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이제는 웃으세요… 故최진실 딸 최준희, 눈물의 결혼식 현장
인생에 욕심 버리니 비로소 보여… 홍진경이 찾은 진짜 행복
따뜻한 3월의 새신랑… 남창희가 밝힌 ‘신라호텔 결혼식’의 모든 것
쌀쌀한 3월, 웃음 뒤에 감춰진… 조세호의 조심스러운 근황
한동안 대중의 시선에서 사라졌던 방송인 조세호가 넷플릭스 예능을 통해 조심스럽게 근황을 알렸다. 그는 논란 이후의 심경을 직접적인 해명 대신 유머와 간접적인 다짐으로 풀어냈다. 과거의 유쾌함은 여전했지만, 어딘지 모르게 씁쓸함이 묻어나는 그의 농담은 시청자들에게 여러 생각을 남겼다. 과연 그가 웃음으로 전하려 했던 진짜 속내는 무엇이었을까.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4에서 조세호는 이전보다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프로그램 내 반장 선거에 출마하며 자신의 현재 상황을 개그 소재로 삼았다. 그는 “여러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간이 굉장히 많다”며 사실상 ‘백수’임을 인정하는 듯한 발언으로 운을 뗐다. 시간 많다… 씁쓸한 자기비하 개그 조세호의 자조 섞인 농담은 계속됐다. 그는 “은행 업무나 집안일, 택배 수령 같은 개인적인 업무를 대신 봐드릴 수 있다”면서 “저녁에는 대리운전도 무조건 가능하다. 24시간 대기하는 ‘5분 대기조’가 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이는 방송 활동이 중단된 자신의 처지를 유머로 승화시킨 것이지만, 그를 아끼던 팬들에게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동료들 역시 그의
유퀴즈마저 하차하더니… 조폭설 휩싸인 조세호의 씁쓸한 근황
코미디언 조세호가 최근 불거진 ‘조폭 연루설’로 인해 출연하던 프로그램에서 연이어 하차한 가운데, 자신의 현 상황을 유머로 승화시켜 눈길을 끈다. 그는 유일하게 출연 중인 넷플릭스 예능에서 자신의 많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웃픈’ 공약을 내걸었다. 많은 사랑을 받던 그가 이토록 시간이 많아진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시간이 너무 많아 대리운전도 가능 조세호는 지난 8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더 라이벌’의 반장선거 에피소드에서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그는 반장 후보로 나서 “상대적으로 여러분들보다 시간이 많이 있다”며 의미심장한 말로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다른 멤버들이 평소 바빠서 하지 못하는 개인적인 업무를 대신 맡아줄 수 있다고 선언했다. 구체적으로 “은행 업무, 집안일, 택배 수령 및 배달, 전화 5분 대기조, 심지어 대리운전까지 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가수 박상철의 노래 ‘무조건’을 언급하며 자신의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기도 했다. 그의 갑작스러운 ‘셀프 디스’에 동료인 김숙, 주우재 등은 안타까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유퀴즈 1박2일 줄줄이 하차한 이유 조세호의 이러한 발언은 최근 그를 둘러싼 논란과 무관하
없으니 더 깔끔해졌다… 조세호 하차 후 ‘유퀴즈’ 시청률 대박 터진 진짜 이유
10년 전 그 미모 그대로… 남창희 마음 훔친 ‘한강 아이유’의 반전 근황
코미디언 남창희가 지난 22일, 9세 연하의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동안 비연예인으로만 알려졌던 그의 아내가 과거 방송가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인물로 밝혀져 이목이 쏠린다.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한 예능 프로그램 속 모습부터 배우 활동, 그리고 현재의 예상치 못한 직업까지, 그녀의 다채로운 이력이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과연 10년 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녀는 누구일까. 10년 전 노홍철이 반했던 한강 아이유 남창희의 아내는 배우 출신 윤영경이다. 그녀의 이름이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은 많은 이들에게 익숙하다. 