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보다 시선 끈 두 딸…하와이 목격담에 ‘벌써 저렇게 컸어?’
가수 비(정지훈)와 배우 김태희, 대한민국 대표 스타 부부의 근황이 전해졌다. 무대나 스크린이 아닌, 아주 평범한 일상의 공간에서다. 바로 하와이의 한 마트에서 포착된 가족 여행 사진 한 장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번 사진이 유독 화제가 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두 딸의 모습이 함께 담겼기 때문이다. 2017년 결혼 이후 자녀들의 사생활 보호에 힘써온 부부였기에, 이번 목격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다. 중국 SNS에서 시작된 평범한 쇼핑 사진 발단은 지난 22일 중국의 한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온 게시물이었다. ‘2026년 7월 22일 하와이’라는 설명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와 김태희 부부가 두 딸과 함께 마트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김태희는 베이지색 원피스에 캡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이었고, 비 역시 패턴 셔츠와 보라색 반바지 차림으로 카트를 밀고 있었다. 누가 봐도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평범한 가족의 모습이다. 하지만 이 평범함이 오히려 더 큰 화제를 낳았다. 관심은 오직 두 딸에게 쏠린 이유 대중의 시선은 톱스타 부부보다 이들의 두 딸에게 향했다. 그동안
하와이 말고도 많다…미국 서부·동부 바다 여행지 총정리 (+가격대)
미국의 여름 바다는 한 가지 색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투명한 하와이 바다, 서부 특유의 여유로운 서핑 해변, 동부의 클래식한 휴양지, 남부 플로리다의 뜨거운 리조트 분위기까지 지역마다 전혀 다른 휴가가 펼쳐진다. 7~8월은 미국 해변 여행의 성수기인 만큼 항공권과 숙박비는 높지만, 그만큼 해양 액티비티와 야외 이벤트가 가장 활발한 시기다. 다만 허리케인 시즌, 강한 자외선, 해파리·이안류 등 계절 변수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올해 여름 미국으로 바다 여행을 떠난다면, 단순히 ‘유명한 해변’보다 일정과 예산, 날씨 리스크까지 맞는 곳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 하와이 오아후, 첫 미국 바다 여행의 정석 미국 여름 바다 여행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하와이 오아후다. 와이키키 해변은 숙소와 식당, 쇼핑몰, 액티비티 업체가 밀집해 있어 미국 여행이 처음인 사람도 동선 짜기가 쉽다. 해변에서 수영과 서핑 입문을 즐기고, 다이아몬드헤드 하이킹과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일정을 더하면 휴양과 관광을 모두 챙길 수 있다. 오아후의 장점은 렌터카 없이도 일정 일부를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와이키키 중심 숙소를 잡으면 해변과 식당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하루 정도만
하와이 식당 팁만 32만원…미국 여행 절약법 (+짐싸기)
최근 배우 고소영이 공개한 하와이 가족 여행 영상이 예상치 못한 이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려한 휴양지 풍경보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바로 미국의 살인적인 물가였다. 고소영은 현지 식당과 마트를 방문할 때마다 “너무 비싸다”, “하와이에서 먹은 음식 중 제일 비쌌던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한국에서 식재료를 챙기고, 현지 한인마트에서 장을 봐 직접 요리를 해 먹는 모습까지 공개하면서 최근 해외여행의 달라진 현실을 보여줬다. ■ 커피와 빵만 샀는데 6만 원…체감 물가가 달라졌다 고소영 부부는 하와이의 한 유명 카페를 찾았다. 커피 세 잔과 크루아상 두 개를 주문한 뒤 계산된 금액은 41.72달러. 현재 환율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6만 원대 수준이다. 예전 같으면 간단한 아침 식사 정도로 여겨질 메뉴지만, 이제는 한 끼 식사 못지않은 비용이 든다. 하와이는 미국 본토보다도 물가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섬이라는 특성상 식재료와 공산품 상당수를 외부에서 들여와야 하기 때문이다. 고소영 가족이 비 때문에 방문한 영화관 역시 마찬가지였다. 영화 티켓은 1인당 약 2만7000원 수준이었다. 우리나라 멀티플렉스와 비교하면
나이는 그냥 숫자인가 봐요… 50대 엄정화, 하와이서 드러낸 복근
“하와이서 한국말만 썼다”… 5번 퇴학당한 ‘이 가수’ 정체
방송인 강남이 자신의 학력에 얽힌 충격적이면서도 유쾌한 반전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엘리트 코스로 여겨지는 하와이 유학파 출신이라는 타이틀 뒤에 숨겨진 ‘초등학교 졸업’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11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에서는 기안84, 권화운, 강남이 북극 마라톤 도전을 앞두고 현지 빙하 탐방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인 가운데, 예상치 못한 학력 고백이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습니다. 영어 가이드 앞에 무너진 유학파 사건은 현지 가이드의 영어 설명에서 시작됐습니다. 가이드가 향후 일정과 빙하의 위치에 대해 영어로 안내하자, 영어가 익숙지 않은 기안84는 자연스럽게 강남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하와이 유학 경험이 있는 강남이 통역을 해줄 것이라 굳게 믿었기 때문입니다. 기안84는 “도대체 빙하가 어디 있다는 건지 모르겠다. 가이드가 뭐라고 하는 거냐”고 물었지만, 강남의 반응은 예상 밖이었습니다. 그는 천연덕스러운 표정으로 “나도 못 들었다”고 대답하며 통역을 포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당황한 기안84가 “너 국제학교 출신
“역겹다, 돈 벌지 마”… 정형돈, 아내 둘러싼 ‘이 루머’에 폭발
