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전해온 근황… 5살 아들이 포착한 현빈♥손예진의 행복한 순간
따스한 봄날, 배우 손예진이 전한 소식이 온라인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5살 아들이 직접 찍어준 사진 한 장이 그 주인공이다. 이 사진에는 아들을 향한 엄마의 애틋한 마음, 남편 현빈과의 변함없는 애정, 그리고 톱스타 부부의 소박한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과연 5살 아들의 시선에 담긴 부부의 모습은 어땠을까. 손예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그 옆에는 남편 현빈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현빈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 눈에는 최고의 사진작가 손예진은 아들의 사진 실력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물론 바닥이 더 많이 나올 때도, 초점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이 정도는 예술작품 정도가 아닐까 싶은”이라며 아들의 작품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의 마음”이라고 덧붙이며, 삐뚤빼뚤한 사진 한 장에도 큰 의미를 부여하는 영락없는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 같은 모습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톱배우
봄바람처럼 설레게 하네…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 맞이한 근황
따스한 4월의 첫날, 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의 결혼 4주년 소식이다. 손예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과 우정 그사이 어디쯤”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드라마 속 연인이 현실의 부부가 되기까지, 그리고 부모가 되어 함께 걷는 지난 4년의 시간은 이들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이들의 서사는 작품 속 동료 관계,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인으로의 발전, 그리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된 이후의 삶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다. 드라마가 현실로 사랑의 불시착 그 후 두 사람의 인연은 사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보다 앞서 시작됐다. 2018년 영화 ‘협상’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이들은 당시에도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후 2019년 ‘사랑의 불시착’에서 각각 북한 장교 리정혁과 남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세기의 커플’로 떠올랐다. 작품 종영 후에도 두 사람을 향한 관심은 식을 줄 몰랐고, 결국 2021년 1월 1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팬들의 오랜 바람에 화답했다. 스크린과 브라
청순함은 잠시 안녕… 숏컷으로 돌아온 손예진의 놀라운 근황
배우 손예진이 데뷔 이래 줄곧 지켜온 긴 생머리 스타일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했다. 그녀의 새로운 모습은 결혼과 출산 이후의 복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신선함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청순함의 아이콘에서 시크하고 도회적인 매력으로 돌아온 그녀의 변신 뒤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손예진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손예진은 어깨에도 닿지 않는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동안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청순한 이미지의 대명사로 여겨졌던 그녀이기에 이번 변신은 더욱 과감하게 다가온다. 청순의 아이콘에서 시크함의 대명사로 새로운 헤어스타일은 손예진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긴 머리가 주던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 대신, 짧은 머리는 그녀에게서 성숙하고 세련된 매력을 한껏 끌어냈다. 특히 함께 매치한 풍성한 셔링 디자인의 드레스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스커트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각선미는 자기 관리에 철저한 프로의 모습을 엿보게 한다. 이러한 그녀의 변신에 팬들은
이 조합은 못 참지… 현빈·정우성 앞세워 세계 1위 찍은 드라마
아시아 1위 찍더니 또 나온다... 현빈·정우성 주연 ‘역대급 드라마’ 시즌2 공개 임박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이 글로벌 무대에서 그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26일 디즈니+ 공식 발표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5년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 1위에 올랐다. 이는 첫 공개 후 28일간의 시청 기록을 집계한 결과다. 지난해 국내 최다 시청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아시아·태평양 지역까지 휩쓸며 글로벌 흥행작 반열에 오른 것이다. 1970년대 배경 속 두 남자의 치열한 대결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발전이 공존했던 한국을 배경으로 한다. 국가를 하나의 거대한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중앙정보부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치열한 대결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안겼다. 지난 14일 최종회가 공개된 이후에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작품 전반에 대한 호평과 함께 현빈, 정우성은 물론 노상원, 강길우 등 출연 배우들의 신들린 연기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다. 국내 OTT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에서는 3.5점(5점 만점), 미국 비평 사이트 I
