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행사비 3천만 원이 왜 거기로?”…박나래 행사비 ‘개인 법인 계좌 입금’ 의혹, 전 매니저 해명
기사로 이동 - “미국 영주권자라더니”…박나래 전 매니저 ‘정체’ 공방, 이번엔 ‘체류·학력’으로 번졌다
기사로 이동 - 박나래 전 매니저의 진실공방 재점화...…“5억 요구? 합의 논의조차 없었다”
기사로 이동 - 박나래 전 매니저 A씨, 4대 보험·월급 ‘거짓 주장 의혹’ 정면 반박…“왜곡 보도, 법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