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처럼 푸근해졌네요… 결혼 5개월차 이장우, 103kg 인증한 사연
남의 돈 떼먹을 간은 없는데… 이장우, 4천만원 미지급 논란의 전말
따뜻한 봄날, 캠핑은 이걸로… 카니발 제치고 1위 등극한 ‘신형 전기차’
믿었던 백종원의 배신인가… 시청률 반토막 난 바로 ‘이 예능’
“흑백요리사2 열기 잇는다”… 2월 안방극장 복귀하는 백종원 ‘이 예능’
팬들 그렇게 기다렸는데… 전현무마저 등 돌린 ‘이 방송’의 충격 결말
코미디언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그 불똥이 동료인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이장우에게까지 튀었다. MBC ‘나 혼자 산다’의 인기 조합 ‘팜유 라인’이 뭉치는 신규 예능 ‘팜유트립’의 제작이 끝내 무산됐다. 15일 MBC 관계자는 “‘팜유트립’은 기획 논의 단계에 있던 프로그램으로, 내부적인 판단에 따라 최종적으로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기대감 속에서 준비되던 프로그램이 한순간에 공중분해 된 것이다. 팜유 완전체 기대감 속 찬물 ‘팜유트립’은 MBC의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파생된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음식을 사랑하는 모습으로 ‘팜유즈’라는 애칭을 얻으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를 주축으로 한 식도락 여행 콘셉트로 기획됐다. 특히 최근 결혼 발표와 함께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했던 이장우가 ‘팜유트립’으로 다시 뭉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나 혼자 산다’의 인기를 견인했던 핵심 멤버들이 다시 뭉쳐 보여줄 유쾌한 ‘먹방’ 여행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으나, 박나래의 논란이 모든 것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갑질 불법의료
“30대를 다 바쳤는데”… ‘새신랑’ 이장우, 결국 이 프로그램 떠났다
‘호두부케’ 들고 결혼한 조혜원, 이장우 답례품까지…왜 하필 호두과자?
배우 이장우와 조혜원이 7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현장에서 공개된 ‘호두과자 부케’와 이색 답례품이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결혼식 분위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23일 서울 송파구의 한 호텔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지만 따뜻한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는 평소 예능에서 끈끈한 인연을 이어온 전현무가 맡았고, 사회는 기안84가 진행했다. 축가는 이장우의 사촌 형인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를 비롯해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한지상이 맡으며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본식 직후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호두과자 부케’였다. 일반적인 꽃 부케 대신 호두과자 모형으로 정성스레 제작된 부케를 받은 조혜원이 환한 미소로 사진을 남기자, SNS와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퍼지며 새로운 웨딩 트렌드라는 반응까지 나왔다. 이는 이장우가 현재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호두과자 브랜드 ‘부창제과’에서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었다. 업체 측은 “이장우 님 결혼식에 호두과자 모형으로 만든 서프라이즈 선물이 함께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호두는 예로부터 ‘자손 번창’과 ‘가문의 번영’을
“살 못 빼도 행복하다더니”… 이장우 결혼식, 신부 부케의 ‘충격’ 정체
배우 이장우(39)와 조혜원(31)이 백년가약을 맺었다. 남다른 음식 사랑으로 ‘팜유왕자’라는 별명을 얻은 이장우답게, 그의 결혼식 역시 평범함을 거부한 특별한 이벤트로 가득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지난 23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이장우는 앞서 예능 프로그램 촬영 등 바쁜 일정으로 결혼식을 1년가량 미뤄왔다고 밝힌 바 있으며, 마침내 가족과 동료, 지인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신부 조혜원은 홀터넥 스타일의 우아한 실크 드레스와 단발머리로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하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따로 있었다. 바로 그의 손에 들린 ‘부케’였다. 신부 손에 들린 건 호두과자 본식에서 화사한 생화 부케를 들었던 조혜원은 이후 진행된 단체 사진 촬영에서 아주 특별한 부케를 선보였다. 꽃 대신 먹음직스러운 호두과자로 만들어진 ‘호두과자 부케’가 등장한 것이다. 이 독특한 부케는 이장우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한 호두과자 브랜드가 특별 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브랜드 측은 SNS를 통해 “예로부터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던 재료인 호두는 자손 번창과 가문의
“애 뱄나 봐?” 이장우 발언 파장…결혼 앞둔 함은정에 무례했나
배우 이장우의 한 발언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함은정의 결혼 소식을 듣고 즉석에서 “애 뱄나 봐”라고 말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친한 사이라 가능한 농담”이라는 입장과 “결혼 앞둔 여성에게 부적절한 표현”이라는 비판이 팽팽하게 맞섰다. 이장우는 최근 공개된 함은정의 유튜브 영상 ‘우리 (따로) 결혼했어요’에서 당시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일하고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야, 은정이 결혼한대’라고 하더라. 드라마 촬영 중인 걸 알고 있었기에 처음엔 오보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애가 들어섰나? 지금 이 타이밍에?’라고 생각했다”며 “엄마한테도 ‘은정이 애 뱄나 봐’라고 이야기했다”고 덧붙였다. 함은정은 이에 대해 웃으며 “그 복(임신)이 아직 빨리 찾아오지는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내년 7월까지 드라마 촬영이 있어서 더 미룰 수 없었다. 주변에서도 ‘아기 계획이 있다면 빨리 결혼해야 한다’고 했다”며 방송 외적인 사정도 설명했다. 그는 올해 36세(1988년생)로, 흔히 말하는 노산 기준에 가까운 나이이기에 제작진도 결혼 시점을 조율해야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MBC 예
