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루엣만 봐도 훈훈함이… 박은영 셰프, 5월의 신부 되다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4월, 유쾌한 입담과 출중한 요리 실력으로 사랑받는 박은영 셰프가 5월의 신부가 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자신의 ‘친정’과도 같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특히 베일에 싸인 예비 신랑의 정체와 두 사람의 특별한 러브스토리, 그리고 과거 동료의 의미심장한 발언까지 재조명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랑은 과연 어떤 인물일까. 유일하게 요리해주겠다던 한 사람 박은영 셰프는 지난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품절녀가 되는 걸 발표하고 싶다”며 5월 결혼 계획을 깜짝 공개했다. MC와 동료 셰프들의 축하가 쏟아지는 가운데,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두 사람은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지만, 인연으로 이어지진 못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면서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 셰프는 예비 신랑에 대해 “많은 분이 제게 요리를 해달라고 하는데, 유일하게 본인이 해주겠다고 한 사람”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직업이 셰프인 그녀에게는 더없이 특별한 배려였을 것이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 온 최준희가 따스한 봄날, 5월의 신부가 된다. 그녀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눈부신 웨딩화보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려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순백의 드레스에 담긴 파격적인 반전, 5년간 사랑을 키워온 예비 신랑과의 이야기, 그리고 팬들에게 전한 그녀의 설렘 가득한 메시지에 이목이 쏠린다. 인형 미모 담은 웨딩화보 첫 공개 최준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25년부터 야금야금 찍던 것 중 첫 장, 하나씩 풀어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가 선택한 드레스는 옆구리 부분이 과감한 시스루로 처리된 독특한 디자인으로, 가녀린 몸매를 부각시키며 파격적인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인형 같다”, “엄마의 아름다운 모습을 쏙 빼닮았다” 등 찬사를 쏟아내며 그녀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복했다. 5년 열애 결실 11살 연상 예비신랑은 누구 최준희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
“두 줄 선명”… 하트시그널4 김지영, 깜짝 결혼 발표한 ‘이 사람’
‘4년차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웨딩화보…엉덩이 문질 ‘파격 스킨십’
개그맨 김원훈과 개그우먼 엄지윤이 공개한 웨딩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김원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결혼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실제 부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김원훈이 엄지윤의 허리와 엉덩이를 감싸 안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엄지윤은 면사포를 쓰고 밝게 웃으며 김원훈을 껴안고 있다. 김원훈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엄지윤을 바라보며 진짜 연인처럼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결혼한 줄 알았다”, “케미 미쳤다”, “이 조합 너무 찰떡”, “진짜 결혼한 줄”, “아내 반응 궁금하다” 등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게시물을 본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쏟아졌다. 박준형은 “결혼식 사회 또 내가 봐야 하냐”고 댓글을 남겼고, 홍석천은 “아 X발”이라며 농담을 던졌다. 조혜련은 “나랑 로코는 언제 해”라고 질투 섞인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의 웨딩화보는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새 콘텐츠 ‘장기 연애 커플의 결혼식’ 촬영 중 일부로 알려졌다. 영상 속에서도 현실
“결혼도 안 하고 애 낳았냐”…‘조혜원♥’ 이장우, 아기 품에 안고 ‘훈훈 미소‘
배우 이장우와 조혜원이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이장우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저 장가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조혜원과 함께 찍은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예비 부부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이장우는 깔끔한 슈트를 입은 채 군모와 군화를 착용한 독특한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조혜원은 순백의 웨딩드레스에 같은 스타일의 군모와 부츠를 매치하며 색다른 콘셉트를 완성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팔짱을 끼거나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엇보다 장난스럽고 자유분방한 콘셉트로 촬영된 웨딩화보는 두 사람의 성격과 케미를 그대로 담아냈다는 평이다. 이장우는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는 실패했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누구보다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장우와 조혜원은 오는 11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방송된 KBS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2023년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들은 약 7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
이유영, 출산 1년 후 비공개 결혼…‘훈남’ 남편은 누구?
배우 이유영이 출산 1년 만에 비연예인 남편과 뒤늦은 결혼식을 올리며 행복한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이유영은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화보와 함께 소감을 전하며 남편의 얼굴을 처음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유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었고, 듬직한 남편과 딸과 함께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그저께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얼굴을 공개하고 싶게 만든 웨딩포토였다. 소중한 가족, 친척, 친구, 지인, 동료 모두 와줘서 도파민이 마구마구 터지는 행복한 순간이었다. 남편과 아기와의 소중한 추억, 이 여운이 오래 갈 것 같고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대표님이 깔끔하게 준비해주셔서 웨딩촬영부터 본식까지 단 2개월 만에 만족스럽게 마칠 수 있었다”며 도움을 준 관계자와 지인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남겼다. 결혼식은 화려한 꽃 장식으로 꾸며진 야외에서 진행됐다. 하객들의 축가와 따뜻한 축복 속에 치러진 이 날, 이유영은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남편의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 함께 자리한 두 살 딸과의 가족 사진은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 역시 “너무 아름답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