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한강에 시체가 떠내려와 싸움이 멈췄다… 김장훈, 파란만장했던 10대 시절
기사로 이동 - “키 크고 잘생겼는데”… 심사위원석 앉은 ‘아빠’가 내린 냉정한 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