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A씨 마지막 글 “증거는 전부 진짜...두려워서 거짓 사과했다”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관련 폭로 글을 지속적으로 올려온 A씨가 “이번이 마지막 글”이라며 다시 입장을 밝혔다. 앞서 “자료가 모두 AI 조작이었다”고 사과했던 A씨는 돌연 말을 바꿔 “거짓 사과였다”고 주장해 논란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 19일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올린 글 때문에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며 “사실 겁이 나서 모든 게 거짓말이라고 했다. 고소를 당하거나 돈을 물어야 할까 봐 두려웠고, 가족에게 피해가 갈까 봐 거짓 진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AI는 연예인 사진을 만들 수 없다. 저는 그런 방식으로 AI를 사용한 적이 없다”며 “제가 공개한 증거는 모두 진짜였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피해자가 있다면 그분들의 증거가 ‘AI 조작’으로 오해받아 피해를 입을까 걱정된다”고 글을 덧붙였다. 논란은 지난달 20일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이이경의 진짜 모습을 폭로한다”는 글을 올리며 시작됐다. 당시 그는 이이경과 나눴다며 메시지 대화를 캡처해 공개했고, 해당 내용에는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신체 사진을 요구하는 듯한 대목도 담겨 있었다. 이후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예고하자 A씨는 돌연 “모든 자료가 AI로 조작
김수현 “증거 0개” 폭로! 30일간 침묵 깬 ‘대국민 사기’ 전면전
김수현 측이 故 김새론 유족과 가세연의 ‘증거 조작’ 의혹을 ‘대국민 사기’로 규정했다. 변호인은 카톡 위조, 사진 날조 등 구체적 정황을 공개하며 여론 선동을 멈추라고 경고, 전면전을 선포했다. 배우 김수현 측이 故 김새론 유족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김세의 대표를 향해 “전대미문의 대국민 사기 범죄”라며 역대급 수위의 비판을 쏟아냈다. 그간 제기된 모든 의혹은 ‘조작된 증거’에 기반한 ‘악질적 공모 범죄’라는 것이다.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법무법인 필)는 27일,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장문의 입장문을 발표하며 사건의 본질을 ‘증거조작’으로 규정, 조목조목 반박에 나섰다. “수천 장의 사진, 단 1장도 없었다” 고 변호사는 사건의 발단이 된 고인의 허위 입장문과 이를 증폭시킨 김세의 대표의 주장을 정면으로 겨눴다. 그는 ‘김세의 대표가 방송에서 매일같이 “수천 장의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주장했지만, (증거 공개를 공식 요구한) 9월 30일 이후 한 달 가까이 단 한 장도 내놓지 못하고 입을 닫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성인 시절 교제 당시의 사진을 마치 미성년 시절의 증거인 것처럼 꾸몄다고
양세찬♥권나라 열애 증거, “둘이 사귀었다는 이야기가”
양세찬과 권나라, 두 사람의 이름이 함께 거론된 열애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여러 차례 온라인에서 떠돌던 소문이 이번에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정면으로 언급되면서 관심이 쏠렸다. 최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직장인들 시즌2’ 예고편에는 권나라가 출연해 출연진들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방송 중 김원훈이 “양세찬과 만났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운을 떼자 권나라는 순간적으로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신동엽은 “양세찬이 아니라는 거냐”고 재차 질문했고, 현장에서는 실제 양세찬과의 전화 연결까지 이어져 궁금증을 자극했다. 사실 권나라와 양세찬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두 사람은 SBS ‘런닝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묘한 케미를 보여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전소민이 방송 중 양세찬에게 “내 대학교 후배 잘 있지?”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전소민과 권나라가 같은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출신이라는 점에서, 이 발언은 권나라를 직접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여기에 하하 역시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양세찬이 과거 아이돌과 교제한 적이 있다”고 말했고, 가수 권은비도 “양세찬이 내가 아는 언니와 만났다”는 발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