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홀로 딸 출산한 이시영, 8개월 만에 공개한 복근 ‘이게 되네’
배우 이시영이 또 한 번 대중을 놀라게 했다.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사진 몇 장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사진의 핵심은 다름 아닌 선명한 복근이다. 둘째 아이를 낳은 지 불과 8개월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지난해 결혼 8년 만에 이혼하고 홀로 둘째를 출산한 사연이 알려진 터라, 그의 초인적인 자기 관리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방콕서 풀 마라톤 두 번 뛴 사연 화제의 사진은 태국 방콕에서 촬영됐다. 이시영은 12일 SNS에 “방콕 마지막 날”이라는 글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하지만 단순한 휴가만은 아니었다. 그는 “방콕에 이러려고 온 건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아침, 저녁으로 미친 듯이 뜀”이라며 호텔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영상을 함께 올렸다. 심지어 “풀 마라톤 두 번 뛰었다”고 덧붙여 운동량을 짐작게 했다. 영상 속 다져진 몸매는 이런 노력의 결과물이었다. 보통의 산모라면 출산 8개월 후 몸을 회복하는 데만 집중하기도 벅차다. 그의 모습에 “인간승리다”, “같은 엄마로서 존경스럽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배경이다. 이혼 후
“아기는 장식품 아니다”…논란에 삭제했던 이시영, ‘이 사진’ 결국 재공개
배우 이시영이 신생아 딸을 ‘장식품’처럼 연출했다는 논란으로 삭제했던 사진을 다시 공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우리 집에도 크리스마스가 왔다. 그리고 드디어 집으로 도착한 씩씩이의 본아트 완성본. 평생 소장각인 너무 예쁜 크리스마스 카드랑 액자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본아트’는 생후 2주 이내 신생아의 모습을 예술 작품처럼 촬영하는 사진을 의미한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는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시선이 멈춘 곳은 따로 있었다. 바로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섰던 둘째 딸의 ‘본아트’ 완성본 사진이다. 크리스마스 장식품 논란 뭐였나 앞서 이시영은 지난달 21일, 태어난 지 17일 된 딸의 본아트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당시 영상 속 아기는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 안에 눕혀져 있거나,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처럼 연출된 모습이었다. 이시영은 여기에 “올해 크리스마스 오너먼트(장식품)는 저 어때요”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게시물이 공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비판이 쏟아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아무리 연출 사진이
‘이혼’ 이시영 “아이 방치+초상권 침해”…미국 식당서 ‘비매너 논란’
배우 이시영이 미국 여행 중 방문한 식당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가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이시영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뉴욕주 롱아일랜드 비치의 한 레스토랑을 소개하며 “너무 예쁜 레스토랑, 내년에도 꼭 가고 싶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시영은 지인과 와인을 즐기며 대화를 나누고, 아들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장면을 담았다. 노을이 지는 해변과 식당 테라스의 분위기를 함께 보여주려는 의도가 엿보였다. 그러나 영상 촬영 방식과 아들의 행동이 일부 누리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문제는 카메라 각도였다. 식당 전경과 바다 풍경을 담기 위해 카메라를 옆 테이블 쪽에 설치한 탓에, 외국인 여성 한 명의 얼굴이 모자이크 없이 고스란히 노출됐다. 이 여성은 촬영이 불편한 듯 선글라스를 착용하거나 의상 일부를 가렸고, 카메라를 여러 차례 바라보기도 했다. 아들의 식사 예절도 지적 대상이 됐다. 영상 속 아들은 자리에 앉아 있지 않고 테이블 주변을 돌아다니거나 파라솔 기둥을 잡고 뱅글뱅글 도는 등 산만한 모습을 보였다. 다른 손님들이 불편해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시영은 이를 제지하기보다 대화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누리꾼들은 “모자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