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죽지 마라 울 이쁘니… 장영란 사과문에 남편 응원이 불붙은 이유
고모 입냄새 난다고 하더니… 900만 배우로 돌아온 ‘국민 조카’
최근 9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 박지훈의 16년 전 과거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앳된 얼굴의 10살 소년이 방송인 장영란을 ‘고모’라 부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장면이다. ‘스타 골든벨’ 속 ‘가짜 조카’ 시절부터 지금의 ‘믿고 보는 배우’가 되기까지, 그의 남다른 성장 과정에 이목이 쏠린다. 과연 당시 방송에서 그는 어떤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을까. 고모 입냄새 난다던 10살 꼬마 화제의 영상은 2008년 방송된 KBS 2TV ‘스타 골든벨’의 한 장면이다. 당시 방송인 장영란은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제 조카”라며 10살 소년 박지훈을 소개했다. 하지만 이내 장영란을 당황하게 만드는 귀여운 폭로가 이어졌다. ‘고모가 제일 좋을 때’를 묻는 질문에 박지훈은 망설임 없이 “용돈 줄 때”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반대로 ‘싫을 때’는 “뽀뽀할 때요. 입 냄새나요”라고 말하며 순수한 동심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처럼 당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큐 사인과 함께 터진 눈물 연기 이날 방송의 백미는 단연 박지훈의 즉석 연기였다. 장영란이 “지훈이가 우는 연기를 기가 막
그땐 문전박대 당했는데… 장영란, 드디어 H사 매장서 웃은 이유
방송인 장영란이 과거 명품 매장에서 겪었던 설움을 씻어내는 유쾌한 구매 후기를 전했다. 특유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그가 이번에는 명품 구매 경험을 공유하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장영란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최근 장만한 명품 H사 지갑을 공개했다. 부산으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소지품을 소개하던 그는 “하나 샀다. 연말에 셀프 선물로 덜덜 떨면서 샀다”며 수줍게 빨간색 지갑을 꺼내 보였다. 진열도 안 된 귀한 몸 구매 과정은 특별했다. 그는 “이게 디피(진열)가 안 돼 있었다. 밑에서 꺼내주시더라”라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제작진이 원래 진열되지 않은 상품인지 묻자, 장영란은 “진열 안 돼 있다. 욕하지 마라”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과거 그가 같은 브랜드 매장에서 가방 구매를 거절당했던 일화와 대비되며 더욱 흥미를 끈다. 당시 장영란은 돈을 주고도 원하는 가방을 살 수 없었던 경험을 털어놓은 바 있다. 돈 있어도 못 샀던 그날의 기억 장영란은 이전 영상에서 “가방을 사고 싶어서 갔더니 못 준다고 하더라”라며 속상했던 마음을 고백했다.
지인이라 믿었건만… 방송인 장영란, 억 소리 나는 투자 사기 전말
방송인 장영란이 지인의 말만 믿고 거액을 투자했다가 사기를 당한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과 그의 남편인 한의사 한창은 과거 겪었던 금전적 피해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들 부부는 사람에 대한 믿음 때문에 겪어야 했던 힘든 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상장’ 미끼에 날아간 억대 투자금 가장 큰 피해는 지인이 제안한 ‘상장 예정 회사’ 투자 건이었다. 남편 한창은 “대표적으로 회사 상장할 거라고 해서 그 사람을 정말 믿었다”며 “크게 한 장 들어갔는데 돈도 못 받고 상장도 못 했다”고 밝혔다. 여기서 ‘한 장’은 억대 단위를 의미하는 은어로, 최소 1억 원 이상의 큰 금액을 투자했음을 짐작하게 한다. 장영란 역시 “원금을 돌려준다고 했는데 결국 못 받았다”고 덧붙이며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선의가 악의로… 병원 점거 사태까지 금전적 피해는 투자 사기뿐만이 아니었다.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병원 인테리어 과정에서도 지인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한창은 “아내의 지인이 트렌디하다며 추천한 업체와 계약했는데, 알고 보니 처음 견적보다 2배나 비쌌다”고 말했다. 문제는 여기서 그
“아내가 사준 제주 대저택”… 샤워실에 ‘이것’ 숨겨둔 소름돋는 이유
