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착한데 개념이 좀 없어” 줄리엔강, 17년 지기 황정음에게 돌직구
기사로 이동 - 자상했던 꽃할배였는데… 91세 국민배우, 갑작스런 비보에 터져나온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