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 카메라 정확히 찾아보더니… 컬럼비아 뒤집은 ‘신세계 손녀’ 한마디
5월의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미국 뉴욕의 한 캠퍼스.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이곳에서 특별한 순간을 맞았다. 그녀의 졸업식은 단순한 학위 수여식을 넘어, 남다른 팬서비스와 ‘재벌가’라는 배경, 그리고 컬럼비아대라는 명문 타이틀이 어우러지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평범한 졸업생과는 다른 그녀의 행보에 유독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애니는 지난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컬럼비아 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학사모를 썼다. 이날 현장은 각종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며 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 속 애니는 학교를 상징하는 하늘색 졸업 가운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자신의 본명 ‘문서윤’이 호명되자 차분히 단상에 올랐다. 그녀는 밝은 미소와 함께 학교 관계자들과 악수를 나누며 졸업의 기쁨을 만끽했다. 여기까지는 여느 졸업생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진짜 하이라이트는 단상에서 내려오는 순간에 터져 나왔다. 단상 위에서 외친 한 마디, 팬서비스의 정석 보여주다 예상치 못한 순간은 바로 그때였다. 애니는 수많은 인파와 카메라 속에서 학교 측 공식 중계 카메라를 정확히 찾아내 시선을 맞췄다. 이어 망설임
당연히 비즈니스 탈 줄 알았는데… 이코노미석서 포착된 신세계 외손녀
“부모님이랑 완전 절친”… 신세계 손녀가 폭로한 ‘이 사람’ 정체
배우 이서진과 신세계 그룹 오너 일가와의 오랜 인연이 공개돼 화제다. 이명희 신세계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의 장녀인 문서윤(활동명 애니) 씨가 직접 이서진을 ‘삼촌’이라 부르며 특별한 관계를 밝혔다. 문 씨는 지난 18일 나영석 PD의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이서진과의 인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나 PD가 “서진이 형이랑 어릴 때부터 알지 않냐”고 묻자 문 씨는 망설임 없이 “맞다”고 답했다. 이어 “서진 삼촌이 배우로 데뷔하기 전인 고등학교 시절부터 저희 부모님과 완전 친한 친구 사이”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문 씨의 모친은 정유경 총괄사장, 부친은 문성욱 신세계라이브쇼핑 대표다. 나 PD 역시 “나도 이서진 씨와 일을 많이 해서 간혹 들은 적이 있다”며 이들의 오랜 친분을 인정했다. 재벌가 손녀 돌보기에 진땀 뺀 이서진 두 사람의 인연은 SBS 신규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으로 이어졌다. 이 프로그램은 이서진과 배우 김광규가 스타의 일일 매니저가 되어 일정을 함께 소화하는 콘셉트다. 예고편에서는 이서진이 문 씨가 속한 걸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매니저로 나선 모습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