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캐나다 사는 직장인과 내년 1월 결혼…‘몸은 힘들었지만’
배우 백진희(36)가 오랜 연애의 결실을 맺는다. 상대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장거리라는 현실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발표와 함께 향후 활동 계획에도 시선이 쏠린다. 7일 한 연예매체 보도에 따르면 백진희는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장거리 연애가 결혼의 발판이 된 배경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의 인연은 물리적 거리에도 불구하고 더욱 단단해졌다. 한 측근은 “장거리 연애로 몸은 힘들었지만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컸다”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이 관계자는 “서로를 만나며 정서적인 안정감을 크게 느낀 것이 결혼을 결심한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먼 거리 탓에 애틋함이 더 깊어졌고, 이는 관계에 대한 확신으로 이어졌다. 결혼 후에도 배우 백진희는 계속된다 결혼 후 백진희는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신혼 생활을 꾸릴 계획이다. 팬들이 가질 법한 연기 활동 중단에 대한 우려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백진희 측은 결혼 이후에도 배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오션뷰는 흔하잖아”…창밖으로 ‘진짜 빙하’ 보이는 호텔 5곳
여행지에서 아침에 눈을 떴는데 커튼 너머로 거대한 빙하가 펼쳐진다면 어떨까. 전망 좋은 호텔은 많지만 수천 년에 걸쳐 만들어진 빙하를 객실에서 바라보는 경험은 흔하지 않다. 캐나다 로키부터 알래스카, 아이슬란드, 뉴질랜드, 칠레 파타고니아까지 세계에는 실제 ‘빙하 뷰’를 내세우는 숙소들이 있다. 일부는 객실에서 빙하가 정면으로 보이고, 문밖을 나서면 곧바로 빙하 탐험을 시작할 수도 있다. 평범한 오션뷰와 마운틴뷰가 지겨워졌다면 다음 여행의 목적지를 ‘빙하뷰’로 정해볼 만하다. ■ 캐나다|글레이셔 뷰 로지…침대에 누워 아타바스카 빙하 감상 이름부터 ‘빙하 전망 숙소’다. 캐나다 앨버타주 컬럼비아 아이스필드에 자리한 글레이셔 뷰 로지(Glacier View Lodge)는 아타바스카 빙하를 객실에서 바라볼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Glacier View’ 객실을 선택하면 커다란 창문 너머로 아타바스카 빙하가 펼쳐진다. 킹베드 또는 퀸베드 2개를 갖춘 객실이 있으며 최대 성인 4명까지 머물 수 있다. 객실뿐 아니라 라운지와 식사 공간에서도 빙하를 감상할 수 있다. 숙박과 빙하 체험을 함께 묶기도 좋다. 컬럼비아 아이스필드 스카이워크와 아타바스카 빙하 체험
공유·김고은 걷던 그곳…‘도깨비’ 촬영지 캐나다 여행 코스 총정리
2016년 겨울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가 방영 10년을 맞았다. 시간이 흘렀지만 김신(공유)과 지은탁(김고은)이 함께 걸었던 캐나다 퀘벡시티는 여전히 드라마 속 장면 그대로의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다. 북미에서 유일하게 성곽이 남아 있는 도시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올드 퀘벡은 드라마 팬들에게는 ‘도깨비 성지’이자, 여행객들에게는 유럽 감성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여행지다. 최근에도 퀘벡 관광청은 사계절 도보 여행과 미식, 역사 체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확대하며 꾸준히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 도깨비의 시작을 만나는 프티 샹플랭 거리 도깨비 여행의 출발점은 단연 프티 샹플랭 거리(Quartier Petit-Champlain)다.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상업거리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이곳은 알록달록한 건물과 석조 골목이 이어져 마치 동화 속 마을을 걷는 듯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드라마에서 김신과 은탁이 처음 캐나다에서 마주했던 빨간 문이 있던 장소도 바로 이 일대다. 극 중 고백 장면이 촬영된 ‘목부러지는 계단(Breakneck Steps)’ 역시 많은 여행객이 인증사진을 남기는 명소
‘옥동자’ 정종철 아들, 캐나다 명문대 5곳 동시 합격 ‘반전 근황’
이제 숨길 마음이 없나 봐요… 팝스타와 사랑에 빠진 전 총리
