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언니인 줄 알았네… 60억 건물주 이효리, 바닥에 드러누운 ‘반전’ 근황
가수 이효리가 꾸밈없는 소탈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29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아난다 요가원의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에는 “사진 열정 아난다 선생님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효리가 편안한 옷차림으로 요가원 바닥에 팔을 괸 채 드러누워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달리, 화장기 없는 얼굴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옆집 언니 같은 친근한 모습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제주 떠나 60억 건물주로 서울 입성 이효리의 이번 근황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 그의 파격적인 행보 때문이다.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 후 오랜 기간 제주도에서 거주해온 그는 지난해 서울로 거처를 옮겼다. 특히 이 과정에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제주에서의 소박한 삶을 뒤로하고 서울의 ‘60억 건물주’가 된 그의 모습과 요가원 바닥에 스스럼없이 누워있는 모습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이효리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톱스타에서 요가 지도자로 변신 이효리는 지난해 8월 서울 서대문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소파 점령한 5마리 반려견 ‘시선강탈’
이효리 60억 평창동 집 내부가 ‘랜선 집들이’로 화제다. 이상순 인스타에 반려견 5마리와 함께하는 아늑한 일상이 공개돼 시선이 집중됐다. ‘제주댁’에서 ‘평창동’으로... 60억 하우스 ‘요즘’ 일상 가수 이상순이 1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요즘”이라는 짤막한 코멘트와 함께 서울 평창동 자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해 9월, 정들었던 제주를 떠나 약 60억 5천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평창동 단독주택의 내부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개된 사진은 그야말로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난다.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이들의 ‘반려견 사랑’이었다. “여기가 천국” 5마리 반려견, 소파-벽난로 ‘완전 점령’ 사진 속 거실은 그야말로 ‘동물농장’을 방불케 한다. 무려 5마리의 반려견이 마치 제집 안방인 듯 소파의 가장 편안한 자리를 각각 차지하고 앉아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3마리의 반려견이 추운 날씨에 몸을 녹이려는지, 타오르는 벽난로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사람이 5명인지 반려견이 5마리인지 헷갈릴 정도의 ‘견(犬)구 밀도’가 이들 부부의 여전한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