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영혼까지 그려냈다는 한 마디… 구준엽, 캔버스에 담아낸 아내 서희원
기사로 이동 - 강원래, 휠체어에서 두 발로 벌떡…김송 “천국에서 다시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