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간 이재욱, 갑자기 ‘가수 데뷔’…임슬옹이 만든 반전
배우 이재욱이 군 복무 중 예상치 못한 소식을 전했다. 연기 활동에 집중해온 그가 갑작스럽게 가수로 데뷔한 것이다. 이는 입대 전 팬들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알려지며, 그의 ‘공백기’ 없는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배우가 아닌 가수 이재욱은 어떤 모습일까. 이재욱은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섀도(SHADOW)’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놀라운 점은 그가 현재 군 복무 중이라는 사실이다. 지난달 1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그의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1월이다. 군 복무 중인데 어떻게 앨범을 냈을까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이번 싱글은 이재욱이 군 입대를 앞두고 팬들을 위해 비밀리에 준비해 둔 특별한 선물이다. 군백기로 인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미리 작업해 둔 콘텐츠 중 하나인 셈이다. 이번 앨범의 전체 프로듀싱은 보컬 그룹 ‘2AM’ 출신 임슬옹이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섀도’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이재욱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진 곡이다. 사랑의 시작과 끝, 이별 후 남겨진 감정의 흔적을 깊이 있게 다뤘다. 팬들에게는 그의 군 복무 기간이 오히려 새로
봄바람처럼 반가운 얼굴이네… 군대 가서 ‘분대장’ 맡았다는 강다니엘 근황
군필자들 잠 못 자겠네… 넷플릭스 뒤집어 놓은 ‘재입대 예능’
백상 신인상 받자마자… ‘무빙’ 주인공, 돌연 ‘이곳’으로 떠났다
“이제 막 뭉쳤는데”… 강다니엘 현역 입대, 워너원 재결합 ‘비상’
가수 강다니엘이 잠시 팬들의 곁을 떠나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특히 이번 입대 소식은 팬들이 그토록 염원하던 그룹 ‘워너원’의 완전체 활동 재개 시점과 맞물려 더욱 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강다니엘의 소속사 에이알에이(ARA)는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강다니엘이 오는 2월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여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입대 당일 현장의 혼잡을 막고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아티스트의 의사를 존중해 구체적인 입대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별도의 공식 행사 역시 진행되지 않는다. 워너원 재결합 프로젝트 차질 빚나 이번 입대가 팬들에게 더욱 안타깝게 다가오는 이유는 최근 급물살을 탔던 ‘워너원 재결합’ 이슈 때문이다. 워너원은 최근 엠넷(Mnet)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 종료 후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칠 것을 예고하며 가요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각자의 위치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멤버들이 다시 모인다는 소식만으로도 엄청난 화제성을 몰고 왔으나, 팀의 핵심 멤버인 강다니엘의 입대가 확정되면서 프로젝트 진행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방송가 안팎에서는 강다니엘의 입대 전 촬영 분량이
“아빠랑은 완전 딴판”… 연세대 다니던 김창열 아들, 돌연 ‘이곳’으로 입대
“남자로 태어났으면 멋있게”… 18살 정동원, 자원입대 할 ‘이곳’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었는데… 1.5% 굴욕 맛본 ‘이 드라마’
배우 이재욱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던 KBS2 토일드라마 ‘마지막 썸머’가 1%대 시청률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 들고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마지막 썸머’ 최종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1.7%를 기록했다. 이는 KBS가 야심 차게 부활시킨 토일드라마 슬롯에서 가장 낮은 수치로, 지난 9회 방송에서는 자체 최저 시청률인 1.5%까지 추락하는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완벽한 비주얼 합 부족했던 흡인력 ‘마지막 썸머’는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소꿉친구 백도하(이재욱 분)와 송하영(최성은 분)이 성인이 되어 재회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다. 최종회에서는 두 주인공이 오랜 오해를 풀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과거의 상처를 함께 극복하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하지만 따뜻한 결말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반응은 미온적이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배우들의 비주얼과 영상미는 훌륭했다”, “오랜만에 자극적이지 않고 풋풋한 감성의 드라마라 좋았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었지만, “전개가 너무 느리고 예측 가능하다”,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게 시선을 잡아끄는 요소가 부족했다”는 냉정한 비판이 주를
“무조건 다시 돌아올 것”…정승환, 조용히 논산 입대
