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완전 변신… 티저 한 장에 난리 난 기아 ‘이 SUV’ 정체
기아가 6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셀토스를 선보이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기아는 최근 브랜드 공식 채널을 통해 신형 셀토스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시 신호탄을 쐈다. 공개된 티저는 전통적인 SUV의 강인함에 미래지향적 감각을 더해 국내외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기존 셀토스의 뛰어난 실용성과 균형 잡힌 비율은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를 어떻게 녹여냈을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다.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파격 변신 예고 티저 이미지를 통해 드러난 신형 셀토스의 외관은 파격 그 자체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수직형으로 변경된 주간주행등과 새로운 라이트 시그니처다. 이는 기아의 최신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기반으로, 강렬한 비율과 대담한 구조를 강조한 결과물이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SUV 고유의 단단함을 유지하면서도, 최신 전기차에서 볼 수 있는 정제된 면 처리로 현대적인 감각을 극대화했다. 특히 차체와 일체감을 주는 플러시 타입 도어 핸들을 적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러한 디자인 변화는 셀토스가 단순한 소형 SUV가 아닌, 기아의 글로
“소주병만 대체 몇개”...박나래·장도연, 20대 흑역사부터 무필터 여행 예능 공개
여행길부터 남다른 ‘찐친’ 케미 MBC가 4일 공개한 예능 ‘나도신나’ 티저에는 박나래, 장도연, 신기루, 허안나가 함께 떠나는 여행의 초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옷차림으로 시골길을 걷는 네 사람은 시작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는 세 사람과 달리 신기루가 캐리어 대신 ‘솥뚜껑’을 들고 등장하며 첫 장면부터 폭소를 유발했다. 이를 본 장도연은 “우리 오디오 하나도 못 쓸 것 같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품바 공연단 같다”고 농담을 던지며 찐친다운 호흡을 보여줬다. 밝았던 시작, 그러나 급격히 망가지는 네 사람 화기애애하던 장면 뒤에는 분위기가 급변한다. 티저에는 “그때는 알 수 없었다. 왜 나에게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어쩌면 저주가 아닐까라고 생각했지만, 만약 그때로 돌아가 다시 할 수 있다면 뭐든지 하겠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네 사람이 점점 망가진 모습이 등장한다. 갑작스러운 전개는 이 여행에서 어떤 사건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래도 괜찮다”…19년 우정이 만든 진짜 행복 이어 영상은 “그래도 괜찮다. 전부 다 내가 원했던 거다”라는 말과 함께 다시 웃음을 찾은 네 사람의 모습으로 전환된다. 19년 지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