“우린 애국하는 거야” 섬뜩한 한마디… 드디어 돌아오는 ‘이 한국 드라마’
“악역인데 응원하게 돼”… 마지막회 보고 난리 난 ‘한국 드라마’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이 뜨거운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 14일 공개된 최종회를 기점으로 전 회차 감상이 가능해지면서 정주행 열풍이 불고 있다. 이 드라마는 19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 국가를 돈벌이 수단으로 삼아 거대한 부와 권력을 쥐려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집요하게 쫓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대결을 다뤘다. 야만의 시대 속에서 각자의 신념을 위해 질주하는 두 남자의 이야기는 한국형 느와르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숨 막히는 수 싸움과 반전의 미학 최종회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서사가 폭발하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백기태와 장건영은 서로를 무너뜨리기 위해 가족을 이용하거나 공권력을 동원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대통령실과 중앙정보부, 검찰 등 당대 최고 권력 기관들이 얽히고설킨 수 싸움은 시청자들에게 장르적 쾌감을 안겼다. 특히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을 통해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시선을 보여줬던 우민호 감독의 연출력이 빛을 발했다. 우 감독은 시대극의 웅장한 스케일을 유지하면서도 인물 간의 심리전을 세밀하게 포착해 몰입도를 높였다. 현빈의 재발견
“700억 태웠다” 현빈X정우성 조합… 공개 2주 만에 터진 ‘이것’
디즈니+의 야심작 ‘메이드 인 코리아’가 전 세계 안방극장을 강타하며 심상치 않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공개 전부터 시즌2 제작을 확정 짓는 과감한 배팅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하듯, 연일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는 중입니다.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지난 7일 기준, 한국 디즈니+ TV쇼 부문에서 14일 연속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지난달 24일 첫 공개 이후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은 셈입니다. 이러한 인기는 국내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홍콩과 대만에서는 1위를 기록했고 일본과 싱가포르에서도 2위에 오르며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1970년대 야망과 집념의 격돌 이 작품은 격동의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야만과 개발이 공존하던 시절, 국가를 돈벌이 수단으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중앙정보부 백기태와 그를 집요하게 쫓는 검사 장건영의 대결을 다룹니다. 백기태 역은 배우 현빈이, 장건영 역은 정우성이 맡아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칩니다. 두 톱스타의 만남만으로도 기획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입니다. K
“출연료 0원, 진짜 미쳤다”… 제작비 50배 대박 터진 ‘이 영화’
배우 박정민의 파격적인 ‘무보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얼굴’이 극장가를 넘어 OTT 플랫폼까지 장악했다. 공개 직후 넷플릭스 1위를 차지하며 ‘웰메이드 저예산 영화’의 저력을 입증했다. 7일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등에 따르면 연상호 감독의 영화 ‘얼굴’은 공개 하루 만에 ‘오늘 대한민국의 영화 TOP10’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대작 ‘대홍수’나 인기 애니메이션 등을 모두 제친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제작비 2억으로 100억 매출... ‘기적의 흥행’ 이 영화의 성공이 더욱 값진 이유는 바로 제작비다. 총제작비 2억 원이라는, 상업 영화로서는 믿기 힘든 초저예산으로 제작됐다. 그러나 극장 개봉 당시 106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제작비 대비 50배가 넘는 약 1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손익분기점인 30만 명을 가볍게 넘어서며 ‘알짜배기’ 흥행을 기록한 셈이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주연 배우 박정민의 결단이 있었다. 그는 시나리오의 완성도와 연상호 감독에 대한 신뢰 하나로 ‘노 개런티’ 출연을 자청했다. 거대 자본 없이도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는 배우와 제작진의 의지가 통한
“11년 기다렸다”…전지현, 연상호 감독과 손잡고 내놓은 충격적 ‘이 작품’
700만 19금 영화 감독의 반란… 전 세계 홀린 ‘이 드라마’의 정체
배우가 돈 안 받고 찍었다는데… 제작비 50배 대박 터진 ‘이 영화’
