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좋은 사람 만나나?… 튀르키예서 전해진 김숙의 ‘핑크빛 점괘’
“선택할 수 있는 여자 있었다”… 54세 이서진, 결혼할 뻔했던 ‘그녀’의 정체
배우 이서진이 올해 결혼 가능성이 있었음을 시사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9일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샤머니즘 불신자 이서진도 혹하게 만든 생애 첫 점괘 내용?!’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이서진이 배우 최화정과 함께 타로점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미신을 믿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이서진이지만, 점술가의 예리한 분석에 점차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다. 점술가는 이서진의 카드를 보더니 “의외로 여자들한테 되게 상냥하다”고 말문을 열었고, 이서진은 “처음에는 상냥하다”고 시크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취향 안 맞으면 거들떠도 안 봐 이서진의 확고한 연애 스타일도 점괘를 통해 드러났다. 점술가는 “여자분들을 볼 때 자기 취향이 엄청 확고하다. 취향이 안 맞으면”이라고 말끝을 흐리자, 이서진은 기다렸다는 듯 “거들떠보지도 않는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점술가는 이어 “워낙에 예의범절을 중요하게 보시기 때문에, 하루 6시간 데이트를 할 때 3~4시간은 좋아도 어느 순간 선을 넘으면 불호령을 내리는 게 있다”고 짚었다. 이에 당황한 이서진은 “맞는 것 같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배신”… 기안84, ‘이 사람’에게 들은 충격 점괘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영화 ‘파묘’의 실제 자문 무속인을 만나 내년 운세에 대한 충격적인 경고를 들었다. 지난 7일 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파묘’의 무당 ‘화림’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고춘자 무속인과 그의 신딸이자 며느리인 이다영 무속인을 만나는 영상이 공개됐다.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기안84의 운세 풀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내년 운세에 닥친 먹구름 관재와 배신수 이날 이다영 무속인은 기안84의 사주를 풀이하며 “사주에 금전이 들어와도 금전으로 ‘명땜’을 해야 하고, 마음이 한없이 여려서 퍼주고도 욕먹는 형국”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올해 운은 무난히 넘어가지만 내년에는 큰 위기가 닥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내년 해의 운은 너무나 안 좋다”며 “관재(官災)에 인간의 배신의 수가 있으니 잘 다지고 넘어가라”고 강조했다. 역술에서 관재는 법과 질서를 위반해 법망에 걸리거나 갑작스러운 세금 문제, 고소·고발 등 법적 시비를 의미한다. 이어 “3년간 돈이 막 들어오는 기운이지만, 그 기운이 내년에는 다 흐트러진다. 빵하고 터진다”며 “이만큼 연예 활동을 해가는 것도 참 용하다”고 덧붙였다. 과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