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떼거지로 나온다”… 전지현X연상호 작정하고 만든 ‘이 영화’ 결국 일냈다
“11년 기다렸다”…전지현, 연상호 감독과 손잡고 내놓은 충격적 ‘이 작품’
전지현·강동원도 눌렀다… 해외서 터진 역대급 ‘이 드라마’
2025년 글로벌 OTT 시장의 판도를 뒤흔든 의외의 작품이 탄생했다. 바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이다. 전지현·강동원 주연의 ‘북극성’, 지창욱·도경수가 나선 ‘조각도시’ 등 쟁쟁한 대작들을 모두 제치고 올해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로컬 오리지널 콘텐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예상 뒤엎은 K-스릴러의 압도적 흥행 월트디즈니 컴퍼니가 30일 발표한 ‘2025년 연말 결산 리포트’에 따르면, 김다미·손석구 주연의 추리 스릴러 ‘나인 퍼즐’은 올해 디즈니플러스 인터내셔널 오리지널 작품 중 아태지역 최다 시청 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한국을 포함해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등 아시아·태평양 7개국의 시청 지표를 모두 합산한 결과다. 특히 이번 성과는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며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된 작품들을 제치고 거둔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첩보 멜로 ‘북극성’과 복수극 ‘조각도시’의 흥행을 뛰어넘는 수치를 기록하며 K-스릴러 장르의 저력을 입증한 셈이다. ‘나인 퍼즐’은 지난 5월 공개 직후 7개국 시청 순위
디즈니가 낳은 월드스타… 日 8000명 울린 ‘이 남자’의 역대급 팬서비스
시청률 44% 찍더니…전지현과 손잡은 ‘이 남자’의 정체
전지현 지창욱 2000년 묵은 구미호 로맨스로 안방극장 홀린다
전지현 지창욱 ‘인간X구미호’ 캐스팅 확정 소식. 2000년 묵은 구미호와 인간 무당의 판타지 로코가 온다.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조합이 탄생했다. 배우 전지현과 지창욱이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제)’의 주연으로 확정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구미호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만나 벌어지는 미지수(x)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JTBC 편성은 물론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글로벌 팬심까지 정조준한다. ‘힘쎈 여자 강남순’의 김정식 감독과 ‘뷰티 인사이드’의 임메아리 작가가 빚어낼 색다른 로코에 벌써부터 기대가 폭발하고 있다. 천송이‘ 넘어설 2000살 구미호…전지현의 화려한 귀환 전지현은 이번 작품에서 문자 그대로 ’사람 홀리는‘ 존재로 분한다. 2천 년 묵은 구미호이자 현생에서는 스캔들을 몰고 다니는 톱배우 ’구자홍‘ 역이다. 신비롭고 강력한 능력으로 웬만한 인간은 손짓 하나로 주무르던 그가 자신의 능력이 전혀 먹히지 않는 유일한 인간 ’최석‘을 만나며 전의와 흥미를 동시에 불태우기 시작한다. ’로코의 근본‘이라 불리는 전지현이 그려낼 매혹적인 구미호 캐릭터에 이목이 집중된다. ’가벼운‘ 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