윤영경은 2014년 방송된 MBC 인기 예능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하며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당시 노홍철의 소개팅 상대로 등장한 그녀는 청순한 외모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한강 아이유’라는 별칭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방송 이후에도 한동안 그녀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릴 정도였다. 배우에서 공무원으로 놀라운 이력 윤영경은 2013년 ‘미스 춘향 선’ 출신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듬해인 2014년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옆자리가 허전할 줄 알았는데… 유재석 홀로 이끈 국민 예능의 저력
시청률 1%의 굴욕… 넷플릭스 1위 찍고 돌아온 ‘이 예능’
“7년간 만난 그분과”… 라디오 생방송 중 터진 ‘이 남자’의 폭탄 고백
얼굴이 반쪽 됐네… ‘그 논란’ 겪더니 확 달라진 방송인의 모습
조세호 ‘조폭 친분설’ 재점화…폭로자 “술자리 사진 추가 공개”
추가 공개된 ‘술자리 사진’…논란 다시 불붙다 방송인 조세호를 둘러싼 ‘조직폭력배 친분설’이 추가 폭로로 다시 불붙었습니다. 폭로자 A씨는 8일 SNS에 조세호가 한 술자리에 동석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추가 공개하며 “대중의 신뢰와 영향력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명인인 조세호가 수십 년 전부터 조폭들과 유착돼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공개된 사진만으로는 동석 인물들의 신원과 관계, 대화 내용, 금전 거래 여부 등 핵심 쟁점이 확인되지 않아, 사실관계는 추가 검증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어린 나이에 과도한 재력”…최씨 지목 A씨는 조세호와 친분이 있다고 주장하는 최모씨를 ‘핵심 인물’로 지목하며 “같은 나이 친구인데 어린 나이에 수억 원대 외제차를 몰고 수억 원대 시계를 착용했으며, 수행하는 조직원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과하게 돈이 많다”는 표현으로 재력의 출처를 문제 삼았습니다. A씨는 이 같은 정황이 단순한 교류를 넘어선 ‘밀착 관계’의 근거라고 강조했지만, 최씨의 직업·사업 및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한 객관적 자료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홍보·선물·접대” 의혹…증거는 ‘주장’ 단계 A씨는 조세호가 최씨가 운영하는 사업체를 홍보해 줬다고 주
조폭 어깨동무 하더니… 1박2일 들어온 새 멤버, ‘충격 정체’
유재석도 말 잇지 못했는데… 조폭설 조세호, ‘이 예능’으로 한 달만 복귀
조폭에 고가선물 받았다더니… 자숙 한 달 만에 복귀한 ‘이 사람’
“예전엔 주거니 받거니 했는데…” 7년 짝꿍 잃은 유재석, 방송 중 보인 ‘이 모습’
‘국민 MC’ 유재석이 7년간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동료 조세호의 빈자리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적인 심경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4회에서는 유재석이 홀로 오프닝을 진행하며 게스트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는 판사 출신 작가 문유석이었다. 유재석은 문유석 작가에 대해 “23년간 법관으로 생활하시다 작가님이 되셨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어 “요즘은 현직 의사나 법조인처럼 전문직에 계시던 분들이 자신의 경험을 살려 드라마를 집필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 것 같다”고 흐름을 이어갔다. 하지만 이내 혼자서 대화를 이끌어가는 상황이 어색한 듯, 제작진을 향해 “저 혼자 계속 주저리주저리 얘기하는 거다”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예전엔 주거니 받거니 했는데 이제 혼자, 그러네”라고 덧붙이며 조세호의 부재를 실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터진 조폭 연루설, 모든 활동 중단 유재석과 조세호는 2018년 ‘유퀴즈’ 첫 방송부터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MC로 호흡을 맞춰왔다. 길거리 시민들과의 소탈한 토크쇼로 시작해 지금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기
“혼자 남은 아내 부탁해”… 갑자기 전해진 ‘이 사람’ 비보에 오열
박나래, 조진웅에 이어 조세호, 조폭연루 의혹에 “자진 하차”... 의혹 제기자 “추가 폭로 철회”
