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믿보배’ 윤계상! 1-2화 만에 터진 ‘UDT’ 액션 코미디 완벽 장악!
쿠팡플레이와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가 11월 17일 첫 공개 직후 윤계상의 노련한 연기력과 액션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작부대 요원 출신 보험 조사관 최강 역을 맡은 윤계상은 극과 극을 오가는 캐릭터 매력을 완벽히 살리며 단 2화 만에 극의 몰입도를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능청스러움 속에 숨겨진 ‘특수 요원’의 칼날 극 중 윤계상이 연기하는 최강은 겉보기에는 아내에게 꼼짝 못 하는 평범한 남편이자, 이웃들과 능청스럽게 지내는 유쾌한 보험 조사관이다. 하지만 연달아 일어나는 의문의 폭발 사고를 마주하며 그의 진짜 정체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칼과 총을 든 상대를 가뿐히 제압하는 것은 물론, 사건의 배후를 예리하게 파악하는 그의 모습은 다름 아닌 특수작전부대(UDT) 출신임을 암시한다. 윤계상은 이처럼 극적으로 대비되는 최강의 이중적인 면모를 노련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딸바보 남편’과 ‘베테랑 요원’을 오가는 완벽한 완급 조절은 역시 ‘믿고 보는 배우’ 윤계상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화 엔딩에서 터진 윤계상표 ‘날렵한 액션’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1-2화를 통해 새로운 동네에
장다아, 신작 드라마로 ‘장원영 언니’ 꼬리표 뗄까...“화보가 따로 없다”
‘핑크 요정’ 비주얼 공개 배우 장다아가 신작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순백의 레이스 블라우스에 핑크 원피스를 매치해 요정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풍성한 플레어 스커트는 발랄한 느낌을 더했고, 허리의 블랙 리본 벨트와 보석 장식이 화려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청순미를 드러내며 ‘비주얼 완성형’ 배우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팬들은 “화보가 따로 없다”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누리꾼 “언니 꼬리표 뗄 때”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장원영 닮았다”, “이제는 ‘장원영 언니’ 아닌 배우 장다아로 불리길” 등의 댓글을 남겼다. 그간 동생 장원영의 유명세 때문에 ‘언니’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지만, 이제는 독자적인 배우 행보를 기대한다는 반응이다. 특히 일부 팬들은 “장다아만의 매력이 분명히 있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그의 홀로서기 도전에 힘을 보탰다. 국민 첫사랑 ‘임세라’ 변신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장다아는 ‘임세라’ 역을 맡는다. 임세라는 고등학생 시절 CF로 데뷔한 뒤 단숨에 톱스타에 오른 인물로, 신이 빚은 외모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