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돌봐야 해서…’ 111만 유튜버 유혜주, 둘째 낳자마자 활동 중단
“정신이 나갔나 봐요” 아옳이, 이혼 2년 만에 공개한 남친…엘리베이터 영상 보니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새로운 연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지난 2022년 이혼의 아픔을 겪은 지 약 2년 만이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축하가 쏟아지는 한편, 그의 조심스러운 태도 역시 함께 드러나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이혼 2년 만에 직접 알린 새로운 시작 지난 22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 일기 스타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그는 “예, 그렇죠. 연애 중입니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스스로도 갑작스러운 공개가 멋쩍었는지 “정신이 나갔나. 갑자기 이걸 왜 올렸는지 모르겠다”며 솔직한 심정을 덧붙였다. 이는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합의 이혼한 이후 처음으로 전해진 공식적인 연애 소식이다. 한 차례 힘든 시간을 보냈던 만큼, 그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영상 속 남친, 얼굴은 왜 가렸나 관심은 자연스레 영상 속 남자친구에게로 향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옳이가 남자친구와 엘리베이터 안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남자친구의 얼굴은 가려져 있었지만,
“이 몸매가 56세?” 김혜수, 미니스커트 아래 드러난 놀라운 다리 길이
낙하산 메고 30층 아파트서 뛰어내렸다…조회수 노린 인플루언서의 최후
SNS에서 더 많은 조회수와 팔로워를 얻기 위해 목숨을 건 ‘극한 콘텐츠’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중국의 한 20대 인플루언서는 30층이 넘는 아파트 옥상에서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리는 장면을 촬영해 공개했다. 영상은 순식간에 화제가 됐지만, 그가 얻은 것은 인기 대신 행정구류 처분과 SNS 계정 영구 정지였다. 전문가들은 도심에서의 무단 낙하산 점프는 본인뿐 아니라 주변 시민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행위라고 경고하고 있다. ◆ 조회수를 노린 아파트 옥상 낙하산 점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 청두시 성화구 공안당국은 최근 고층 아파트에서 무단으로 낙하산 점프를 한 23세 남성을 공공질서 교란 및 공공안전 위협 혐의로 행정구류 처분했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지난 6월 30일 오후 11시께 청두의 한 주거단지 고층 아파트 옥상에서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렸다. 그는 다음 날 해당 영상을 자신의 SNS에 올렸으며, 경찰은 계정 조회수와 팔로워를 늘리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으로 판단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헬멧 등 보호 장비를 착용한 남성이 옥상 난간을 뛰어내린 뒤 낙하산을 펼쳐 인근 아파트와 나무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비행하는 모
“아빠 이동국도 놀랐다”…19살 재시, 美 명문대 최우등 학위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공개한 근황 사진 한 장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올린 사진 속에서 그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민소매 티셔츠의 편안한 차림과 발그레한 볼 메이크업은 몽환적이면서도 이국적인 느낌을 더했다. 하지만 이 ‘근황’ 사진이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외적인 ‘성장’ 때문만이 아니다. 그 뒤에는 대중이 잘 알지 못했던 놀라운 학업적 ‘성취’라는 배경이 존재한다. 대중에게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귀여운 꼬마로 기억되던 그가 이제는 재능 있는 인재로 불릴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슈돌 꼬마에서 모델 지망생으로 성장하다 2007년생으로 올해 19세인 재시는 이동국의 4녀 1남 중 장녀다. 대중이 그를 처음 만난 것은 2015년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서였다. 당시 아빠와 함께하는 순수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방송 이후에도 재시의 성장은 꾸준히 화제가 됐다. 특히 모델을 꿈꾼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활동 하나하나에 관심이 집중됐다. 현재는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SNS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18세 남편, 둘째 낳자마자…” 홍영기가 병원 보낸 진짜 이유
