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보고 계약서 썼습니다… 오너 평점 9.4점 찍은 국산 SUV
이젠 미끄러질 걱정 끝… 2월 눈길도 거뜬한 3천만 원대 국산 SUV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2월의 끝자락, 변덕스러운 날씨는 운전자들을 긴장하게 만든다. 특히 갑작스러운 눈이나 빙판길은 베테랑 운전자에게도 부담스러운 존재다. 이러한 도로 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SUV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KGM이 선보인 액티언과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바로 이런 수요를 정조준한다. 강력한 듀얼 모터 시스템과 뛰어난 효율,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겨울철 드라이빙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과연 어떤 특징들이 운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을까? 빙판길에서도 자신감을 더하는 듀얼 모터 KGM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핵심은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 직병렬 구조를 채택한 이 시스템은 전기 구동과 배터리 충전을 동시에 수행하는 듀얼 모터를 통해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최적의 동력 배분을 구현한다. 특히 액티언 하이브리드에 탑재된 전용 듀얼 모터 변속기(e-DHT)는 전기차 모드, 하이브리드 모드 등 총 9가지 주행 모드를 능동적으로 전환한다. 덕분에 노면이 미끄러운 겨울철 도로에서도 전기 모터의 즉각적인 반응성을 활용해 안정적인 출발과 가속이 가능하다. 엔진과 모터가 유기적으로 움직
“한국선 안팔려도 괜찮아”… 해외서 줄 서서 산다는 KGM ‘이 전기차’
역대급 가성비 터졌다! 2천만 원대 ‘이 중형 SUV’ 뭐길래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가 10월 파격 할인에 들어갔다. 한 체급 아래인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보다 400만 원 이상 저렴한, 2천만 원대 실구매가가 등장하며 ‘가성비’를 따지는 현명한 아빠들의 마음을 정조준하고 있다. ‘체급이 깡패’라는 말이 현실이 됐다. ‘가격 파괴’…2,922만 원에 중형 SUV 오너된다 10월 한 달간 진행되는 ‘KGM 페스타’가 SUV 시장을 그야말로 뒤흔들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신차 가격의 6%를 현금으로 즉시 할인해 주는 것. 시작 가격 3,140만 원(T5 트림, 세제혜택 적용 기준)에서 6%인 약 188만 원이 순식간에 빠진다. 여기에 KGM 차량 재구매 혜택(최대 20만 원)과 트레이드인(10만 원)까지 ‘영끌’하면 최대 할인액은 218만 원에 달한다. 그 결과, 최저 실구매가는 2,922만 원. 당당한 중형 하이브리드 SUV가 2천만 원대 후반으로 ‘뚝’ 떨어진 것이다. 풀옵션 사양(약 4,152만 원)을 선택해도 할인액은 약 279만 원까지 치솟아 실구매가는 3,873만 원 수준이다. 고금리 시대에 당장 목돈이 부담된다면 36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달콤한 선택지도 준비되어 있다. 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