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쌀쌀한 날씨에 마음이 녹았나… 장성규가 1000원 보낸 ‘훈훈한’ 사연
기사로 이동 - “돈 개념 없다” 일침하더니… 40만원 티셔츠 입고 욕먹는 ‘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