1세대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원조 얼짱’으로 명성을 떨친 그는 자신의 인기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이목이 쏠린 것은 남편과의 결혼 생활 에피소드였다. 여기에는 **18세 남편**과 맺었던 한 **약속**, 그리고 둘째 출산 직후 단행한 **정관수술**에 대한 이야기가 숨어 있었다. 그의 고백에 MC 탁재훈과 신규진은 물론 현장 스태프까지 웃음을 참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교도소 팬레터 받던 얼짱, 18세 남편의 아내가 되다 홍영기는 2000년대 ‘얼짱시대’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남달랐던 인기를 증명했다. 그는 “고등학생 때 학교로 교도소에서 보낸 팬레터가 온 적도 있다”며 “나 때문에 감옥에서도 행복하다는 말에 오히려 감동받았다”고 밝혔다. 가식 없고 솔직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는 피팅모델 활동 중 지금의 남편 이세용을 만났다. 1992년생인 그는 3살 연하인 남편과 2012년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홍영기의 나이는 21세, 남편은 18세 고등학생이었다. 혼전임신으로 예상보다 이른 결혼을 하게 된 것이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믿기지 않는다”…10만 팔로워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러운 비보
“매일 울며 출근했다”…‘나솔’ 20기 정숙, 대기업 퇴사 후 포착된 곳
‘나는 솔로’ 20기 출연자 정숙이 대중에게 알려진 ‘뽀뽀녀’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과거를 고백했다. 모두가 선망하는 대기업에 다니던 그녀가 돌연 휴직계를 내고 사라졌던 이유다. 그 배경에는 우울증, 직장 내 괴롭힘, 그리고 용기 있는 폭로가 있었다. 과연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정숙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우울증으로 휴직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그녀는 “31살부터 매일 아침 울면서 출근했다”며 당시 심정을 담담하게 서술했다. 만원 지하철에 힐을 신고 몸을 구겨 넣으면서도, 스스로 그만둘 생각조차 못 할 만큼 ‘수동적인 노예의 삶’에 익숙해져 있었다고 회고했다. 너무 힘든 나머지 부모님에게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고 눈물로 호소했지만, 돌아온 것은 침묵뿐이었다. 주변 동료나 친구들 역시 누구 하나 “그만둬도 괜찮다”고 말해주지 않았다. 많은 직장인이 한 번쯤 겪었을 법한 무력감과 고립감이 그녀를 짓눌렀던 것이다. 어쩌다 ‘뽀뽀녀’는 매일 울면서 출근해야 했나 상황이 어찌하여 이 지경까지 이른 것일까. 그녀의 고통은 방송 출연 이후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통해 알려지며 또 다른 상처를 낳았다. 일부 직장 동료들이 그녀가 우울
“엄마는 김치녀”…하트시그널 김지민, 비공개 계정 글 뭐길래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로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민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소수의 지인에게만 공개했던 비공개 소셜미디어(SNS) 게시물이 온라인에 유출되면서부터다. 해당 글에는 가족을 향한 원색적 비난부터 다른 프로그램 출연자에 대한 저격성 발언까지 담겨 파장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대체 어떤 내용이 담겨 있었던 걸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김지민의 비공개 SNS 게시물을 캡처한 사진이 빠르게 확산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충격적인 내용이 다수 포함돼 있었다. 자신의 어머니를 ‘김치녀’라고 지칭하는가 하면, ‘솔로지옥’ 등 다른 연애 프로그램 출연자들을 둘러싼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언급하기도 했다. 특히 특정 인물을 향한 비판과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는 발언도 담겨 있어 논란에 불을 지폈다. 가족 비하부터 동료 저격까지, 대체 무슨 내용 담겼나 논란이 된 글의 수위는 예상보다 높았다. 공개된 게시물에서 김지민은 자신의 어머니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하며 “우리 엄마 김치녀”라고 적었다. 비공개 공간이라 할지라도 가족을 향한 도 넘은 표현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뿐만 아니었다. 그는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5’ 출연자 박희선 등
“군포 한효주라 불릴 만하네”…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드디어 방송 등장
오빠가 혼주석에 앉는 특별한 결혼식…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
하늘에서 엄마도 기뻐할 거야… 故최진실 딸, 눈부신 5월의 신부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4월, 대중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드는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인 최준희가 5월의 신부가 된다. 결혼을 앞두고 공개한 브라이덜 샤워 현장에서 그녀는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아름다운 미소로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별한 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녀의 눈부신 드레스 자태와 예비 신랑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하늘의 어머니에게 전하는 듯한 애틋한 소회는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과연 그녀가 인생의 2막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솔드 아웃 파티’ 속 순백의 신부 최준희는 “Sold out 파티의 현장 찰칵찰칵”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지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파티 공간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한다. 특히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의 환한 미소에서 엄마인 고 최진실의 얼굴이 겹쳐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전성기 시절 어머니의
