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 카메라 정확히 찾아보더니… 컬럼비아 뒤집은 ‘신세계 손녀’ 한마디
5월의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미국 뉴욕의 한 캠퍼스.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이곳에서 특별한 순간을 맞았다. 그녀의 졸업식은 단순한 학위 수여식을 넘어, 남다른 팬서비스와 ‘재벌가’라는 배경, 그리고 컬럼비아대라는 명문 타이틀이 어우러지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평범한 졸업생과는 다른 그녀의 행보에 유독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애니는 지난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컬럼비아 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학사모를 썼다. 이날 현장은 각종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며 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 속 애니는 학교를 상징하는 하늘색 졸업 가운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자신의 본명 ‘문서윤’이 호명되자 차분히 단상에 올랐다. 그녀는 밝은 미소와 함께 학교 관계자들과 악수를 나누며 졸업의 기쁨을 만끽했다. 여기까지는 여느 졸업생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진짜 하이라이트는 단상에서 내려오는 순간에 터져 나왔다. 단상 위에서 외친 한 마디, 팬서비스의 정석 보여주다 예상치 못한 순간은 바로 그때였다. 애니는 수많은 인파와 카메라 속에서 학교 측 공식 중계 카메라를 정확히 찾아내 시선을 맞췄다. 이어 망설임
당연히 비즈니스 탈 줄 알았는데… 이코노미석서 포착된 신세계 외손녀
교수님 메일이 파묻혔어요… 美 명문대 복학한 ‘재벌 3세’ 아이돌의 호소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복학 후 일부 팬들의 과도한 관심에 난색을 표했다. 자신의 학교 이메일 주소까지 알아내 연락하는 팬들에게 학업에 지장이 있다며 자제를 정중하게 요청한 것이다. 애니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한 라이브 방송에서 “제 학교 아이디는 마음만 먹으면 찾기 쉬운 것을 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하지만 학교 이메일로 개인적인 메시지를 보내면 교수님들이나 학교에서 오는 중요한 메일을 찾기 어려워진다”며 실질적인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팬들의 마음은 고맙지만, 학업에 집중해야 하는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공간을 존중해달라고 당부했다. 애니는 “하고 싶은 말은 공식 소통 앱을 통해 남겨주시면 모두 읽고 있다”며 “학교 이메일 대신 그곳에서 함께 이야기하자”고 대안을 제시했다. 신세계 외손녀의 학업 열중 선언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의 장녀로 알려진 애니는 데뷔 초부터 ‘재벌 3세 아이돌’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활동 중에도 학업에 대한 끈을 놓지 않았으며, 현재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하고 있다. 이번 봄
“아이비리그 가야 데뷔”… 재벌 4세 아이돌, 돌연 ‘이곳’ 돌아간다
재벌가 자제이자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로 활약 중인 애니(본명 문서윤)가 잠시 무대를 떠나 학업의 현장으로 복귀합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뒤로하고 다시 학생의 본분으로 돌아가는 그녀의 행보에 관심이 쏠립니다.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이하 올데프)의 멤버 애니가 미국 명문 컬럼비아 대학교 복학을 위해 출국합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애니가 곧 학교로 돌아가 학업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를 강타하며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해 온 그녀가 돌연 미국행을 택한 배경에 이목이 집중됩니다.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학업과 음악 병행 팬들의 아쉬움 섞인 목소리가 나오지만, 애니는 음악 활동을 완전히 중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속사 측은 현지에서 학업과 음악 작업을 병행할 계획이라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명확히 했습니다. 관계자는 학업에 집중하면서도 틈틈이 해외 팬미팅 등 주요 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논의 중이라며 최대한 학업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 스케줄을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아이돌 활동과 명문대 학업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놓치지 않겠다는 애니의 당찬 포부가 반영된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아이비리그 입학 조건으로 얻어낸 데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