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캐나다 사는 직장인과 내년 1월 결혼…‘몸은 힘들었지만’
배우 백진희(36)가 오랜 연애의 결실을 맺는다. 상대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장거리라는 현실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발표와 함께 향후 활동 계획에도 시선이 쏠린다. 7일 한 연예매체 보도에 따르면 백진희는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장거리 연애가 결혼의 발판이 된 배경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의 인연은 물리적 거리에도 불구하고 더욱 단단해졌다. 한 측근은 “장거리 연애로 몸은 힘들었지만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컸다”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이 관계자는 “서로를 만나며 정서적인 안정감을 크게 느낀 것이 결혼을 결심한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먼 거리 탓에 애틋함이 더 깊어졌고, 이는 관계에 대한 확신으로 이어졌다. 결혼 후에도 배우 백진희는 계속된다 결혼 후 백진희는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신혼 생활을 꾸릴 계획이다. 팬들이 가질 법한 연기 활동 중단에 대한 우려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백진희 측은 결혼 이후에도 배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장거리, 군대, 낯선 나라 이주까지” 빈지노 아내가 12년 만에 꺼낸 사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