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먼 이야기였는데” 지예은 마음 바꾼 바타, 12월 깜짝 결혼 발표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8개월 만의 결실이라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2일 각자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이들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이 직접 전한 글에는 서로를 평생의 동반자로 결심하게 된 배경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결혼은 먼 이야기”라던 지예은의 마음이 바뀐 이유 지예은은 이전까지 결혼을 자신의 삶과 거리가 있는 이야기로 여겼다. 그는 “지금까지 제 삶에서 결혼은 왠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어요”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바타가 보여준 한결같은 모습이었다. 지예은은 예비 신랑 바타에 대해 “언제나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일밖에 모르던 삶” 바타에게 찾아온 변화 바타 역시 지예은을 만나 삶의 큰 변화를 겪었다. 그는 자신을 “일밖에 모르고 살아온 저”라고 표현하며 과거를 돌아봤다. 그런 그에게 지예은은 선물 같
이혜영 ‘축의금 100만원’ 약속 3일 뒤…지예은♥바타 진짜 결혼
“이제 대놓고 하네” 지예은♥바타, 생일 맞아 커플 사진 대방출
사귀고 3주간 손도 못 잡았다니… 지예은이 직접 밝힌 바타와의 연애 비하인드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핑크빛 열애담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 그는 두 사람의 만남부터 연애 초반의 설레는 순간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두 달이 넘는 ‘썸’ 기간과 사귄 뒤 3주 동안 손도 잡지 못했던 사연, 그리고 달콤한 애칭까지 공개됐다. 과연 대중의 뜨거운 관심 속에 사랑을 시작한 두 사람의 이야기는 어땠을까. 지난 26일 방송된 ‘런닝맨’ 800회 특집은 여수에서 진행됐다. 이날 녹화는 지예은의 열애설 기사가 보도된 직후 진행돼 멤버들의 관심이 온통 그에게 쏠렸다. 멤버들은 시작부터 지예은과 바타의 연애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다. 양세찬이 “썸은 얼마나 탔냐”고 묻자 지예은은 “꽤 길었다. 한두 달 반 정도 탄 것 같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연애 초반의 풋풋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사귀고 3주 만에 겨우 잡은 손 지예은은 “사귀고 나서도 3주 동안 손을 못 잡았다”고 고백했다. 멤버들이 의아해하자 그는 “그 친구(바타)가 먼저 ‘손잡아도 돼?’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봤다”고 전해 설렘을 유발했다. 긴 썸 기간만큼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