의학 전문 방송인으로 잘 알려진 홍혜걸이 제주도에서의 삶과 자신의 저택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에서는 방송인 장영란이 홍혜걸의 제주 거처를 직접 방문했다. 영상 속 저택은 입이 벌어질 만한 규모를 자랑했다. 운동장을 방불케 하는 넓은 정원과 거실 통창 너머로 보이는 그림 같은 풍경에 장영란은 “완전 영화 ‘기생충’에 나오는 집 같다”며 연신 감탄했다. 이에 장영란이 “이 집을 본인 돈으로 마련했나, 아니면 아내 돈으로 마련했나”라고 묻자, 홍혜걸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당연히 와이프 돈이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아내인 여에스더의 상당한 경제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대목이었다. 홍혜걸은 저택 뒷마당에 놓인 투명 카약 2대를 보여주며 제주 생활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평화로운 제주 저택 샤워실에 칼 둔 이유 이날 방송에서 가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집안 곳곳에 비치된 ‘방어용 칼’이었다. 평화로워 보이는 제주 마을의 분위기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모습에 장영란이 의아해하자 홍혜걸은 그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평온한 동네지만 내가 좀 주책이다”라면서도 “반려견이나 우리
아내가 사준 제주 대저택인데… 샤워실까지 ‘이것’ 숨겨둔 남편 정체
“죽을 날만 기다렸는데”… 혈액암 시한부 극복한 ‘파묘’ 실제 주인공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을 오컬트 열풍으로 몰아넣었던 영화 ‘파묘’. 영화 속 굿 장면의 자문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배우 김고은과 이도현의 실제 모델로도 잘 알려진 40년 경력의 무속인 고춘자가 그동안 감춰왔던 기구한 인생사를 공개해 화제다. 죽음의 문턱에서 극적으로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그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인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40년 경력 한국 1등 무당이 장영란 신점 보다 오열한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신년 운세를 보기 위해 고춘자의 신당을 찾은 장영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재단사에서 탄광 일꾼으로, 그리고 시한부 선고 이날 고춘자는 화려한 경력 뒤에 숨겨진 굴곡진 과거를 덤덤하게 털어놨다. 그는 처음부터 무속인의 길을 걸었던 것은 아니었다. 고춘자는 “원래는 양복과 양장을 재단하던 기술자였다”며 평범한 삶을 살았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나 운명은 그를 가만두지 않았다. 잘나가던 재단 사업이 한순간에 무너지면서 가세가 급격히 기울었고, 결국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그는 거친 탄광 일까지 마다하지 않아야 했다. 시련은 여기서
“요즘 대세도 안 통했다”… 2주째 0%대 추락, JTBC ‘이 예능’ 비상
“추운 겨울 후끈하게”… 장영란 남편, 아들 앞 ‘이 행동’에 경악
방송인 장영란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과의 솔직하고 파격적인 대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가감 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엄마 성형수술 징그러워 딸의 돌직구 이날 영상에서 장영란은 아들 준우 군과 딸 지우 양에게 연예인 엄마를 둔 고충과 평소 생각에 대해 물었다. 외모와 관련된 질문이 나오자 딸 지우 양은 엄마의 과거 모습에 대해 솔직한 감상을 털어놓았다. 지우 양은 엄마가 단발머리를 했을 때와 지금이 닮았다고 언급했고 이에 장영란이 쌍꺼풀 수술 전을 의미하냐고 묻자 아들 준우 군은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 준우 군은 엄마의 현재 눈이 원래 눈인 줄 알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성형 수술 직후의 모습에 대해 묻자 딸 지우 양은 무섭다기보다 징그러웠다는 파격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계속 수술을 하다가 눈과 눈썹이 붙어버릴 것 같았다는 딸의 구체적인 묘사에 장영란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아이들은 앞으로 엄마가 얼굴에 손을 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아 말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아들 앞에서도 엉덩이를 남편의 19금 폭로 대화의 주제는 부부의 스킨십으로 이어지며 수