세계적인 팝스타와 한 나라를 이끌었던 전직 총리의 만남. 쉽게 상상하기 힘든 조합이지만, 최근 두 사람의 관계를 암시하는 사진 한 장이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해부터 조심스럽게 이어져 온 만남이 드디어 수면 위로 떠오르는 것일까.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5월,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2일(현지시간) 공개된 게시물에는 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가 함께 있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미소 짓는 모습은 평범한 연인처럼 다정해 보였다. 특히 페리가 트뤼도의 어깨에 머리를 살포시 기댄 사진은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를 짐작하게 했다. 이 외에도 여행 중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소소한 일상이 담긴 사진들이 함께 공개되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SNS 속 사진 한 장, 그 이상의 의미를 담았나 이들의 만남이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해 7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면서부터 시작됐다. 당시에도 많은 이들이 의외의 조합에 놀라움을 표했지만,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여러 공개 석상이나 사적인 자리에서
압구정서 울며 전화했던 그 연습생… JYP 방출 후 인생 역전한 배우의 현재
온 국민이 그리워했는데… 4년 만에 전해진 ‘슈돌’ 쌍둥이 엄마 근황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약 4년간의 긴 침묵을 깨고 근황을 전했다. 과거 여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떠난 뒤 처음으로 전해진 소식이다. 그녀가 돌아오기까지의 배경에는 ‘과거 논란’, ‘캐나다에서의 삶’, 그리고 ‘대중의 그리움’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가 얽혀있다. 4년 만에 그녀가 올린 사진 한 장에 담긴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어느새 3월…4년 만에 전한 안부 문정원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한 꽃과 캐나다 밴쿠버로 추정되는 평온한 풍경, 그리고 훌쩍 자란 쌍둥이 아들의 뒷모습 등이 담겨있었다. 특별한 설명 없이 담담하게 전한 일상이었지만, 파장은 작지 않았다. 해당 게시물은 2022년 8월 이후 약 4년 만에 올라온 첫 근황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그리웠다”, “돌아와 줘서 고맙다”,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등 반가움을 표하는 댓글을 쏟아냈다. 오랜 시간 그녀를 기다려온 팬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사랑받던 쌍둥이 엄마에서 논란의 중심까지 문정원은 과거 KBS
가족도 못 알아볼 정도였죠… 레드벨벳 웬디의 눈물 젖은 유학시절
언제나 밝은 에너지로 무대를 채우는 그룹 ‘레드벨벳’의 메인보컬 웬디. 그런 그에게도 남모를 아픔이 있었다. 최근 그는 캐나다 유학 시절 겪었던 인종차별, 정서적 고립, 그리고 급격한 외적 변화에 대해 털어놓아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 출연한 웬디는 과거 캐나다 유학 생활을 회상하며 숨겨왔던 이야기를 꺼냈다. 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꿈 안고 떠난 유학길, 시작된 시련 웬디가 유학을 결심한 계기는 단순했다. 먼저 유학을 다녀온 언니가 한층 밝아진 모습을 보고 자신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부모님께 전한 것이다. 그렇게 초등학교 5학년 때 홀로 캐나다로 향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그는 “영어를 한마디도 못 하는 상태로 외국인 홈스테이 가정에 머물렀다”며 “누가 말을 걸어도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다”고 당시의 막막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화장실에서 혼자 밥 먹었다 언어 장벽보다 더 큰 시련은 사람에게서 왔다. 2~3년 뒤 토론토로 전학 가면서부터 본격적인 인종차별이 시작된 것이다. 웬디는 “아이들이 엄청 도도했다. 그때부터 인종차별이 시작돼 화장실에서 밥을 먹었다”고 고백했다.
하얀 천에 덮여있던 3살 딸… 최선규가 절대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
“동네 꼴찌였는데”… 옥동자 아들, 캐나다 명문대 합격시킨 ‘이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