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날 아침에 올린 사진 한 장”… 이영지·홍진경도 곤욕 치른 ‘빨간 옷’ 논란
늘 피곤해 보인다는 말에… 4년 고민 끝 달라진 이영지의 인상
MZ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 래퍼 이영지가 최근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 지난 27일 개인 SNS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가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화려한 변신이라기보다는 한층 정돈되고 생기 있어 보이는 인상이 핵심이었다. 그 변화의 배경에는 4년간 이어온 깊은 고민과 인생 첫 시술이라는 과감한 결정, 그리고 이를 숨기지 않는 특유의 솔직함이 있었다. 대중의 오해를 사전에 막고 직접 모든 것을 털어놓은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무대 위 선글라스, 오해 막기 위한 솔직함 변화의 첫 공개는 무대 위에서 이뤄졌다. 이영지는 지난 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공연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당시 실내 무대임에도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등장해 관객들의 의아함을 샀다. 자칫 무성의한 태도로 비칠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는 곧바로 마이크를 잡고 “콘서트에 예의 없게 보이려고 쓴 게 아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며칠 전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해 혹시 오해하실까 봐 미리 이야기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상황을 정면으로 돌파했다. 그의 당당한 설명에 관객들은 오히려 큰
안 피곤한데 자꾸 피곤해 보인대서… 이영지가 4년 만에 결심한 ‘얼굴 변화’
TMT 범규, 카카오톡 업데이트에 불만 토로…“누굴 위한 업데이트냐”
범규 “갑작스러운 변화 싫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멤버 범규가 최근 카카오톡 업데이트와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28일 범규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글을 올려 “카카오톡 업데이트 왜 자기 마음대로 되는 거냐”며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나는 갑자기 바뀌는 걸 제일 싫어하는 사람인데 이번 업데이트는 진짜 별로”라며 “전 버전으로 돌릴 수 있는 기능도 만들어달라”고 요구했다. “누구 하나 좋다는 사람 없다” 범규는 단순한 불만을 넘어 업데이트 방식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획기적인 기능을 추가하는 건 이해한다. 하지만 더 보기 어렵게 만들어놨다”며 “남의 프로필 하나도 안 궁금한데 갤러리처럼 나열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누구 하나 좋다고 하는 사람 없는 업데이트라니, 누구를 위한 건가 싶다”고 꼬집으면서도 “유저를 위해 노력하는 건 멋지다고 생각한다. 늘 감사하다”며 균형 잡힌 태도를 보였다. 이영지도 “동의 없는 업데이트 불편” 앞서 가수 이영지도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유사한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 그는 “카카오톡 업데이트 안 하려고 버텼는데 당사자 동의 없이 강제로 바뀌어버렸다”며 “못생겼어, 제발 안 돼”라고 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