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팬들은 도망가던데요… 비비가 월드투어 중 팬과 뽀뽀하는 이유
졸업식 카메라 정확히 찾아보더니… 컬럼비아 뒤집은 ‘신세계 손녀’ 한마디
5월의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미국 뉴욕의 한 캠퍼스.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이곳에서 특별한 순간을 맞았다. 그녀의 졸업식은 단순한 학위 수여식을 넘어, 남다른 팬서비스와 ‘재벌가’라는 배경, 그리고 컬럼비아대라는 명문 타이틀이 어우러지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평범한 졸업생과는 다른 그녀의 행보에 유독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애니는 지난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컬럼비아 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학사모를 썼다. 이날 현장은 각종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며 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 속 애니는 학교를 상징하는 하늘색 졸업 가운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자신의 본명 ‘문서윤’이 호명되자 차분히 단상에 올랐다. 그녀는 밝은 미소와 함께 학교 관계자들과 악수를 나누며 졸업의 기쁨을 만끽했다. 여기까지는 여느 졸업생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진짜 하이라이트는 단상에서 내려오는 순간에 터져 나왔다. 단상 위에서 외친 한 마디, 팬서비스의 정석 보여주다 예상치 못한 순간은 바로 그때였다. 애니는 수많은 인파와 카메라 속에서 학교 측 공식 중계 카메라를 정확히 찾아내 시선을 맞췄다. 이어 망설임
봄바람 부는 3월, 팬심 흔들러 온다… 5시간 팬미팅 배우의 ‘가수 데뷔’
배우 김남길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들고 돌아왔다. 지난해 5시간이 넘는 팬미팅으로 ‘팬 납치범’이라는 애정 섞인 별명을 얻었던 그가 이번에는 가수 데뷔, 신곡 발표, 그리고 팬미팅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팬심을 다시 한번 흔들고 있다. 과연 이번 주말에 열릴 팬미팅은 또 어떤 새로운 기록을 만들게 될까. 5시간 팬미팅 ‘납치’ 해프닝의 진실 김남길 하면 이제 ‘5시간 팬미팅’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지난해 3월 열린 팬미팅이 무려 5시간 10분 동안 진행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집에 보내주지 않는 납치 수준”이라는 유쾌한 반응이 쏟아졌다. 이 이야기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며 큰 화제를 모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 예능 ‘핑계고’에 출연한 김남길은 이에 대해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 그는 “많은 분이 오해하시는데, 제가 말을 많이 해서 5시간을 채운 게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쳤다. 이어 “다양한 코너와 무대로 알차게 구성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그의 팬미팅은 단순한 토크쇼를 넘어, 2023년 팬 콘서트 당시 17곡의 라이브 무대를 소화했을 정도로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진다. 배우에서 아티스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