 늘 화제의 중심에 선다. 최근에는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 출연하며 47kg까지 살을 빼며 “도대체 뭘 먹길래 저 몸매를 유지할까”라는 궁금증도 끊이지 않는다. 48세 ‘뼈말라’ 홍진경이 공개한 일요일 아침 식단은 의외였다. 극단적인 절식이나 단식이 아닌 견과류와 과일, 영양제, 그리고 꾸준한 운동이었다. 여기에 과거 직접 소개했던 양배추와 된장볶음 식단까지 다시 주목받으며 ‘무리하지 않는 자기관리’가 홍진경 몸매 유지의 비결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 홍진경의 건강 루틴…견과류·과일로 시작하는 아침 홍진경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일요일 아침 커피, 프로폴리스, 꿀, 호두오일, 아몬드, 피칸, 말린 대추, 사과, 참외, 비오틴, 비타민, 유산균, 마그네슘, 항산화제 그리고 테니스”라는 글과 함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접시에는 아몬드와 피칸 같은 견과류, 말린 대추, 사과, 참외가 정갈하게 담겨 있었다. 여기에 여러 영양제를 함께 챙겨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려한 다이어트 식품보다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했다는 점이
따뜻한 3월, 장거리 여행도 거뜬… 751km 달리는 아우디 대형 SUV
상하이자동차(SAIC)와 아우디의 합작 브랜드가 새로운 전기 SUV ‘E7X’를 공개하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국산 대형 SUV 팰리세이드를 연상시키는 넉넉한 차체에 한 번 충전으로 750km 이상을 주행하는 압도적인 성능을 예고해 이목이 쏠린다. E7X는 단순히 크고 오래 달리는 전기차를 넘어, 폭발적인 주행 성능, 혁신적인 충전 시스템, 첨단 자율주행 기술이라는 세 가지 핵심 키워드로 무장했다. 과연 이 새로운 강자가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의 지형도를 어떻게 바꿔 놓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팰리세이드급 덩치, 폭발적인 성능 E7X는 전장 5,049mm, 휠베이스 3,060mm에 달하는 당당한 체격을 자랑한다. 이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끄는 현대차 팰리세이드(전장 4,995mm, 휠베이스 2,900mm)보다도 큰 수치로, 광활한 실내 공간을 기대하게 만든다. 성능 역시 강력하다. 후륜구동 기본 모델은 402마력을, 듀얼 모터를 장착한 사륜구동(AWD) 모델은 무려 670마력의 최고 출력을 뿜어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3.97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230km/h에 달해 고성능 SUV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파리 에펠탑 프러포즈 그 후… ‘짐승돌’ 옥택연, 4월 품절남 대열 합류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옥택연이 오는 4월, 한 여성의 남편이 된다. 2020년 열애 인정 후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그의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파리에서 포착된 로맨틱한 순간부터 팬들에게 직접 전한 자필 편지까지, 그의 결혼 발표 과정은 한 편의 영화 같았다. 과연 그가 평생을 약속한 그녀는 누구일까? 파리 에펠탑 앞에서 포착된 한 장면 옥택연의 결혼설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은 지난해 2월이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프랑스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남성이 여성에게 프러포즈하는 듯한 사진이 빠르게 확산됐다. 사진 속 남성이 옥택연으로 지목되면서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당시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오랜 연애가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응원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 한 장의 사진은 그의 결혼 발표를 예고하는 서막과도 같았다. 4년간 지켜온 사랑의 주인공 옥택연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부는 4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0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으나, 연인이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신상이나 구체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