난 그냥 인플루언서가 아니야… 4월, 마이크 잡은 뷰티 유튜버의 파격 변신
따스한 봄날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 제이홉 친누나, 시험관 시술 아픔 고백
수백 곳이 줄 섰는데… 충주맨의 첫 선택은 의외의 ‘이곳’
‘충주맨 신드롬’이 광고계까지 휩쓸고 있다. 충주시 공무원에서 전국구 스타로 떠오른 김선태 주무관이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18일 만에 첫 광고를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수백 곳의 러브콜 속에서 그의 첫 선택은 다름 아닌 우리은행이었다. 파격적인 콘텐츠 구성과 은행장의 깜짝 출연, 그리고 이어질 다음 행보까지, 그의 첫 광고가 주목받는 이유를 살펴본다. 김선태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5분 남짓한 이 영상은 그의 채널 첫 광고 콘텐츠로,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 속 그는 우리은행의 ‘일일 은행원’으로 변신해 본사 곳곳을 누비며 실제 업무를 체험하는 모습을 담았다. 공무원 유튜버의 파격, 금융 광고 틀을 깨다 이번 광고는 기존의 딱딱하고 정형화된 금융권 광고의 틀을 완전히 깼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선태는 영업부를 시작으로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자금시장 딜링룸, 그리고 은행장 집무실까지 종횡무진하며 현장을 소개했다. 특유의 B급 감성과 빠른 호흡, 재치 있는 입담으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은행이라는 공간을 하나의 유쾌한 콘텐츠로 완벽하게 탈바꿈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네… 하정우, 연인 차정원 직접 언급했다
배우 하정우가 연인 차정원과의 관계와 최근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솔직하게 입을 열었다. 그는 지난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출연해 그간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했다. 방송 내내 하정우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연인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직접 언급’, 아버지가 연루된 ‘결혼설의 진실’까지, 그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연 그가 밝힌 이야기의 전말은 무엇일까. 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연인 향한 애정 과시 이날 방송인 최화정은 하정우를 보자마자 “축하해”라며 의미심장한 인사를 건넸다. 하정우는 곧바로 “여자 친구 생긴 걸 축하한다는 말이냐”고 재치있게 받아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최화정은 하정우의 연인인 차정원에 대해 “내가 팬이다. 옷을 자연스럽게 잘 입는 패셔니스타로 유명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인의 이름이 언급되자 하정우는 수줍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최화정이 “오늘 같이 오면 어떨까 했다”고 말하자, 하정우는 “나중에 꼭 한번 데리고 오겠다”고 약속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그 친구를 따로 한번 초대해 달라”고 최화정에게 부탁했고, 최화정은 흔쾌히
봄바람 부는 3월, 더 예뻐졌네… 96kg 딛고 ‘리즈’ 갱신한 최준희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5월 결혼을 앞두고 한층 건강하고 아름다워진 근황을 전해 이목이 쏠린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 혹독한 다이어트 과정을 거쳐 마침내 5월의 신부가 되기까지,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96kg에서 40kg대라는 놀라운 변화 뒤에는 어떤 노력이 숨어있었을까. 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상을 찾기 위해 슬금 운동 나가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요가 매트 위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96kg에서 40kg대로 투병 이겨낸 인간 승리 최준희의 이러한 모습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과거의 아픔을 이겨냈기 때문이다. 그는 과거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치료를 위해 복용한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급격하게 불어났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하지만 최준희는 좌절하지 않았다.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는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 온 최준희가 따스한 봄날, 5월의 신부가 된다. 그녀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눈부신 웨딩화보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려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순백의 드레스에 담긴 파격적인 반전, 5년간 사랑을 키워온 예비 신랑과의 이야기, 그리고 팬들에게 전한 그녀의 설렘 가득한 메시지에 이목이 쏠린다. 인형 미모 담은 웨딩화보 첫 공개 최준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25년부터 야금야금 찍던 것 중 첫 장, 하나씩 풀어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가 선택한 드레스는 옆구리 부분이 과감한 시스루로 처리된 독특한 디자인으로, 가녀린 몸매를 부각시키며 파격적인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인형 같다”, “엄마의 아름다운 모습을 쏙 빼닮았다” 등 찬사를 쏟아내며 그녀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복했다. 5년 열애 결실 11살 연상 예비신랑은 누구 최준희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