추가 폭로 예고했던 제보자, 입장 급선회 방송인 조세호 씨와 조직폭력배 인물 간 친분 의혹을 제기했던 제보자가 예정돼 있던 추가 폭로를 돌연 철회했다. 9일, 조세호 관련 의혹을 최초 제기한 범죄 제보 채널 운영자 A씨는 “조세호 씨의 태도와 책임지려는 모습을 보고 추가 자료는 외부에 공유하지 않고 개인적으로만 보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불필요한 갈등을 막고 더 이상의 논란이 확대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폭로 중단 이유를 설명했다. “공인으로서 신중한 판단 필요”…A씨, 사과문·하차 결정 언급 A씨는 조세호 씨가 공개한 사과문을 언급하며 “억울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공인으로서 더 신중한 판단이 요구되는 위치”라고 주장했다. 또한 조세호 씨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2 ‘1박 2일’에서 자진 하차하기로 결정한 점에 대해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 것이며 존중과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세호 씨가 “사실이 아닌 부분은 필요한 절차를 통해 바로잡겠다”고 말한 점을 언급하며, “자료는 보관하지만 법적 절차가 진행될 경우 그 범위 안에서만 검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기됐던 의혹과 조세호 측 해명 앞서 A씨는
“검경이 신상 턴다”… 조세호 저격하더니, 돌연 ‘이것’ 모두 삭제
조세호 조폭 친분설 1도 없는 낭설 소속사 법적대응 시사
방송인 조세호 조폭 친분설 논란이 뜨겁다. 소속사는 즉각 법적대응 카드를 꺼내 들었다. 단순 지인일 뿐 고가 선물 의혹은 100% 허위라는 입장이다. 온라인을 강타한 루머의 진상을 파헤쳤다. 온라인을 강타한 ‘검은 커넥션’ 의혹 ‘국민 호감’ 조세호가 때아닌 누아르 장르의 주인공이 됐다. 발단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진 폭로 글이었다. 한 누리꾼은 조세호가 지방 폭력 조직의 핵심 간부로 알려진 A씨와 막역한 사이라며 충격적인 주장을 내놨다. 단순한 친분을 넘어 고가의 선물이 오가고, 심지어 조폭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사업 홍보까지 발 벗고 나섰다는 내용이었다. 여기에 유흥주점으로 추정되는 몽환적인 조명 아래 두 사람이 진하게 포옹하는 사진 한 장이 공개되자 의혹은 걷잡을 수 없이 증폭됐다. 예능에서 보여준 친근한 이미지와 상반되는 ‘조폭 연루설’에 대중의 이목이 쏠린 것은 당연지사였다. 소속사의 초강수 “악성 루머엔 무관용 원칙” 들불처럼 번지는 의혹에 조세호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즉각 소화기를 들고 나섰다. 소속사 측은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논란을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위 사실’로 규정하며 선을 그었다. 거론된 A
이경실, 조세호 ‘하객 900명 결혼식’에 일침 “몇 명이나 남을지 보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조세호의 화려한 결혼식에 일침을 가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개그계의 대표 ‘고모 라인’ 이경실과 조혜련이 출연해 유재석, 조세호와 유쾌한 토크를 나눴다. 이날 방송은 시작부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조혜련이 “유퀴즈 섭외 전화가 와서 단독인 줄 알았는데 이경실 씨랑 같이더라. 단독은 아직 안 된다고 했다”고 말하자, 이경실은 “그게 바로 현실이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본격적인 대화가 이어지자, 이경실은 조세호에게 직설탄을 날렸다. 그는 “그래서 그렇게 사람을 많이 만나냐?”라며 최근 화제가 된 조세호의 결혼식을 언급했다. 이어 “그렇게 사람 많은 결혼식은 처음 봤다. 사람이 살면서 그렇게 많이 필요하진 않다”며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이경실의 말처럼, 조세호의 결혼식은 그야말로 ‘연예계 최대 규모’로 불렸다. 당시 하객만 900명에 달했고,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해 ‘줄 세우기식 결혼식’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축의금 줄이 예식장 밖까지 이어졌다는 목격담도 전해졌다. 이경실은 “단체 사진을 찍는데 다섯 파트로 나눴더라. 개그맨 파트, 가수 파트, 탤런트 파트, 기업인 파트, 제작진
조세호, 빌 게이츠와의 인증샷 공개 후 악플 세례...왜?