그룹 ATBO(에이티비오) 멤버 정승환이 조용히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입대했다.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정승환 군이 금일(10월 20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용히 군 복무에 임하고자 하는 본인의 뜻에 따라 팬 여러분께 미리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며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또 “정승환 군은 팬 여러분의 사랑을 마음 깊이 새기며, 성실히 복무를 마친 후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라며 “건강하게 군 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입대 소식이 알려진 직후, 정승환은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남기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입대 소식으로 많이 놀라셨을 것 같다”며 “그동안 저의 활동을 기다려주신 분들께 급하게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고민해 봤지만 인생의 큰 숙제인 군 복무를 빨리 끝내고 돌아와 더 자주, 더 오래 팬분들과 만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며 입대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정승환은 “지금 당장은 군인의 신분으로 있지만, 제가 늘 했던 말처럼 절대로 예
아이브 장원영·엑소 카이, ‘동반 입대’...“조졌네 이거”
이색 콘셉트로 등장한 두 스타 아이브(IVE) 장원영과 엑소(EXO) 카이가 ‘동반 입대’ 콘셉트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ootb STUDIO’ 영상에서는 방학 특별편 3탄으로 기획된 ‘동반 입대’ 체험 콘텐츠가 소개됐다. 카이가 제작진에게 “오늘 농촌 활동인가요, 아니면 어떤 활동인가요?”라고 묻자, 제작진은 “오늘은 군 입대”라고 답하며 색다른 콘셉트를 예고했다. 군복 입은 장원영의 깜짝 변신 이날 영상의 주인공은 장원영이었다. 군복을 입고 등장한 그는 “오늘 같이 동반 입대하는 거 괜찮지 않으세요?”라며 카이와 함께 훈련에 도전했다. 장원영은 PT 체조 시범을 보며 “혹시 몇 번까지 있나요?”라고 묻는 등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14번까지 있다”는 말에 “오늘만 네고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라며 특유의 재치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고난도 훈련 속 솔직한 반응 이어 유격 훈련 체험에 나선 장원영은 힘든 훈련 속에서도 밝은 태도를 유지했다. 그는 “오자고 해서 죄송합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이어 “여기 택시 잡힙니까?”라는 기발한 멘트를 날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카이 역시 훈련에 성실히 임하며 장원영과
차은우, 군 입대 전 마지막 화보 공개 “20대 마지막 화보는 짧은 머리로 하고 싶었다”
입대 전 마지막 화보와 인터뷰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군 입대 직전, 20대 마지막 인터뷰에 나섰다. 17일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차은우가 군 입대 전 남기고 간 미모 다큐멘터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차은우는 머리를 짧게 자른 채 마지막 화보 촬영에 임하며 입대 전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아직 실감이 안 난다” 차은우는 촬영장에서 “오늘 스태프들이 제 성장 사진이 담긴 티셔츠를 입고 깜짝 이벤트를 해줬다”며 웃었다. 이어 “20대 마지막 화보는 짧은 머리로 하고 싶었다. 아직 군 입대가 실감이 안 난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그는 어색한 듯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잘 나오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삶의 철학 “모르기에 배운다” 인터뷰에서 차은우는 스스로에게 자주 되새기는 말로 “감사할 줄 알자”를 꼽았다. 그는 “새로운 챕터를 만날 때 늘 모르고 부딪친다. 알면 더 무서울 때가 있다”며 “완전히 만족하지 못해도 과정 속에서 배우는 게 있다. 그래서 몰라야 한다”고 말해 성숙한 철학을 드러냈다. 군 복무 중 바라는 것 노래와 연기를 동시에 소화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차은우는 군 복무 기간 동안 “책을 쓰고 싶다”는 바람을 밝
차은우 친동생 ‘유퀴즈’ 등장..형과 똑닮은 훈남 비주얼에 “유전자 대박”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친동생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깜짝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차은우의 동생이 지난 6월 11일 방송된 유퀴즈에 등장했다는 소식이 재조명됐다. 자연스레 포착된 순간 해당 방송은 반도체 회사 부사장 출신 오창규 씨가 66세에 광고 마케팅 회사 인턴으로 취업한 사연을 다뤘다. 이 과정에서 오 씨가 회사 직원들과 함께 걷는 장면에 차은우와 똑 닮은 외모의 남성이 포착됐고, 그가 바로 차은우의 친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닮은꼴 외모에 쏟아진 반응 차은우 동생은 형과 비슷한 이목구비와 체형, 비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차은우가 또 있네”, “부모님이 궁금하다”, “유전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과거 방송 출연 이력 차은우의 동생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도 얼굴 일부가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유퀴즈 출연으로 다시 한 번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됐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7월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입대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