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시작합니다”… 갑작스레 전해진 배우 엄지원의 안타까운 근황
최근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며 팬들과 소통하던 배우 엄지원이 갑작스러운 수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소속사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엄지원이 현재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궁금증은 커지고 있다. 엄지원의 부상은 개인적인 휴식을 위해 떠난 여행지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의 전말은 무엇이며, 그녀의 현재 상태와 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복귀 시점은 언제가 될까. 일본 여행 중 발목 골절… 결국 수술대에 엄지원의 소속사 ABM컴퍼니는 지난 20일, “엄지원 배우가 여행 중 발목 골절상을 입어 지난 16일 수술을 마쳤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엄지원이 치료에 전념하며 회복에 힘쓰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엄지원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낙상 사고를 당해 왼쪽 발목이 골절되는 큰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직후 현지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뒤 한국으로 돌아와 수술을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수술 4일차, 재활 시작” 담담한 근황 공개 수술 소식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엄지원은 직접 자
“이게 왜 공짜? 난리났다”…143억 투입된 아쿠아리움, 딱 12월까지만 전면 무료
“주말에 어디 갈까” 고민하는 이들에게 ‘역대급’ 소식이 전해졌다. 충청북도 충주시에 143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초대형 아쿠아리움이 문을 열었다. 놀라운 점은 이 시설을 오는 12월까지 ‘무료’로 전면 개방한다는 것이다. 충주시는 지난 10월 25일 탄금공원 능암늪지생태공원 일원에 ‘충주아쿠아리움’을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 아쿠아리움은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1800여㎡ 규모로 조성됐으며, 실내 아쿠아리움과 야외 동물원, 능암늪지생태관람로 등을 모두 갖췄다. 143억 투입된 ‘내륙의 바다’… 압도적 규모 충주아쿠아리움의 핵심은 단연 내륙 지방의 특색을 살린 민물고기 생태계 전시다. 총 73종 2400여 마리에 달하는 수중 생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충주의 민물고기 존’은 수주팔봉, 중앙탑, 탄금대 등 충주의 실제 명소를 그대로 재현한 수조 배경이 특징이다. 지역의 자연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민물고기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된다. 또한 ‘세계의 민물고기 & 양서류 존’에서는 이름만 들어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기뱀장어, 피라냐, 플라워혼 등 세계 각지의 이색 어종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