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아들 3주 캠프에 1300만원…이현이가 밝힌 진짜 이유
옆에서 아빠는 그저 흐뭇하게… 13살에 동시통역 해낸 이천수 딸 근황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의 딸 이주은 양이 다시 한번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평범한 주말 축구장 나들이에서 벌어진 일이다. 이미 ‘영재’로 알려진 주은 양이 이번에는 유창한 동시통역 실력을 뽐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13살 소녀가 어떻게 이런 능력을 갖추게 된 것일까. 지난 11일, 이천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올라온 영상 한 편이 그 답을 담고 있었다. 이천수 가족은 5월의 화창한 주말을 맞아 부천종합운동장을 찾았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경기 관람이 아니었다. 딸 주은 양에게는 아주 특별한 임무가 주어졌다. 바로 경기 전 프리뷰쇼에서 제주 유나이티드 FC의 외국인 감독, 세르지우 코스타를 직접 인터뷰하는 것이었다. 아빠 이천수는 “딸이 직접 영어 인터뷰를 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지만, 보는 이들은 13살 소녀가 감당하기에 벅찬 과제는 아닐지 걱정스러운 시선을 보냈다. 걱정이 기우로 바뀌는 데는 1분도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마이크를 잡은 순간, 모든 우려는 사라졌다. 주은 양은 조금의 긴장한 기색도 없이, 프로 방송인처럼 차분하게 인터뷰를 이끌었다. 코스타 감독의 답변이 끝나기 무섭게 막힘없이 한국어로 통역해냈다. 단순한 단어 번
역시 남다른 교육법이었나… 이현이 아들, ‘존스홉킨스’ 영재 프로그램 합격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가족에게서 따뜻한 봄소식이 전해졌다. 그녀의 첫째 아들 홍윤서 군이 세계적인 영재 교육 프로그램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 소식은 단순히 한 스타의 자녀 소식을 넘어, 부모의 배경과 교육 방식에 대한 궁금증까지 자아낸다.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 씨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바짝 준비해서 통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합격 증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부설 영재교육원(CTY)이 발급한 합격 통지서가 담겨 있었다. 이로써 윤서 군은 전 세계 상위 2% 이내의 영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대체 어떤 곳이길래 존스홉킨스 CTY(Center for Talented Youth)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영재 판별 및 교육 기관이다. 1979년 설립 이후 수많은 영재를 발굴해왔으며,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구글 공동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등 세계적인 인물들이 거쳐 간 것으로 유명하다. CTY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SCAT(School and College Ability Test)와 같은 표준화된 시험에서 상위 5% 이내의 높은 성적을 받아야 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