108kg 이장우 11월 23일 결혼! “20대 외모 인기 허무했다” 다이어트 포기 선언
‘108kg 예비신랑’ 이장우가 11월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포기했다. “잘생김 대신 내 인생을 살겠다”는 그의 7년 만의 행복론이 화제다. ‘팜유 왕자’ 배우 이장우가 108kg의 몸무게에도 불구하고 결혼 전 다이어트에 선을 그었다. 20대의 ‘잘생긴 외모’로 얻은 인기는 허무했다며, 이제는 “내 인생을 살겠다”는 소신을 밝혀 이목이 집중된다. 26일 배우 이주승의 유튜브 채널에는 ‘장우형이랑 노량진 수산시장 가서 제철 음식 10종 부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이장우는 ‘먹방’ 파트너다운 모습과 함께 자신의 인생 철학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내 행복은 주방”…‘배우’보다 ‘요리사’ 이장우는 “주방에서 음식을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며 요리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옛날에는 몰랐는데, 주방에서 계속 요리를 해도 질리지 않는다. 설거지하는 것도, 엄마들처럼 주방을 꾸미는 것도 너무 재밌다”고 고백했다. 이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그의 삶의 가치관 변화로 이어졌다. “잘생김 포기하니 행복... 20대 인기, 내 것 아니었다” 이장우는 “인생 짧은데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잘 먹는 놈이 먹는 걸 포기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함은정, ♥김병우 감독과 11월 결혼…전남편 이장우도 축하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함은정(37)과 영화감독 김병우(45)가 다음 달 부부의 연을 맺는다. 소속사 마스크스튜디오는 16일 “함은정 배우가 11월 중 소중한 인연과 함께 인생의 여정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만 초대한 비공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함은정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감을 전했다. 그는 “11월 마지막 날 결혼을 합니다”라며 “평생 제 곁을 지켜줄 것 같던 엄마를 1년 전 떠나보내고 나니, 엄마처럼 밝고 따뜻한 제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제 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존중해 주고, 또 힘들 때 제 곁을 묵묵히 지켜준 분과 새로운 출발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라며 남편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또 “애정으로 응원해 주세요. 열심히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언제나 팬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티아라, 배우 함은정으로 남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은정아, 정말 너무 축하해~”라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고, 시크릿 출신 전효성, 애프터스쿨 출신 이
“결혼도 안 하고 애 낳았냐”…‘조혜원♥’ 이장우, 아기 품에 안고 ‘훈훈 미소‘
배우 이장우와 조혜원이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이장우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저 장가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조혜원과 함께 찍은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예비 부부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이장우는 깔끔한 슈트를 입은 채 군모와 군화를 착용한 독특한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조혜원은 순백의 웨딩드레스에 같은 스타일의 군모와 부츠를 매치하며 색다른 콘셉트를 완성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팔짱을 끼거나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엇보다 장난스럽고 자유분방한 콘셉트로 촬영된 웨딩화보는 두 사람의 성격과 케미를 그대로 담아냈다는 평이다. 이장우는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는 실패했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누구보다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장우와 조혜원은 오는 11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방송된 KBS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2023년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들은 약 7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
배우 이장우, 외식업 도전했지만 혹평 속에 쉽지 않아...카레집 9개월 만에 폐업
배우 이장우가 운영하던 카레 전문점이 문을 연 지 9개월 만에 문을 닫았다. 지난 1일, 이장우가 운영한 일식 카레집 ‘가래’는 “9월 1일부로 영업을 종료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안내문을 남기고 공식적으로 영업을 종료했다. ‘가래’는 지난해 12월 첫 오픈 당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메뉴 구성은 단일 카레에 가까웠다. 기본 가격은 1만 원, 계란 노른자 추가 시 1만500원으로 책정됐다. 반찬은 양배추 무침 한 가지가 전부였고, 카레(3000원), 고기(4000원), 밥·카레 세트(5000원) 등 추가 선택은 가능했지만 토핑이 없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맛과 구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다. 한 이용자는 “웬만해선 돈 아깝다는 생각을 안 하는데, 정말 돈이 아까웠다. 다시는 가지 않겠다”고 혹평했다. 또 다른 이용자도 “첫 숟가락부터 강한 단맛이 입안에서 어우러지지 않아 끝까지 먹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장우는 카레집 외에도 즉석우동, 순댓국집, 호두과자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외식업에 도전해왔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사업병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실제로 순댓국집 운영 당시에는 당면순대를 사용해 “멀리서 찾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