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이연복 셰프, 故 전유성 애도…“산소호흡기 하신 채로도 개그를 멈추지 않으셨다”
기사로 이동 - 전유성, 폐기흉 악화로 별세…조혜련·이경실 등 동료들 눈물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