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퍽 소리 뭐냐” 서장훈 정색하게 만든 ‘19금 녹취’의 충격 정체
“절대 안 본다더니”… 손담비, 믿었던 남편 실체 폭로한 ‘이 사람’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남편 이규혁을 언급하며 솔직하고 과감한 입담을 과시해 화제다. 결혼 생활 중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할 법한 배우자의 은밀한 사생활에 대해 가감 없는 대화가 오갔다. 7일 공개된 방송인 장성규의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손담비와 방송인 전민기의 아내 정미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상은 장성규, 아나운서 김기혁과 함께 떠난 바다 여행을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기혼자들만이 나눌 수 있는 현실적인 부부 토크가 이어졌다. 장성규 채널서 펼쳐진 거침없는 토크 초반 대화는 남편의 카드 사용 내역에 관한 에피소드로 가볍게 시작했다. 그러나 분위기가 무르익자 대화의 주제는 부부 사이의 미묘한 지점인 ‘성인 영상물’ 시청 여부로 흘러갔다. 장성규는 “이제 나는 불타는 사랑을 할 수 없다. 야동을 봐도 뜨겁지가 않다”며 자신의 현재 상태를 자조적으로 털어놨다. 이에 손담비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궁금한 게 있는데 너 아직도 야동을 보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장성규는 잠시 당황하는 듯했으나 이내 “이거 비밀인데”라고 너스레를 떨며 간접적으로 인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솔직한 장성규의 반응은 손담비가 자신의
“매일 밤 들려오는 소음의 정체”…하정우표 19금 영화, 드디어 일냈다
배우 겸 감독 하정우가 연출한 영화 ‘윗집 사람들’이 외화 대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입소문을 타며 흥행 역주행에 성공, 2주 연속 국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1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윗집 사람들’은 지난 3일 개봉 이후 2주 연속으로 국내 제작 영화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현재 극장가는 디즈니의 ‘주토피아 2’,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불과 재’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스크린을 장악한 상황.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윗집 사람들’은 3040 관객층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조용히, 하지만 강하게 좌석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할리우드 공세 뚫고 이뤄낸 역주행 신화 특히 개봉 첫 주보다 2주 차에 오히려 관객 수가 증가하는 이례적인 ‘역주행 흥행’을 기록하며 지난 15일 누적 관객 수 40만 명을 돌파했다. 제작비가 약 30억 원에 불과한 중소 규모 영화가 거대 자본이 투입된 외화들과의 경쟁에서 이뤄낸 값진 성과다. 영화는 무미건조한 일상과 소원해진 관계로 각방 생활이 익숙해진 아랫집 부부 정아(공효진 분)와 현수(김동욱
“졸지에 변태가 됐다”… 19금 베드신 찍고 여배우 울려버린 ‘이 배우’
홍영기 ‘파격 노출’‘…가슴 겨우 가리고, 바지도 벗겨지겠네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연이어 공개한 파격적인 노출 패션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와 미국 LA 등 해외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잇달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가슴과 팔만 겨우 가린 끈 디자인의 상의, 혹은 등에 얇은 스트랩만 걸친 블랙 톱을 착용한 채 거리를 활보했다. 어깨와 배, 등이 과감하게 드러난 의상은 마치 비키니를 연상케 했으며, 청바지와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LA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붉은 장미 꽃다발과 블랙 토트백을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이 담겼다. 햇빛 아래 구릿빛 피부와 얇은 끈이 대비되며 독특한 실루엣을 만들었고, 단정하게 묶은 올백 헤어스타일과 굵은 블랙 선글라스가 시크함을 더했다. 앞서 같은 장소에서는 가슴을 최소한으로 가린 컷아웃 톱에 청바지 후크를 풀어헤친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 같은 파격 행보에 누리꾼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다. “핫걸 인정”, “대담하고 멋지다”, “자신감이 부럽다” 등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옷을 입긴 한 거냐”, “아이들 앞에서 민망하지 않나”, “일반인 기준에서는 이해하기 힘들다” 등 부정적인 목소리도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