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소주 4병 마셔요’… 44사이즈 여배우, 굶지 않는 관리 비법
스스로 ‘소문난 애주가’라 밝힌 배우 정혜성의 몸매 관리법이 주목받고 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혼자 소주 4병도 마신다”고 말할 정도로 술을 즐기지만, 극세사처럼 가녀린 몸매를 유지한다. 대부분은 혹독한 식단 조절을 예상하지만, 그의 비결은 의외의 지점에 있다. 정혜성은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는 대신 평소 자신의 몸 상태를 꾸준히 확인하는 습관과 음식의 ‘질’을 따지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히 굶는 방식과는 거리가 멀다. 칼로리 계산 대신 영양 구성을 살핀다 정혜성은 평소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지는 않는다. 다만 ‘살이 좀 붙었다’고 느껴지는 순간 식단에 변화를 준다. 이때 중요한 것은 음식의 양보다 종류와 영양 구성이다. 그는 같은 칼로리라도 영양 구성에 따라 몸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인스턴트식품이나 과자 대신 현미밥, 계란, 소고기 등 영양소가 풍부한 한식 위주의 식사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고, 탄수화물과 단백질 등 필수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그의 방식이다. 체중계보다 거울 속 몸의 변화가 먼저다 그의 몸매 관리법에서 또 다른 핵심은 ‘꾸준한 자기 관찰’이다. 체중계 숫자에 집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