결혼하더니 더 과감해졌네… 유부남 정우성, 이영자에 던진 ‘이 한마디’
“모든 질책 안고 가겠다”… 사생활 논란 정우성, ‘이 작품’으로 결국 일냈다
“에잇, 내 눈빛에 갇혀라”… 유부남 정우성, 방송 중 던진 ‘이 한마디’에 초토화
“집에 가져가고 싶을 정도”… 현빈이 극찬한 손예진표 ‘이 음식’
“2주에 5000만원이라니”… 이시영, 톱스타만 간다는 ‘이곳’ 최초 공개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 출산 후 머물렀던 초고가 산후조리원 생활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통해 ‘안녕하세요 씩씩이 인사드립니다. Feat. 조리원에서 9kg 빠진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둘째 딸 ‘씩씩이’의 탄생 과정부터 산후조리원에서의 회복 과정이 상세히 담겼다. 현빈 손예진도 거쳐간 5000만원 조리원 영상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단연 산후조리원의 비용과 시설이다. 이시영이 선택한 곳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국내 최고가 수준의 산후조리원으로, 2주 기준 이용 요금이 최소 12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이용료가 수백만원에 달하는 셈이다. 이곳은 현빈·손예진 부부를 비롯해 이병헌·이민정, 장동건·고소영, 권상우·손태영 등 대한민국 톱스타 부부들이 거쳐간 곳으로 유명하다. 이시영은 노산으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했고, 첫째 아들의 면회가 자유로운 점 등을 선택 이유로 꼽았다. 전치태반 진단에 1.9kg 미숙아 출산까지 이시영의 둘째 출산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그는 임신 중 전치태반 진단을 받아 출산 전 약 3주간 입원 치료를
13년 만에 되찾은 왕좌… 마동석 제치고 ‘올해의 배우’ 등극한 이 사람
현빈·정우성 700억도 눌렀다…공개 전부터 1위 찍은 ‘이 한국 영화’
방송도 안 했는데 시즌2라니… 700억 쏟아부은 디즈니의 ‘이 드라마’
“청룡영화상 46년 역사상 최초!”… 부부 동반 남녀주연상 수상, 현빈♥손예진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기어이 사고를 쳤다. 영화계는 물론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온 이들 부부는 시상식의 꽃이라 불리는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나란히 품에 안으며, 46회 역사를 자랑하는 청룡영화상에 사상 초유의 대기록을 새겼다. 부부가 같은 해에 동반으로 주연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 제46회 청룡영화상은 KBS2TV를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이 진행을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날 시상식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현빈 손예진 부부였다. 두 사람은 주연상에 앞서 ‘청정원 인기스타상’까지 함께 수상하며 나란히 무대에 올라 이미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는데, 이는 곧 다가올 ‘역대급’ 순간의 예고편에 불과했다. 여우주연상 손예진, “사랑하는 두 남자” 공개 고백에 현빈 ‘뭉클’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손예진의 이름이 호명되자 시상식장은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손예진은 무대에 올라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7년 만의 영화 복귀작으로 최고의 상을 받은 그녀는 “박찬욱 감독님과 함께 할
‘6관왕’ 흥행작서 조연이 주연상을? 현빈 손예진 부부 청룡영화상 남녀주연상 ‘논란 폭발’
청룡영화상 남녀주연상에 배우 부부 현빈 손예진 동반 수상, ‘하얼빈’, ‘어쩔 수가 없다’ 주연상 두고 논란 가열, 특히 손예진의 조연급 역할 수상은 “이해불가” 반응 속 청룡영화상 신뢰도 문제까지 불거졌다. “이병헌 제쳤다고? 손예진은 조연급인데”… 제46회 청룡영화상 수상 두고 영화 팬덤 ‘시끌’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끝나자마자 영화계와 온라인 커뮤니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바로 배우 부부인 현빈과 손예진의 남녀주연상 동반 수상 때문이다. 이들은 19일 KBS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각각 영화 ‘하얼빈’과 박찬욱 감독의 ‘어쩔 수가 없다’로 최고 영예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는데, 이 결과를 두고 “생뚱맞다”,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어쩔 수가 없다’ 이병헌의 굴욕? 현빈 수상에 의문 제기 가장 큰 의문은 현빈의 남우주연상 수상이다. 현빈은 ‘하얼빈’으로 수상했지만, ‘어쩔 수가 없다’에서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이병헌이 강력한 수상 후보로 점쳐져 왔기 때문이다. 한 누리꾼은 “‘어쩔 수가 없다’는 이병헌의 ‘연기 차력쇼’가 아니었냐”며 현빈의 수상이 이병헌을 제친 결과라는 사실에 의아함을 표했다. 이날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현빈
현빈, 팬 하트 요청에 철벽 대응…손예진도 ‘엄지척’