코로나 때 그냥 샀을 뿐인데… 환승연애 그녀, 엔비디아로 삼성동 입성
이젠 정말 안녕인가요… 사표 낸 충주맨, 다음날 극장서 포착
하늘의 엄마도 미소 지을듯… 故최진실 딸 곁 지키는 ‘국민 디바’
“만삭 때까지 일했는데…” 가정폭력·외도 의혹 터진 ‘유명 야구선수’의 민낯
“아무도 이런 결말 원치 않았다”… 27세에 팬들 곁 떠난 그녀
사랑했던 기억마저 삭제… 14년 만에 파경 맞은 ‘유명 래퍼’ 근황
“동대문에서 엄마를 봤어요”… 故최진실 딸에게 쏟아진 ‘기적 같은 제보’
“6개월마다 삶이 연장돼요”… 박성광 아내, 눈물로 전한 ‘그녀’의 근황
두 아이는 어쩌나… 결혼 13년 만에 전해진 ‘힙합 거물’의 안타까운 소식
“19살 연하남과 즐기더니”… 전원주, 국회서 전한 ‘뜻밖의’ 근황
배우 전원주가 핑크빛 로맨스에 이어 뜻깊은 수상 소식까지 전하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19살 연하 남성과의 데이트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그가 이번에는 국회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겹경사’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13일 전원주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국회를 방문한 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 속 전원주는 ‘2025 진콘 어워즈’에 참석해 ‘대한민국 최고령 인플루언서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수많은 유튜버와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당당히 이름을 올린 그는 특유의 호탕한 웃음으로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60년 가시밭길 지나 맞이한 꽃길 이날 시상대에 오른 전원주는 지나온 연기 인생을 회고하며 감동적인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는 “짧은 키와 투박한 외모로 연예계에서 60년을 버텼다”며 “이 바닥이 참으로 가시밭길이었다”고 운을 뗐습니다. 이어 “예쁘고 잘난 사람들이 넘쳐나는 곳에서 밤낮으로 앞치마를 두르고 주연 배우들을 받쳐주는 역할을 도맡아 했다”며 지난날의 설움을 담담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전원주는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버티다 보니 오늘같이 좋은 날도 온다”며 “암흑기에서 헤매던 내가 몇
“방송 안 볼래”… 흑백요리사 탈락하자 분노한 재벌 4세 ‘이 사람’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연일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프로그램에서 아쉽게 탈락한 셰프를 향해 재벌가 4세가 직접 아쉬움을 토로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DL그룹(구 대림그룹)의 4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주영이 그 주인공이다. 재벌 4세가 푹 빠진 셰프의 맛 이주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손종원 셰프와 함께 촬영한 다정한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흑백요리사2 11화는 안 볼래요. 이타닉 가든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글을 남기며 손 셰프를 향한 깊은 팬심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리복을 입은 손 셰프는 이주영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해당 게시물은 손 셰프가 프로그램에서 탈락한 직후 올라온 것으로, 결과에 대한 아쉬움과 변함없는 지지를 동시에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한식과 양식 모두 잡은 미쉐린 스타 손종원 셰프는 최근 공개된 ‘흑백요리사2’ 11회에서 치러진 1대1 대결에서 ‘요리괴물’과 맞붙어 접전을 벌였으나 아쉽게 패배했다. 심사위원들로부터 “종이 한 장 차이”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막상막하
“58세에 망해서 버스 탄다”…강남 치과 폐업한 ‘이 사람’ 근황
“이 나이에 버스를 탈 줄은”… 강남 치과 원장 ‘이 사람’ 충격 고백
“하루종일 성형앱만 봐요”… 방송 나온 ‘이 사람’ 무보정 모습에 충격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방송에 나온 자신의 ‘무보정’ 얼굴에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외모정병을 저기까지 들고 나감. 제 지인들은 모두 알지만 전 제 얼굴을 보면 급격히 슬퍼지는 사람이라… 방송 무보정 보고 기절할 것만 같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내년에는 제 자신을 좀 더 사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스스로를 다독이는 모습을 보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그가 같은 날 방송된 KBS 2TV 예능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인 ‘말자쇼’에 방청객으로 참여한 모습이 담겼다. 방송 카메라에 잡힌 모습에 충격 받은 이유 이날 방송에서 최준희는 코미디언 김영희와 대화를 나누던 중 깊은 외모 콤플렉스를 털어놨다. 그는 “제가 모델 일을 하고 있는데, 같이 활동하는 친구들을 보면 정말 아름답고 예쁜 거 하나로 모든 세상 사람들이 친절하게 대하는구나 생각한다”며 “그러다 보니 하루종일 성형 앱만 들여다본다”고 말했다. 이어 “살을 빼고 해도 만족이 안 된다”고 덧붙이며 끝없는 외모 고민을 드러냈다. 이에 진행자 김영희는 “다른 잘난 사람