“다시 생리하게 해주세요”… 58세 여배우의 충격적인 ‘이 고백’
공연 보러 갔다가 경악… 장영란, 유명 배우로 나타난 ‘이 사람’ 정체
“설레서 갔는데 누가 엉덩이를…” 하지원, 20년 만에 꺼낸 충격 고백
배우 하지원이 과거 활동 시절 홍대 클럽에서 겪었던 충격적인 경험을 털어놔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하지원 김성령 장영란 EP.47 글쎄요.. 저희 그냥 집에 갈까요? 아 아니요! 이따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김성령, 하지원, 방송인 장영란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하지원은 과거 얼굴 없는 가수 ‘왁스’의 대역으로 활동했던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가수 왁스 대타로 인기가요까지 출연 하지원은 “과거에 내가 왁스 대신 영화 OST를 불렀다. 마케팅 차원에서 내가 진짜 왁스인 것처럼 립싱크를 하면서 활동했다”고 입을 열었다. 당시 그는 영화 ‘색즉시공’의 OST였던 왁스의 ‘오빠’ 무대에 대신 올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런데 홍보 활동이 ‘인기가요’까지 번졌다. 영화 OST 홍보를 위해 음악 방송에 나가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않으냐”며 “그때 조금 야한 옷을 입고 무대에 섰다”고 회상했다. 뻣뻣한 웨이브 때문에 끌려간 홍대 클럽 하지원은 왁스 대역을 맡게 된 과정도 설명했다. 그는 “소속사에서 왁스 활동을 나에게 제안하고는 바로
아유미, 80평대 신혼집 공개 후...“육아 끝나고 아무도 말 안걸었으면”
L타워뷰 자랑하는 80평대 화이트톤 신혼집 아유미가 80평대 신혼집 인테리어에 약 1억 원만 들였다고 공개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인테리어 비용 3억 아낀 알뜰살뜰 아유미의 초호화 신혼집 최초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아유미의 집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화이트톤에 잠실 L타워뷰를 한눈에 담는 구조로 시선을 끌었다. 18개월 딸이 있는 집답게 곳곳에는 아기용품과 장난감이 놓여 있었고, 이를 본 ‘육아 선배’ 장영란은 “아기가 태어나면 인테리어고 뭐고 양쪽에 다 깔아둔다”며 현실 공감을 표했다. 펜스 대신 ‘설명 육아’, 생활감 묻어나는 집 거실에 아기 펜스가 보이지 않자 장영란이 “펜스는 안 했네?”라고 묻는다. 이에 아유미는 “그걸 했는데 부수고 오길래 의미가 없어서 말로 설명했다. 딸 맞는데 힘이 진짜 세다”고 웃으며 답한다. 인위적으로 막는 대신 직접 설명하고 가르치는 방식을 택한 셈이다. 냉장고에는 딸 세아가 말할 수 있는 단어들을 적어둔 메모가 붙어 있어, 인테리어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육아 동선과 교육 방식이 녹아 있는 모습이 드러난다. 와인 냉장고와 ‘엄마의 육퇴’ 타임 냉장고 옆에는 럭셔리한 와인 냉장고도 자리하고 있
“뭘 위해 일했나”… 장영란 남편, 400평 병원 폐업 후 쏟아낸 ‘이 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인 한창이 400평 규모의 한방병원을 폐업한 뒤 솔직한 심경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28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병원 팔고 설거지하는 장영란 남편 솔직한 일상 3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한창은 아내 장영란과 함께 과거 병원이 위치했던 홍대 거리를 거닐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창은 “홍대에서 5년 동안 병원을 운영했는데, 이 중심 거리를 제대로 걸어본 적이 없다”고 입을 열었다. 그만큼 지난 시간 동안 심적인 여유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그는 병원 운영 당시를 회상하며 “아내와 싸우고, 애들한테 신경을 많이 못 쓴 게 가장 후회된다”고 토로했다. 홍대 한복판에서 터져 나온 후회의 눈물 익숙한 거리를 낯설게 걷던 한창은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장영란이 “왜 우는 거냐”고 묻자 그는 “만감이 교차한다”며 참았던 감정을 쏟아냈다. 그는 “여기를 한 번도 못 걸어봤다. 홍대에서 일을 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놀러 와보지도 못하고 일만 한 게 참 부질없다”고 말했다. 이어 “주 7일 일했는데 누구를 위해서 그렇게 일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려고 일을
