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나온 엘리트인 줄 알았는데… 고윤정, 솔직하게 털어놓은 ‘반전 학력’
강민경 “경희대 1학년 다니고 강퇴!” 17년차 가수의 ‘고졸’ 쿨한 고백
강민경이 ‘고졸’ 학력을 쿨하게 고백했다. 경희대에 1학년 때 열심히 다녔지만 제적당했다며, 모교 축제 방문길에 씁쓸한 심경을 밝혔다. ‘음원 퀸’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자신의 최종 학력이 ‘고졸’임을 유쾌하게 고백해 화제다. 심지어 고백의 장소는 아이러니하게도 그녀가 제적당한 모교, 경희대학교로 향하는 차 안이었다. 26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차밥열끼’에는 다비치가 경희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르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1학년 땐 열심히 다녔는데”... 모교 방문길 ‘씁쓸’ 영상 속에서 경희대학교 교정을 바라보던 강민경은 “제가 잘린 학교다”라고 깜짝 발언을 던졌다. 그는 “1학년 때 열심히 다녔는데... 경희대에 갈 때마다 마음이 씁쓸하다”라며 복잡미묘한 심경을 전했다. 이에 멤버 이해리는 “강퇴!”(강제퇴장)라고 장난스레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강민경은 “저는 (서울캠퍼스가 아닌) 수원 캠퍼스였지만, 반쪽자리 후배님들 뵈러 다녀오겠다”라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2년 전 ‘이모 고졸’ 발언... 알고 보니 ‘장기 휴학’ 탓 사실 강민경의 ‘고졸’ 고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23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민우, 예비신부·딸 본가 입주 하루 전 돌발 통보...절친 은지원도 “내가 다 속 터진다”
배우 이민우가 예비신부와 딸의 본가 입주를 하루 앞두고 돌연 알리며 가족 간 갈등을 예고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일본에서 생활하던 예비신부와 딸이 한국으로 들어와 이민우와 함께 살림을 합치는 과정이 그려졌다. 돌발 선언에 당혹스러운 가족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는 어머니에게 “여자친구가 출혈이 있어 내일 들어오라고 했다”며 입주 사실을 전했다. 어머니는 “미쳤냐”며 격분했고, 절친 은지원은 “내가 다 속 터진다. 엄마 입장에서 너무 당황스러울 것 같다”고 거들었다. 어머니는 “여자친구도 그 집에서는 귀한 딸이다. 좋은 새 식구를 맞이하는데 준비할 시간이 있어야 한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경제적 현실과 고민 이민우는 과거 26억 원 사기를 당해 큰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현재는 신혼집을 마련하지 못해 본가에서 지내야 하는 상황. 그는 “대중들이 연예인 걱정은 안 한다고 하지만 지금은 최대한 아껴야 한다. 불편함이 있더라도 견디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도 공항으로 예비신부를 마중 나가며 대중교통을 이용했으나, 임신 중인 예비신부를 위해 결국 택시를 잡았다. 은지원은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고 안타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