턱살이 사라졌어요… 148kg→79kg, 요요 극복한 ‘이 사람’ 놀라운 근황
울면서 바퀴벌레 잡더니… 에일리, ‘♥3살 연하’ 남편 둘러싼 ‘이 루머’ 직접 밝혔다
“뼈밖에 안 남았네”… 96kg→42kg, 역대급 다이어트 성공한 ‘이 사람’
“내가 로제인 줄”…中 팝업스토어서 사인까지 한 ‘이 여성’
“폭식은 감정이 버티지 못한 생존기였을 뿐”...최준희, 다이어트에 대한 진심 고백
“감사한 마음으로”…최준희, 다이어트 철학 공개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다이어트에 대한 깊은 생각을 직접 털어놓았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다이어트에 대한 제 생각을 조금 끄적여볼까 한다”며 긴 글을 올렸다. 평소 다이어트 성공담과 유지 방법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아온 그는 이번 글에서 ‘체중을 줄이는 과정’이 아닌 ‘마음을 지키는 과정’으로서의 다이어트를 이야기했다. “폭식은 입이 아닌 마음이 먼저 무너졌던 순간” 최준희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만한 폭식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놨다. 그는 “우리가 폭식으로 무너질 때는 배보다 마음이 먼저 무너진 것”이라며 “사람들 눈에는 과자 한 봉 뜯어 먹은 날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마음 어딘가에서 쌓여온 스트레스가 먹는 순간 딱 끊기는 기분이 든 날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겪은 폭식은 현실에서 감당 못한 감정들을 입으로 욱여넣어서 잠깐 잊어보려는 미친 듯한 생존기였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96kg까지 증가했던 과거…루푸스 치료 후 찾아온 변화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과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인해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던 과거
최준희, 성형 후 달라진 근황 공개…“내 커피도 커피가 필요할 지경”
“이번 달 너무 힘들어”…지친 일상 속 근황 공개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바쁜 일상 속 근황을 전하며 달라진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12일 본인의 SNS에 “이번 달 스케줄 너무 힘들어서 내 커피마저 커피가 필요할 지경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흰 티셔츠와 데님 팬츠, 검은 점퍼를 매치한 캐주얼 룩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을 드러냈다. 성형 고백 이후 달라진 이미지…“태초의 입술로 돌아가 당황스러웠다” 최준희는 최근 성형 관련 근황을 직접적으로 공유해왔다. 지난 9월 그는 “입술 필러를 싹 녹였다. 태초의 입술로 돌아와 너무 당황스럽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고, 7월에는 안면 윤곽·눈 밑·뒷트임 등 성형 사실을 공개하며 “이게 성형템의 힘”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사진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끄러운 윤곽 라인이 돋보이며 변화된 외모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예쁘다”, “영화 포스터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 극복의 시간…투병과 체중 변화 고백 대중에게 익숙한 이유는 단순한 외모 변화만이 아니다. 최준희는 고(故) 최진
과즙세연, 하루 생일 방송서 4400만원 수익?…“행복한 하루였다”
“24시간 동안 행복했어요” 인플루언서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생일을 맞아 팬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9일 과즙세연은 자신의 SNS에 “24시간 동안 행복하게 해준 지인들, 늘 곁에 있어준 팬들 덕분에 잘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대형 핑크 장미 300송이 꽃다발과 명품 선물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으며,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인증했다. 팬들이 보낸 별풍선 50만개 과즙세연은 이날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를 통해 생일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정말 감사하게도 팬분들 덕분에 별풍선 50만개를 받았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별풍선 1개당 약 110원(부가세 포함)으로 계산할 때, 수익은 약 3300만~4400만원 규모로 추정된다. 이 같은 금액은 일반 BJ 평균 수입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그의 높은 팬덤 파워를 입증했다. “늘 곁에 있어준 팬들 덕분” 공개된 사진 속 과즙세연은 흰 민소매 상의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매년 이렇게 축하받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댓글에는 “진짜 팬사랑 대단하다”, “별풍선 기록 경신이다”, “올해도 대박나
‘낭만 결혼식’ 인플루언서 송수연, 결국 이혼…“아이 위해 모든 걸 내려놓았다”