팬 하트에 ‘철벽’으로 응답한 현빈 배우 현빈이 특유의 철벽남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달 30일 아이즈매거진 인스타그램에는 “예진핸드 언니 아니면 손 하트 안 해주는 남자. 위트까지 갖춘 완벽한 철벽남 현빈”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현빈은 영화 ‘보스’ VIP 시사회에 참석해 팬이 손으로 반쪽 하트를 내보이자, 하트를 완성하는 대신 손을 접어 버리며 재치 있는 철벽 매너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진, 남편의 유머에 ‘좋아요’와 엄지척 현빈의 이 같은 반응에 아내 손예진도 유쾌한 동참을 보였다. 손예진은 해당 게시물에 선글라스 이모티콘과 엄지척 이모티콘을 남기며 남편의 철벽 퍼포먼스를 응원했다. 이어 직접 ‘좋아요’를 눌러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현빈은 하트를 접는 남자”, “철벽도 멋지다”, “손예진 님 댓글 덕분에 더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부부 케미’를 즐겼다.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실 부부로 현빈과 손예진은 2018년 영화 ‘협상’에 이어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인연을 이어갔다. 드라마 속 러브라인은 현실 연인으로 발전했고,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해 슬하
손예진 “♥현빈 반응? 가족 말은 안 믿어”…‘어쩔수가없다’ 시사회 동반 등장
손예진이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며 남편 현빈과의 달달한 순간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서울 용산에서 열린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시사회에는 손예진뿐 아니라 현빈이 함께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 부부는 단정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은근한 커플룩을 연상케 했으며, 시사회뿐 아니라 뒷풀이 자리까지 함께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해 손예진이 현빈 주연 영화 ‘하얼빈’ 시사회에 깜짝 등장했던 장면이 이번에는 반대로 재연된 셈이다. 손예진은 다음 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현빈의 반응에 대해 솔직한 답을 내놨다. 그는 “시사회에 온 사람들은 다 우리 편이다. 지인들이니까 별로라고 하겠나. 다 좋은 이야기만 해주더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의 평가는 믿지 않는다. 그래서 더 일반 관객들의 반응이 궁금하다”며 진짜 평가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현빈과는 아직 작품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지 못했다며 “오늘 가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진실을 말할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또 시나리오를 읽은 현빈이 “블랙 코미디인 거지?”라고 반응한 사실을 전하며 남편의 관심 어린 눈길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 손예진은 동료 배우 이민정, 임시완 등과 나
손예진, 3살 아들 미모 자랑 “♥현빈 사랑했겠지‥현재는 아이가 우선”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의 결혼 생활, 그리고 아들을 향한 각별한 사랑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의 주역으로 나선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과 육아에 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정재형은 “아이가 너무 예쁘다더라”라고 말을 꺼냈고, 손예진은 휴대전화를 꺼내 직접 아들의 사진과 영상을 보여주며 웃음을 지었다. 그는 “우리 아기가 조금 저를 닮은 것 같다”며 자랑을 이어갔고, 정재형은 “엄마 얼굴도 그렇고 아빠 얼굴도 그렇지만 특히 엄마의 어린 시절 모습이 그대로 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예진은 “자랑하다 보면 날을 새울 수도 있다”고 말할 정도로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손예진은 이어 “보통은 남편 닮았으면, 아내 닮았으면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서로 자기 닮았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남편 현빈과의 대화도 전했다. 그러면서도 아이를 낳고 나서야 깨닫게 된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엄마들이 ‘내가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이 아이를 낳은 일’이라고 말할 때 머리로는 그렇구나 했는데, 제가 그렇게 될 줄 몰랐다. 제 자식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더라. 그 사랑
한가인, 유일한 연예인 친구 신현빈과 8년째 변치 않는 우정...“직업상 벽을 쌓게 된다”
배우 한가인(42)이 자신의 성격과 인간관계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연예인 친구 거의 없는 한가인이 찐친 배우 신현빈을 만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가인은 절친한 배우 신현빈을 초대해 오랜만의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8년 방영된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에서 시작됐다. 작품을 함께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드라마가 끝난 이후에도 8년째 변치 않는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가인은 “여자 배우 넷이 모여 수다를 정말 많이 떨었다. 고등학교 기숙사 생활 같았다”고 말했고, 신현빈도 “촬영 끝나면 방에 모여서 웃고 떠들던 기억이 난다”며 공감했다. 특히 한가인은 연예계 내 인간관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연예인들과 친분이 많지 않다. 주로 아이 친구 엄마들이나 원래 알던 친구들과 지낸다. 연예인 친구 중에는 현빈이가 거의 유일하다”며 “직업상 벽을 쌓게 되고 쉽게 속내를 보이지 못한다”고 밝혔다. 서로의 활동을 챙기며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는 두 사람은 각자에게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