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위로 머리를 싹둑”… 손담비가 고백한 ‘길동 전설’의 그 시절
엄마 미모는 어디로 갔나… 손담비가 공개한 딸 외모 ‘깜짝’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엄마가 되어 돌아왔다.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그녀가 시험관 시술 끝에 얻은 소중한 딸을 방송에서 처음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아이의 외모, 10년 만에 다시 이어진 남편과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 그리고 초보 엄마로서의 솔직한 일상 등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아이의 사진을 본 주변의 반응은 예상과 조금 달랐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빠 쏙 빼닮은 11개월 딸 해이 오는 29일 방송될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손담비가 출연해 자신의 딸 ‘해이’의 사진을 공개한다. 올해 11개월이 된 딸 해이는 손담비의 아름다운 미모를 닮았을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었다. 사진을 본 식객 허영만은 “아기가 엄마를 전혀 안 닮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해이는 아빠인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의 이목구비를 그대로 물려받은 ‘붕어빵’ 외모로 현장의 모두를 미소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눈 떠보니 결혼 10년 만의 재회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의 운명 같은 만남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두 사람은 약 13년 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며느리에 관심 1도 없다”… 손담비, 듣고도 못 믿을 시댁 ‘반전’ 분위기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결혼 생활 중 가장 민감할 수 있는 ‘고부 갈등’에 대해 솔직하게 입을 열었다. 일반적인 우려와 달리 시부모님과의 관계가 놀라울 정도로 쿨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시월드? 그게 뭔가요”... 연락조차 없는 시댁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 게재된 영상에서 손담비는 장성규와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화두는 단연 결혼 생활과 시댁 이야기였다. ‘시댁이나 처가와의 갈등이 있느냐’는 질문에 손담비는 망설임 없이 “남편도, 저도 전혀 없다”고 단언했다. 손담비가 밝힌 평화의 비결은 다름 아닌 ‘무관심’이었다. 그는 “시부모님이 저한테 관심이 없다”며 웃어 보였다. 보통의 시댁이 며느리에게 안부 전화를 강요하거나 간섭하는 것과는 정반대의 상황인 셈이다. 손담비는 “어머님이 제게 연락을 아예 안 하신다”면서 “워낙 연락이 없으시니 오히려 제가 아이가 자라나는 모습을 메신저로 보내드리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국가대표 출신 시부모님의 남다른 마인드 이러한 ‘쿨한’ 가풍에는 시부모님의 남다른 이력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손담비의 시아버지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이며, 시어머니는
“내 입 찢어야 해”… 손담비, 월세 1000만원 공개 후 시댁 반응 ‘충격’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과거 자신의 신혼집 월세가 1000만 원이라고 밝혔던 발언에 대해 격한 후회의 심정을 드러냈다. 고액의 주거 비용이 공개된 후 쏟아진 관심과 가족들의 반응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은 것이다. 손담비는 최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MC 탁재훈과 거침없는 입담을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이 대뜸 “1000만 원짜리 월세에 살지 않느냐”고 질문을 던지자, 손담비는 기다렸다는 듯이 고충을 토로하기 시작했다. 월세 발언 후 시댁 난리 나 손담비는 탁재훈의 질문에 “그게 정말 미치겠다. 내가 내 입을 찢어야 한다”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과거 방송을 통해 이태원에 위치한 91평 신혼집을 공개하며 월세 1000만 원에 관리비만 80만 원이 넘는다고 언급한 것이 화근이었다. 그는 “기사가 뭐만 하면 월세 1000만 원 이야기밖에 안 나온다. 정말 환장하겠다”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단순히 대중의 관심을 끄는 것을 넘어 가족들에게까지 영향이 미쳤음을 시사했다. 손담비는 “그 발언 이후 시댁에서도 난리가 났다”고 털어놓으며, 금전적인 부분이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숨기지 않았다. 이러한 부담감 때문인지 손담비는
“절대 안 본다더니”… 손담비, 믿었던 남편 실체 폭로한 ‘이 사람’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남편 이규혁을 언급하며 솔직하고 과감한 입담을 과시해 화제다. 결혼 생활 중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할 법한 배우자의 은밀한 사생활에 대해 가감 없는 대화가 오갔다. 7일 공개된 방송인 장성규의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손담비와 방송인 전민기의 아내 정미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상은 장성규, 아나운서 김기혁과 함께 떠난 바다 여행을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기혼자들만이 나눌 수 있는 현실적인 부부 토크가 이어졌다. 장성규 채널서 펼쳐진 거침없는 토크 초반 대화는 남편의 카드 사용 내역에 관한 에피소드로 가볍게 시작했다. 그러나 분위기가 무르익자 대화의 주제는 부부 사이의 미묘한 지점인 ‘성인 영상물’ 시청 여부로 흘러갔다. 장성규는 “이제 나는 불타는 사랑을 할 수 없다. 야동을 봐도 뜨겁지가 않다”며 자신의 현재 상태를 자조적으로 털어놨다. 이에 손담비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궁금한 게 있는데 너 아직도 야동을 보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장성규는 잠시 당황하는 듯했으나 이내 “이거 비밀인데”라고 너스레를 떨며 간접적으로 인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솔직한 장성규의 반응은 손담비가 자신의
손담비, 발레 클래스 근황 공개…우아한 매력 발산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발레 클래스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담비는 지난 2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일주일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레오타드에 그레이 크롭 가디건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발레룩을 완성했다. 이어 완벽한 180도 다리찢기 스트레칭을 선보이며 프로 발레리나 못지않은 유연성과 집중력을 뽐냈다. 탄탄한 보디라인과 우아한 자세가 어우러져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소탈한 일상으로 반전 매력 발레 클래스 사진 외에도 손담비는 편안한 일상을 공개했다. 블랙 티셔츠를 입고 식사를 즐기는 모습,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함께 담겨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세련된 발레복 차림과 달리 소박한 일상 컷은 손담비의 인간적인 면모를 강조하며 대중에게 친근감을 더했다. 결혼·출산 후 더욱 활발한 근황 공유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올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꾸준히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