게이츠와의 만남, 뜻밖의 논란 방송인 조세호가 빌 게이츠 게이츠 재단 이사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뒤, 일부 누리꾼들의 악플 세례에 시달렸다. 조세호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빌 게이츠 자기님과”라는 글과 함께 빌 게이츠, 유재석과 나란히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같은 날 방영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쏟아진 악성 댓글들 하지만 게시물에는 곧바로 “이게 뭐가 대단한 거냐”, “서구 집착이 심각하다”, “백신 꼭 맞으시길”, “백신 강제하기만 해봐라” 등 악성 댓글이 달리며 논란으로 번졌다. 댓글 작성자들은 빌 게이츠와 관련된 각종 ‘백신 음모론’을 근거로 의혹을 제기했지만, 명확한 근거는 제시하지 못했다. 음모론의 배경 빌 게이츠는 게이츠 재단을 통해 말라리아 백신, 약물 내성 치료제 지원 등 보건의료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그러나 해외에서는 그를 둘러싸고 “백신을 통한 인류 조종”, “체내 추적 장치 삽입”, “백신이 자폐증을 유발한다”는 음모론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번 조세호 사진 게시물 논란 역시 이러한 해외 음모론이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유입되면서 촉발된
김태희, 남편과의 연애 비화부터 외모에 대한 솔직 고백까지...“많이 웃어서 생긴 주름도 예쁘게 봐주세요”
지난 2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김태희가 출연해 남편 비(정지훈)과의 연애 당시 에피소드와 외모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날 MC 유재석은 “비 씨가 결혼을 결심한 이유가 첫 만남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매니저에게 밥을 챙기는 모습을 보고 ‘신이 내게 주신 마지막 기회’라고 했다더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태희는 “처음부터 첫눈에 반한 건 아니었다”며 “비를 보며 인기 많고 열심히 하는 배우이자 가수라 대단하다고 생각했지만, 첫눈에 뿅 하는 건 없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마음을 열게 된 순간도 공개했다. 그는 “비가 부담되지 않는 선물들을 줬다. 향초, 노래가 담긴 MP3, 소설책 등을 받았는데, 어느 날 고민이 많아 책을 펼쳤더니 앞 페이지에 편지가 빼곡히 적혀 있었다”며 “별 내용은 아니었지만 힘들 때 웃음이 터졌고, 저를 무장해제시킨 포인트가 됐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 전에는 먼저 연락하지 않았는데, 그걸 보고 처음으로 제가 먼저 문자를 보냈다”고 털어놨다. 방송에서는 김태희의 외모에 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학창시절부터 미모로 유명했던 그는 “외모는 서른 살 때가 제일 마음에
지드래곤 37번째 힙한 생일 파티 현장 공개...연예인 총출동 “내 눈 앞에 지디가”
빅뱅 지드래곤의 37번째 생일 파티 현장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18일 방송인 홍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드래곤의 특별한 초대장과 더불어 그가 직접 준비한 “1사람만을 위한 파김치” 선물까지 소개했다. 홍진경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파티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와 함께 참석한 지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파티에는 홍진경, 조세호를 비롯해 절친 배우 정해인, 프로듀서 코드쿤스트, 그룹 세븐틴의 부승관과 호시, 그리고 평소 지드래곤과의 친분을 원한다며 팬심을 드러냈던 방송인 덱스까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절친으로 알려진 광희는 부득이하게 현장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생일 축하”라는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현장을 목격한 팬들의 후기도 이어졌다. 한 네티즌은 “내 눈앞에 지디가 있었다”며 인증샷을 공개하고 “모두 너무 즐거워 보였다”고 당시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파티는 지드래곤이 진짜 절친들만을 초대해 소박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