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작년에만 155억 입금됐다…돈 어떻게 벌었나?
임영웅이 지난해 벌어들인 수익은 단순한 ‘스타 수입’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숫자는 155억원. 하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지금 K-트로트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수익 모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고스란히 드러난다. ■ 155억의 정체…‘정산금+배당’ 이중 구조 임영웅의 지난해 수익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하나는 활동 대가로 받은 정산금, 또 하나는 회사 지분에서 발생한 배당금이다.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임영웅은 소속사 물고기뮤직으로부터 약 145억6000만원의 용역비를 받았다. 이는 사실상 공연, 음원, 방송 활동 등 모든 연예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을 정산받은 금액이다. 여기에 끝이 아니다. 임영웅은 물고기뮤직 지분 50%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회사가 실시한 20억원 규모의 중간배당 중 절반인 약 10억원을 추가로 수령했다. 결과적으로 ‘아티스트’로서의 수익과 ‘사업가’로서의 수익이 결합되며 총 155억원 규모의 수익이 완성됐다. 단순 출연료가 아닌, 구조 자체가 수익을 키운 셈이다. ■ 돈은 어디서 벌었나…공연·음원 그리고 ‘유튜브 폭발 성장’ 그렇다면 이 막대한 수익의 원천은 무엇일까? 핵심은 세 가지다. 공연, 음원·음반
“어릴 적 내 모습 보는 듯해서”… 안정환, 4억 넘는 돈 전부 기부한 진짜 이유
“통장에 돈 안 넣어요”… 월수입 1억 쯔양의 소름 돋는 ‘이 방법’
구독자 1290만 명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먹방’ 유튜버 쯔양이 자신의 수입과 돈 관리 방법을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월수입이 외제차 한 대 값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그녀가 선택한 방식은 다름 아닌 ‘무재테크’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 공개된 ‘월수입 외제차 한 대 쯔양의 돈 관리 비법’이라는 영상에서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영상에서 작곡가 윤일상은 “요즘 주식도 많이 하는데 재테크 관리는 보통 어떻게 하냐”며 많은 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던졌다. 주식도 예금도 안 해요 그냥 갖고 있어요 쯔양의 대답은 놀라웠다. 그녀는 망설임 없이 “저는 걱정할 게 없다. 안 한다”고 잘라 말했다. 윤일상이 “재테크를 안 한다?”고 재차 확인하자, 쯔양은 “아무것도 안 한다. 주식은 아예 모르고 관심도 없다”며 “이걸로 돈을 불리자는 생각 자체를 안 한다”고 자신의 확고한 소신을 밝혔다. 그녀의 파격적인 발언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가장 안전한 자산 관리 수단으로 여겨지는 예금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쯔양은 “예금도 안 한다. 그냥 (현금으로) 갖고 있다”고 덧붙여 현장에 있던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