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처럼 푸근해졌네요… 결혼 5개월차 이장우, 103kg 인증한 사연
“30대를 다 바쳤는데”… ‘새신랑’ 이장우, 결국 이 프로그램 떠났다
‘호두부케’ 들고 결혼한 조혜원, 이장우 답례품까지…왜 하필 호두과자?
배우 이장우와 조혜원이 7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현장에서 공개된 ‘호두과자 부케’와 이색 답례품이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결혼식 분위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23일 서울 송파구의 한 호텔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지만 따뜻한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는 평소 예능에서 끈끈한 인연을 이어온 전현무가 맡았고, 사회는 기안84가 진행했다. 축가는 이장우의 사촌 형인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를 비롯해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한지상이 맡으며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본식 직후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호두과자 부케’였다. 일반적인 꽃 부케 대신 호두과자 모형으로 정성스레 제작된 부케를 받은 조혜원이 환한 미소로 사진을 남기자, SNS와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퍼지며 새로운 웨딩 트렌드라는 반응까지 나왔다. 이는 이장우가 현재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호두과자 브랜드 ‘부창제과’에서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었다. 업체 측은 “이장우 님 결혼식에 호두과자 모형으로 만든 서프라이즈 선물이 함께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호두는 예로부터 ‘자손 번창’과 ‘가문의 번영’을
“살 못 빼도 행복하다더니”… 이장우 결혼식, 신부 부케의 ‘충격’ 정체
배우 이장우(39)와 조혜원(31)이 백년가약을 맺었다. 남다른 음식 사랑으로 ‘팜유왕자’라는 별명을 얻은 이장우답게, 그의 결혼식 역시 평범함을 거부한 특별한 이벤트로 가득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지난 23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이장우는 앞서 예능 프로그램 촬영 등 바쁜 일정으로 결혼식을 1년가량 미뤄왔다고 밝힌 바 있으며, 마침내 가족과 동료, 지인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신부 조혜원은 홀터넥 스타일의 우아한 실크 드레스와 단발머리로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하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따로 있었다. 바로 그의 손에 들린 ‘부케’였다. 신부 손에 들린 건 호두과자 본식에서 화사한 생화 부케를 들었던 조혜원은 이후 진행된 단체 사진 촬영에서 아주 특별한 부케를 선보였다. 꽃 대신 먹음직스러운 호두과자로 만들어진 ‘호두과자 부케’가 등장한 것이다. 이 독특한 부케는 이장우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한 호두과자 브랜드가 특별 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브랜드 측은 SNS를 통해 “예로부터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던 재료인 호두는 자손 번창과 가문의
“애 뱄나 봐?” 이장우 발언 파장…결혼 앞둔 함은정에 무례했나
배우 이장우의 한 발언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함은정의 결혼 소식을 듣고 즉석에서 “애 뱄나 봐”라고 말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친한 사이라 가능한 농담”이라는 입장과 “결혼 앞둔 여성에게 부적절한 표현”이라는 비판이 팽팽하게 맞섰다. 이장우는 최근 공개된 함은정의 유튜브 영상 ‘우리 (따로) 결혼했어요’에서 당시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일하고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야, 은정이 결혼한대’라고 하더라. 드라마 촬영 중인 걸 알고 있었기에 처음엔 오보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애가 들어섰나? 지금 이 타이밍에?’라고 생각했다”며 “엄마한테도 ‘은정이 애 뱄나 봐’라고 이야기했다”고 덧붙였다. 함은정은 이에 대해 웃으며 “그 복(임신)이 아직 빨리 찾아오지는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내년 7월까지 드라마 촬영이 있어서 더 미룰 수 없었다. 주변에서도 ‘아기 계획이 있다면 빨리 결혼해야 한다’고 했다”며 방송 외적인 사정도 설명했다. 그는 올해 36세(1988년생)로, 흔히 말하는 노산 기준에 가까운 나이이기에 제작진도 결혼 시점을 조율해야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MBC 예
108kg 이장우 11월 23일 결혼! “20대 외모 인기 허무했다” 다이어트 포기 선언
‘108kg 예비신랑’ 이장우가 11월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포기했다. “잘생김 대신 내 인생을 살겠다”는 그의 7년 만의 행복론이 화제다. ‘팜유 왕자’ 배우 이장우가 108kg의 몸무게에도 불구하고 결혼 전 다이어트에 선을 그었다. 20대의 ‘잘생긴 외모’로 얻은 인기는 허무했다며, 이제는 “내 인생을 살겠다”는 소신을 밝혀 이목이 집중된다. 26일 배우 이주승의 유튜브 채널에는 ‘장우형이랑 노량진 수산시장 가서 제철 음식 10종 부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이장우는 ‘먹방’ 파트너다운 모습과 함께 자신의 인생 철학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내 행복은 주방”…‘배우’보다 ‘요리사’ 이장우는 “주방에서 음식을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며 요리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옛날에는 몰랐는데, 주방에서 계속 요리를 해도 질리지 않는다. 설거지하는 것도, 엄마들처럼 주방을 꾸미는 것도 너무 재밌다”고 고백했다. 이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그의 삶의 가치관 변화로 이어졌다. “잘생김 포기하니 행복... 20대 인기, 내 것 아니었다” 이장우는 “인생 짧은데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잘 먹는 놈이 먹는 걸 포기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결혼도 안 하고 애 낳았냐”…‘조혜원♥’ 이장우, 아기 품에 안고 ‘훈훈 미소‘
배우 이장우와 조혜원이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이장우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저 장가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조혜원과 함께 찍은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예비 부부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이장우는 깔끔한 슈트를 입은 채 군모와 군화를 착용한 독특한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조혜원은 순백의 웨딩드레스에 같은 스타일의 군모와 부츠를 매치하며 색다른 콘셉트를 완성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팔짱을 끼거나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엇보다 장난스럽고 자유분방한 콘셉트로 촬영된 웨딩화보는 두 사람의 성격과 케미를 그대로 담아냈다는 평이다. 이장우는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는 실패했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누구보다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장우와 조혜원은 오는 11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방송된 KBS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2023년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들은 약 7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