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해체 4년…30살 소이, 훈남 변호사와 8월 깜짝 결혼
한 시대를 풍미했던 걸그룹 멤버들이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여는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치열했던 아이돌 활동을 뒤로하고 배우나 사업가로 변신하는가 하면, 평생의 동반자를 만나 ‘새 출발’을 알리기도 한다. 그룹 구구단 출신 소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약속’을 전하며 자신의 ‘인생 2막’을 예고했다. 소이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알렸다. 그녀가 전한 소식의 핵심은 바로 결혼이다. 오는 8월, 사랑하는 연인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는 것이다. 팀 해체 4년, 그녀가 전한 특별한 약속 결코 갑작스러운 통보가 아니었다. 소이는 “제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게 됐다”며 차분하게 자신의 결심을 밝혔다. 그녀는 예비 신랑에 대해 “함께일 때 가장 저다운,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이 된다”고 소개하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팬들은 그녀의 진심 어린 글에 놀라움과 함께 축복을 보냈다.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 역시 큰 화제를 모았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소이의 옆을 든든하게 지키는 예비 신랑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의 직업이 변호사로 알려지면서,
따스한 4월의 어느 날… 11년차 부부 김무열♥윤승아의 특별한 사진
“요리는 제가 할게요”…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마음 훔친 훈남 의사
따스한 봄날 들려온 소식… ‘딸 둘 아빠’ 이민우, 드디어 장가간다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3월, 1세대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예비 신부와의 아름다운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이민우가 오랜 여정 끝에 찾은 사랑, 두 딸의 아빠가 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팬들의 반응에 관심이 쏠린다. 이민우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시작(The Beginning of Us)”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오랜 시간 끝에 내가 인생을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람을 찾았다”라며 결혼을 앞둔 진솔한 심경을 덧붙였다. 오랜 여정의 끝, 드디어 찾은 인연 공개된 화보 속 이민우는 말끔한 턱시도 차림으로 예비 신부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예비 신부의 우아한 자태와 두 사람이 함께 짓는 행복한 미소는 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한다. 특히 이민우가 기타를 들고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는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는 모습도 엿볼 수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예비부부다운 다정한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오랜 시간 아이돌로 활동해온 그의 새로운
다이어트 자극 제대로네… 7살 연하 사로잡은 신지의 웨딩드레스 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