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교복 입을 나이?”… 문희준♥소율 딸 ‘이 모습’에 랜선 이모들 오열
국민 조카로 불리며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던 ‘잼잼이’ 문희율 양이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줬던 앳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어느새 교복이 잘 어울리는 어엿한 숙녀로 자라난 모습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딸 희율 양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현장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희율 양은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붉은 장미꽃 다발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부모의 장점만을 쏙 빼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아빠 문희준 특유의 큼직한 눈매와 엄마 소율의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루며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아이돌 유전자 입증한 무대 장악력 이날 소율은 사진과 함께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글로 남겼다. 그는 “우리 잼이 크리스마스 콘서트”라며 “이번에도 역시나 너무 감동적이고 예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공연도 너무 잘하고 기특하다”며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딸을 격려했다. 이는 단순한 학예회 수준을 넘어 아이돌 출신 부모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희율 양의 무대 장악력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그 꼬마 맞아?” 먹방 요정…미국 명문대 간 ‘이 청년’ 근황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국민 조카’ 윤후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순수한 매력과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던 꼬마가 이제는 듬직한 체격의 미국 명문대생이 되어 대중 앞에 섰다. 가수 윤민수의 전 아내이자 윤후의 어머니인 김민지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들의 최근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설렘 먹은 날’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올라온 사진 속에는 과거의 앳된 티를 완전히 벗어버린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몰라보게 달라진 피지컬 훈남의 정석 공개된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윤후의 피지컬 변화다. 어린 시절 트레이드마크였던 통통한 볼살과 동그란 이미지는 찾아볼 수 없다. 대신 날렵해진 턱선과 코트 위로 드러나는 넓은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성인이 된 윤후는 훤칠한 키와 다부진 체격으로 훈훈한 대학생의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 아기가 언제 이렇게 컸나”, “진정한 정변의 아이콘”, “이제 오빠라고 불러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국 명문대 재학 중인 엘리트 면모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University of
“유전자 진짜 무섭네”… 권상우 똑닮아 키 180cm 된 ‘이 사람’
배우 손태영이 공개한 자녀들의 과거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장점만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한 외모에 누리꾼들의 감탄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엄마 아빠 장점만 쏙 뺀 붕어빵 외모 손태영은 최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이들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혹시 모를 불필요한 오해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듯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미 공개된 사진이자 아이들의 어릴 적 모습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들은 소위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며 부모의 우월한 유전자를 입증했다. 사진과 함께 손태영은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엄마로서의 복합적인 심경도 전했다. 훌쩍 커버린 현재의 모습과 마냥 귀여웠던 과거를 교차해 떠올리며 기쁨과 아쉬움이 공존한다는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부모의 예쁜 점만 쏙쏙 닮았다며 아이들의 외모를 칭찬했고, 이에 손태영은 아이들이 어릴 때라 그렇다며 겸손한 답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중학생인데 벌써 180cm 폭풍 성장 근황 과거 사진뿐만 아니라 최근 전해진 첫째 아들의 놀라운 신체 스펙도
“눈물이 날 만큼 잘 컸다”… 이동국도 울컥한 쌍둥이 딸, ‘이 모습’ 화제
“아이돌 아냐?”...이동국 셋째 딸 설아, 12세 맞이 ‘아이돌급 미모’ 화제
“셋째 딸 설아, 아이돌인 줄” 전 축구선수 이동국과 사업가 이수진 부부의 셋째 딸 설아가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수진은 11일 SNS에 “셋째 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생머리로 눈길을 끌며,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살 설아, 어린 티 벗고 성숙미 물씬 올해로 12살이 된 설아는 어린 시절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귀여운 쌍둥이로 사랑받았던 모습에서 훌쩍 자란 미모로 변신했다. 누리꾼들은 “이동국 닮아 눈매가 선하고 예쁘다”, “아이돌 데뷔해도 손색없다”, “부모님 유전자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다섯 남매 아빠 이동국의 행복한 가족 이동국과 이수진 부부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 다섯 남매를 두고 있다. 가족은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종종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팬들에게 따뜻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