‘유명한 아내’만 믿고 자만했다… 장영란 남편, 400평 병원 결국 ‘충격 고백’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인 한창이 400평대 병원을 정리한 뒤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창은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야심 차게 시작했던 병원 개원. 하지만 잘못된 선택들이 모여 도미노처럼 무너져 내렸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의 글에는 사업 실패의 아픔과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유명세 믿고 자만… 뼈아픈 실패의 기록 한창은 실패의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았다. 그는 “‘유명한 한의사’, ‘유명한 아내’라는 타이틀만 믿고 자만했던 탓이었다”고 냉정하게 분석했다. 대중에게 친숙한 아내 장영란의 유명세와 방송을 통해 얻은 자신의 인지도가 사업 성공을 보장해 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에 빠졌었다는 자기반성이다. 그는 2021년, 400평에 달하는 대규모 한방병원을 열며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운영 4년 만에 병원을 양도 처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창은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했던 그날 밤,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깨달았다. 거대한 실패 속에서도 저는 여전히 ‘좋은 아빠’라는 역할은 성공해내고 있다는 것을”이
‘12억 신혼집’ 서동주, 난임 치료 중단…“시험관 안 되면 입양”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42)가 난임 치료를 잠시 중단하고 자연의 섭리에 맡기겠다는 결심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몸과 마음의 한계를 고백하며, 시험관 시도가 실패할 경우 입양을 진지하게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영상에서 서동주는 “이번 달은 난자 채취를 쉬고 있다. 주사를 맞고 나니 배가 너무 붓고 몸이 무기력해졌다”며 “생리통이 너무 심해 응급실에 다녀왔다. 링거와 진통제를 맞고 남편과 상의 끝에 이번 달은 쉬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욕심을 내려놓고 자연의 섭리를 따르려 한다.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만 시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예전엔 ‘이 험한 세상에 아이를 굳이 낳아야 하나’ 싶었다. 그런데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안정이 되니까 ‘이 사람을 닮은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 마음이 조금 늦게 온 게 아쉽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교회를 다니기 시작한 후 삶의 태도가 바뀌었다는 그는 “기적처럼 자연임신이 되는 사람들도 있더라”며 “일을 덜 하고 몸을 만드는 데 집중하려 한다”고 말했다. 최근 공개된 ‘A급 장영란’ 유튜브에서도 그는 난임과 시험관
장영란, 남편 결국 한방 병원 팔고 백수 됐다...많이 싸우고 이혼 위기 있었다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인 한의사 한창과의 갈등, 그리고 400평 규모의 한방병원을 정리하게 된 이유를 솔직히 털어놨다. 6일 유튜브 채널 ‘장영란’에는 ‘400평 한방병원 팔고 집에서 살림하는 장영란 남편의 속사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한창은 이모란 원장의 남편 박동준과의 대화 중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이며 속내를 털어놓았다. 한창은 “와이프가 잘 나가는 것도 좋은 일이다. 하지만 잘 나가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피해의식이 생기고 자존감도 떨어지기 마련”이라며 “그런데 우리가 쭈그러드는 게 아니라 우리가 있어서 사모님이 잘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병원을 정리했다. (남편이) 한두 달째 쉬고 있다”며 “내가 더 잘되라고 자기 꿈을 접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병원을 하면서는 정말 많이 싸웠지만, 남편이 병원을 그만둔 이후로는 싸운 일이 없다. 지금은 더 큰 그릇으로 나를 감싸주고 있다”며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한창은 “2022년 초반쯤 이혼 위기도 있었다”며 “한의사 면허는 있지만 당분간은 집안일에 집중할 생각이다. 장영란이 그동안 다 하던 일이었는데 바빠졌다. 누군가는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