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땅강아지, 9살 연하 배우와 10월 결혼… “가장 소중한 연인”
또 한 쌍의 배우 부부가 탄생을 알렸다. 올해 최고 시청률 드라마에서 인상 깊은 악역으로 활약한 배우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9살 연하의 동료 배우와 오는 10월 4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각자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최근 연예계에 잇따르는 결혼 소식의 연장선에 있는 셈이다. 주인공은 배우 원현준(46)과 이수진(37)이다. 14일 원현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두 사람의 결혼을 공식화했다. 원현준은 “저의 가장 소중한 연인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기쁠 때 함께 웃고, 힘들 때 서로의 편이 되어 주려 한다”고 밝혔다. 이수진 역시 “살면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한 사람의 아내가 되려 한다”며 “모든 순간을 함께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고 든든하다”고 전했다. ‘김부장’ 땅강아지가 안방극장에 남긴 인상 대중에게 원현준이라는 이름이 각인된 계기는 단연 SBS 드라마 ‘김부장’이다. 그는 극 중 ‘땅강아지’라 불리는 강국철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로 데뷔한 그는 ‘이태원 클라쓰’, ‘배드 앤 크레이지’ 등 다수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
“졸업장보다 경험” 이동국 딸 재시, 뉴욕 명문대 출국 3일 전 돌연 포기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재시가 중대 결정을 내렸다. 미국 뉴욕의 명문 패션대학교 진학을 눈앞에 두고 모든 계획을 바꾼 것이다. 출국을 불과 3일 남기고 뉴욕행을 포기한 배경에는 어머니 이수진과의 깊은 대화가 있었다. 재시는 졸업장 대신 서울에서의 ‘독립 생활’이라는 새로운 길을 선택했다. 출국 3일 전, 뉴욕행을 돌연 취소한 배경 상황은 갑작스러웠다. 재시는 송도 글로벌 캠퍼스 과정을 마치고 뉴욕패션기술대학교(FIT) 본교 3학년으로 진학할 예정이었다. 또래보다 2년 일찍 대학에 입학해, 친구들이 1학년이 될 나이에 이미 3학년을 앞둔 상태였다. 이 결정의 전말은 어머니 이수진이 지난 9일 SNS를 통해 공개하며 알려졌다. 이수진은 “재시는 ‘여기까지 했으니까 빨리 졸업해야지’라고 했지만, 나는 계속 다른 이야기를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졸업장 대신 ‘2년의 사회 경험’을 선택했다 모녀의 대화는 ‘졸업장의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으로 이어졌다. 이수진은 “앞으로 2년이라는 시간을 오직 졸업장 하나를 위해 보내는 게 맞을까. 그 시간과 돈으로 더 많은 경험을 사보자”고 딸을 설득했다. 요즘 세상에서는 졸업장보다
이동국 딸 재시 ‘뼈말라’ 근황에 엄마가 남긴 한마디 ‘나처럼 살지 마’
훌쩍 자란 모습에 깜짝 놀랐네… ‘국민조카’ 설수대 놀라운 근황
모델인 줄 알았네… 결혼 20주년 맞은 ‘국대 아빠’의 놀라운 근황
“58세에 망해서 버스 탄다”…강남 치과 폐업한 ‘이 사람’ 근황
“눈물이 날 만큼 잘 컸다”… 이동국도 울컥한 쌍둥이 딸, ‘이 모습’ 화제
“이 나이에 버스를 탈 줄은”… 강남 치과 원장 ‘이 사람’ 충격 고백
“아빠 잊게 할 미모라니”… 이동국 딸, 엄마 쏙 빼닮은 ‘충격 근황’
‘슈돌’ 대박이가 벌써… 이동국♥이수진, 20주년 맞아 공개한 ‘이것’
결국 테니스 접더니…이동국 딸, 몰라보게 예뻐져 나타난 ‘이곳’
“아이돌 아냐?”...이동국 셋째 딸 설아, 12세 맞이 ‘아이돌급 미모’ 화제
“셋째 딸 설아, 아이돌인 줄” 전 축구선수 이동국과 사업가 이수진 부부의 셋째 딸 설아가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수진은 11일 SNS에 “셋째 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생머리로 눈길을 끌며,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살 설아, 어린 티 벗고 성숙미 물씬 올해로 12살이 된 설아는 어린 시절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귀여운 쌍둥이로 사랑받았던 모습에서 훌쩍 자란 미모로 변신했다. 누리꾼들은 “이동국 닮아 눈매가 선하고 예쁘다”, “아이돌 데뷔해도 손색없다”, “부모님 유전자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다섯 남매 아빠 이동국의 행복한 가족 이동국과 이수진 부부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 다섯 남매를 두고 있다. 가족은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종종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팬들에게 따뜻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