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이걸 한 사람이 다 심었다고?’ 21년 걸려 완성한 117만 평 숲, 심지어 무료개방
기사로 이동 - 입장료 공짜라 갔더니 편백나무 250만 그루, ‘남는 게 있나?’
기사로 이동 - 찬바람 불면 오히려 좋아… 한겨울에도 피톤치드 콸콸 쏟아지는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