“어제부로 진짜 이혼했다”…눈물의 고백 ‘낭만 결혼식’으로 유명세를 얻은 인플루언서 송수연이 이혼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부로 갑자기 진짜 이혼했다. 허무하고 속상한 마음에 어제는 많이 울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6월 홀로서기를 알렸던 날이 사실 이혼 소송을 제기한 날이었다”며 “조정하지 않아도 된다길래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결국 모든 걸 내려놓고 서명했다”고 설명했다. “진심 어린 사과조차 없었다”…이혼 배경 암시 송수연은 “남녀 관계, 특히 법적인 혼인 관계에서는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진심 어린 사과를 단 한 번도 받지 못했기에 법의 판단을 받고 싶었다. 그런데 그마저 허무하게 끝나 너무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직접적인 사유는 밝히지 않았지만, 상대 배우의 책임 회피와 관계의 단절을 암시하는 대목으로 해석된다. “아이를 위해 끝내기로 했다”…성숙한 결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수연은 “결혼도 이혼도 실패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 상황을 질질 끌면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안 좋을 것 같았다. 모든 걸 내려놓고 여기서 끝내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의 진솔한 고백에 팬들은 “용기 있는
20대 인플루언서, 야산서 숨진채 발견돼..용의자는 ‘VIP 후원자’
팔로워 30만 인플루언서, 의문의 죽음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가 20대 인플루언서 살인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피해 여성은 SNS 팔로워 30만 명을 거느린 인기 인플루언서로, 최근까지 활발히 활동해 왔다. 그러나 지난 11일, 연고가 전혀 없는 전라북도 무주의 한 야산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얼굴에 심각한 폭행 흔적이 남아 있었으며, 사망 추정 시각은 오후 3시 27분경. 이는 그녀가 마지막 라이브 방송을 마친 직후 불과 30분 만에 벌어진 사건이었다. 범인, ‘큰손 VIP’라 불린 50대 남성 경찰 조사 결과 범인은 50대 남성 최 씨(가명)로 밝혀졌다. 그는 피해 여성 지아 씨에게 “SNS 팔로워를 늘려주겠다”며 접근해 사업적 파트너 관계를 맺은 인물이다. 동영상 플랫폼 내에서 ‘큰손’으로 통하며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재력가로 알려져 있었던 그는, 사실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었다. 해당 플랫폼은 후원 금액에 따라 등급을 부여했는데, 최 씨는 최고 수준인 46레벨을 달성했다. 최소 1억 원 이상을 써야 가능한 레벨이었다. 그러나 그는 실제로는 IT 기업 사장을 자처했을 뿐, 집이 경매로 넘어갈 정도로 재정난에 처
최준희, 엄마 故 최진실 17주기 묘소 찾아...“자주 못 와 미안해”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어머니이자 배우 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으며 가슴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최준희는 10월 1일 개인 SNS에 “딸래미 너무 바빠서 자주 못 와 미안해. 오늘도 그날처럼 날씨가 너무 좋다! 내가 와서 기분 좋은가 봐… 나 혼자 엄마에게 꽉 찬 사랑을 남기고 간다”라는 글을 남겼다. 미소와 함께 남긴 추억 공개된 사진에는 최진실의 기일(10월 2일)을 하루 앞두고 묘소를 찾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머니뿐 아니라 삼촌 故 최진영의 묘소에도 꽃바구니를 놓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고인의 영정을 향해 밝게 미소 짓는 최준희의 모습은 담담하면서도 굳건한 단단함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남매의 근황 한편, 최준희는 2008년 세상을 떠난 배우 최진실의 딸이다. 오빠 최환희(예명 벤 블리스)는 가수로 활동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최준희는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불어났던 그는 꾸준한 치료와 식단 관리, 운동을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더욱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가족의 비극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향년 40세로 세상을 떠났다. 불과 2년
‘승리·허웅 열애설’ 유혜원, 헐리우드 핫걸로 등장...“국보급 미모”
배우 겸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미국 여행 중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일 유혜원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유혜원은 할리우드의 유명 포토 스팟에서 포즈를 취하며 자유로운 여행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건강미 넘치는 패션 그는 셔츠를 벗은 채 민소매 크롭톱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잘록한 허리와 직각 어깨, 그리고 눈길을 사로잡는 볼륨감 있는 몸매로 건강미를 뽐냈다. 쇼핑을 즐기는 장면에서는 카우보이 모자를 착용해 콘셉추얼한 무드를 연출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링과 무결점 미모가 돋보이며 현지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 게시물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대한민국 국보급 미모”, “허리가 한 줌” 등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일부 팬들은 “헐리우드 스타 같았다”는 댓글을 남기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손색없는 외모와 패션 감각에 감탄을 표했다. 화제의 인물, 유혜원 한편 유혜원은 과거 빅뱅 전 멤버 승리와의 열애설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농구선수 허웅과 열애설이 보도됐으나 최측근이 이를 부인하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