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이제 겨우 다시 걷는데… 87세 전원주, 치매 걱정에 시작한 뜻밖의 습관
기사로 이동 - ‘87세’ 전원주, 1년 만에 수척해진 근황…“유언장 미리 썼다”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