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집 못 갈 줄 알았는데”… 코요태 신지 결혼식, 축가 부르다 노래 멈춘 백지영
봄바람 부니 마음 설렜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 선언에 모두가 주목
곽준빈(곽튜브) 와이프 공개 “가정에 충실한 좋은 남편, 아빠 되겠다”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결혼식을 올리고 직접 결혼 소감을 전했다. 결혼과 함께 예비 아빠가 된 그는 “가정에 충실한 남편, 좋은 아빠가 되겠다”는 다짐으로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곽튜브는 12일 자신의 SNS에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결혼식을 잘 올릴 수 있었다”며 신부와 함께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팬분들 모두를 초대하지 못해 아쉽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가정에 충실하고 따뜻한 남편,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결혼 소식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는 블랙 턱시도를 차려입고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신부와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곽튜브의 아내는 그보다 5살 연하의 공무원으로,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당초 내년 5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임신 사실을 알고 일정을 앞당겼다. 첫 아이는 아들로 전해졌다. 결혼식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형태로 진행됐다.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았으며, 축가는 여성 듀오 다비치가 불러 감동을 더했다. 이날 하객으로는 방탄소년단 진, 배우 류현경, 안보현,
김종국 극비 결혼 비하인드 첫 공개…“하객은 각각 50명, 축가는 직접 불렀다”
가수 김종국(48)이 깜짝 결혼 이후 처음으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14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신랑’ 김종국의 결혼 비화와 신혼 생활이 전격 공개된다. 지난 9월 5일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 비하인드가 최초로 공개된다. 김종국은 부모님의 반응, 정자 검사 결과와 2세 계획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또한 아내를 둘러싼 각종 소문에 대해 직접 언급하며 “결혼식 하객은 나와 아내 측 각각 50명만 초대했다”고 말해 자신만의 초대 기준을 공개했다. 특히 결혼식 축가를 본인이 직접 불렀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노래였을지 관심이 모인다. 김종국은 과거 김종민의 결혼 당시 300만 원 상당의 냉장고를 선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김종민은 “(김)종국이 형이 결혼하면 두 배로 비싼 혼수를 해주겠다”고 약속했으며, 이번 방송에서는 김종민과 즉석 전화 연결로 ‘복불복 혼수 게임’을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 신혼집 혼수를 대부분 준비했다는 김종국은 딱 한 가지 원하는 혼수를 직접 언급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김종국의 러브스토리와 결혼 비하인드는 14일 오후 9시 미운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