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한강에 시체가 떠내려와 싸움이 멈췄다… 김장훈, 파란만장했던 10대 시절
기사로 이동 - “코뼈가 휘면 인생이 꼬인다더니”… 이상민, 전치 8주 사건의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