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남을까 너무 무서웠어요”… 42세 류이서, 6년 만에 임신 준비 나선 이유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과 아내 류이서 부부가 결혼 6년 만에 2세 준비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그동안 아이 계획을 미뤄왔던 류이서가 마음을 바꾼 데에는 남편 전진을 향한 애틋한 마음과 지난해 겪었던 아찔한 경험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가 고백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류이서는 최근 개설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근황을 전했다. 올해 가장 큰 목표로 ‘임신’을 꼽은 그녀는 현재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녀는 “한 번 더 난자 채취를 하고 이식하기 전 단계”라며 “이제 이식에 도전해 보려고 한다”고 구체적인 계획을 설명했다. 결혼 후에도 2세 소식이 들려오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만큼, 그녀의 용기 있는 고백에 많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남편에게 온전한 사랑 주고 싶었다 사실 류이서는 그동안 2세 계획을 서두르지 않았다. 그 이유는 오롯이 남편 전진을 향한 깊은 사랑 때문이었다. 그녀는 “아이에게 집중하다 보면 남편이 소외될 수 있지 않나. 남편이 온전한 사랑을 충분히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미뤄왔다”고 털어놨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150억 날려도 좋아”… 결혼 위해 위약금까지 문 ‘이 배우’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과의 결혼을 위해 당시 돈으로 15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계약을 포기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랑을 위해 부와 명예의 일부를 과감히 내려놓은 그의 선택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 계약금 150억 포기하고 택한 사랑 최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가 동반 출연해 18년 전 결혼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털어놨다. 이날 영상에서 권상우는 “지금 생각해도 그때 (손태영과) 결혼하기 잘 한 것 같다”며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권상우는 결혼 당시를 회상하며 일본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하듯 엄청난 규모의 계약 제안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그는 “일본에서도 계약금을 150억 원 받기로 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2000년대 후반 당시 150억 원은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훨씬 더 큰 천문학적인 액수다. 하지만 권상우의 선택은 돈이 아닌 사랑이었다. 그는 “결혼을 결정하면서 도의적으로 상황이 맞지 않아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결혼 발표와 동시에 일본 활동에 제동이 걸릴 것을 우려해 과감히 계약을 파기한
“남편 위해 신념 꺾었다”… 채식주의자 아내, 식탁 위 충격의 ‘이것’
배우 유지태가 아내 김효진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4년 차 부부임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함을 유지하는 비결로 ‘주말부부’ 생활과 아내의 배려를 꼽아 화제다. 잉꼬부부의 뜻밖의 생이별? 주말부부 고백 최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유지태는 김효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두 사람이지만, 유지태는 현재 김효진과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주말부부로 지내다 보니 사이가 더 좋아졌다”며 떨어져 있는 시간이 오히려 서로에 대한 애틋함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음을 시사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서로의 빈자리를 느끼며 관계를 돈독히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부부들의 공감을 샀다. 채식주의자 아내의 눈물겨운 내조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김효진의 남다른 내조였다. 유지태는 자신이 소문난 미식가이자 대식가임을 밝히며 냉장고를 공개했다. 눈길을 끈 것은 아내 김효진의 식성. 김효진은 널리 알려진 대로 철저한 채식주의자다. 그러나 유지태는 “아내는 채식주의자임에도 나를 위해 덩어리 고기를 사다가 직접 요리해 준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