방송인 정형돈이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터무니없는 가짜뉴스에 대해 격한 감정을 드러내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유튜브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악의적인 루머가 도를 넘었다는 판단 하에 정면 대응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는 정형돈이 출연하여 온라인상에 퍼진 가짜뉴스를 직접 확인하고 이에 대한 심경을 밝히는 영상이 게재되었다. 해당 영상에서 정형돈은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욕먹는 이유’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숏폼 영상을 시청했다. 도 넘은 루머 내용 보니 충격 문제가 된 가짜뉴스 영상은 정형돈이 결혼 초반 아내 한유라에게 빚의 규모를 속여 경제권을 빼앗겼다는 주장을 담고 있었다. 또한 정형돈이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며 가족 뒷바라지를 하다가 마음의 병을 얻었다는 내용도 포함되었다.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정형돈의 모친상 당시 아내 한유라가 하와이에 머물며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허위 사실이었다. 이를 지켜본 정형돈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그는 영상 속 내용을 하나하나 반박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정형돈은 “대체 이게 무슨 소리냐, 우리 와이프가 왜 이런 욕을 먹어야 하느냐”며 “정말 욕하고 싶은 심정”이라고 토로했다. 특히
“입꼬리가 자꾸 올라가”… 결혼 3개월 만에 아내 두고 떠난 남편의 속마음
“묘비명에 ‘한국인’ 써달라”… 하와이서 ‘이 사람’이 분노한 이유
이지혜, 하와이서 포착된 딸 태리의 ‘유창한 영어 실력’…“가르쳐 놓으니까 티가 나네”
가수 이지혜가 딸의 놀라운 영어 실력을 자랑했다. 이지혜는 8일 자신의 SNS에 “어디 갔나 했더니 외국 친구를 고새 사귄 문태리. 가르쳐 놓으니까 티가 나는 건가ㅋㅋ”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태리 양은 하와이 현지에서 처음 만난 외국인 또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낯선 환경에서도 스스럼없이 영어로 인사하고 웃으며 대화를 이어가는 태리 양의 모습에 이지혜는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영어유치원 출신, 해외에서도 통했다” 태리 양은 과거부터 영어 유치원 출신으로 알려진 바 있으며, 이지혜는 방송과 SNS를 통해 “언어는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하게 하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영상에서도 그 결과가 드러난 셈이다. 이지혜는 가족들과 함께 하와이 여행 중이며, 따뜻한 기후와 여유로운 일상 속에서 자녀들과 추억을 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서초구 사립초등학교 다니는 태리 양”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첫째 딸 태리 양은 서울 서초구 소재 사립 초등학교에 재학 중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지혜는 자녀 교육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철학을 방송을 통해 꾸준히 보
최연수, 글래머 매력 발산...♥김태현과 신혼여행 근황 전해
배우 겸 방송인 최연수가 결혼 후 행복한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물보다 3500배 잘 나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어 청량한 매력을 발산하며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 최연수는 지난 21일 밴드 딕펑스 김태현과 웨딩마치를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12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하와이에서 달콤한 신혼 결혼 이후 최연수는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난 사실을 알렸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역시 신혼여행 중 찍은 것으로 추측된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환한 미소에서 신혼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셰프 최현석의 딸로 주목 한편, 최연수는 유명 셰프 최현석의 딸로 잘 알려져 있다.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연두잇’을 개설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12살 차이’ 김지석♥이주명, 하와이 데이트…곧 ‘결혼’ 발표하나
공개 열애 중인 배우 김지석(44)과 이주명(32)이 하와이에서 포착되며 결혼 임박설에 불을 지폈다. 해외에서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전해진 데다 김지석의 아버지가 이미 방송에서 이주명을 언급한 사실까지 알려지며, 두 사람의 관계가 결혼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3일 한 네티즌은 하와이 거리와 쇼핑몰에서 김지석과 이주명을 목격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모자를 눌러쓰고 편안한 복장으로 팔짱을 끼고 걸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누리꾼은 “오늘 하루만 세 번 마주쳤다. 잘생김과 피지컬은 숨길 수 없더라”라며 현장에서 느낀 생생한 목격담을 전했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휴가가 아닌, 두 사람의 진지한 관계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해석됐다.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들은 1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커플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이주명이 김지석의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로 이적하면서 더욱 끈끈한 관계를 이어왔다. 소속사는 이번 하와이 목격담에 대해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으나, 열애 이후 꾸준히 함께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신뢰감을 더했다. 더불어 지난 6월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