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강아지 돌려달라 울었죠… 이준, 수의사 멱살 잡은 과거 고백
쌀쌀한 날씨에 마음이 녹았나… 장성규가 1000원 보낸 ‘훈훈한’ 사연
방송인 장성규가 한 팬에게 보낸 1000원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팬과 나눈 다이렉트 메시지(DM)와 함께 송금 내역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평소 금전 거래는 절대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깨뜨린 이례적인 일이었기 때문이다. 컵라면 먹고 싶다는 팬의 귀여운 부탁 공개된 DM에서 한 팬은 장성규에게 “성규 형 설 잘 보내고 건강해. 사랑해. 1000원만 보내줘. 육개장 컵라면 먹고 싶어”라며 자신의 계좌번호를 남겼다. 수많은 금전 요구 메시지 속에서 발견한 소박하고 귀여운 새해 인사였다. 이에 장성규는 실제로 1000원을 송금한 내역을 캡처해 보내며 “보냈어. 맛나게 먹고 올해도 힘내”라고 따뜻하게 화답했다. 그는 게시물에 “팔로워와 처음이자 마지막 금전거래”라는 글과 함께 ‘천원의행복’, ‘금전거래조심’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이번 일이 매우 예외적인 상황임을 분명히 했다. 선을 넘나들던 그가 원칙을 깬 이유 장성규의 이번 행동이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는 그가 평소 금전 거래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하루에도 수많은 금전 요구 DM을 받는 상황에서 원칙을 세우는
다 ‘이 방송’ 때문이었어… 딘딘이 밝힌 연예인 한강뷰의 ‘소름돋는’ 진실
“돈 개념 없다” 일침하더니… 40만원 티셔츠 입고 욕먹는 ‘이 사람’
가수 딘딘이 이른바 ‘개념 연예인’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된 이후 겪는 예상치 못한 고충을 털어놔 이목이 쏠리고 있다. 딘딘은 지난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웹 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내가 졸지에 개념 연예인이 됐다”며 최근 자신을 둘러싼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의 발언은 단순한 농담이 아닌, 대중의 시선이 주는 무게감을 드러내는 대목이었다. 연예인 화폐가치 일침 졸지에 개념 연예인 된 사연 사건의 발단은 지난 9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딘딘은 유튜브 채널 ‘워크맨’의 카페 아르바이트 콘텐츠에 출연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이준이 카페 지점장에게 “지점장인데 월 천만원 찍지 않냐”고 묻자, 딘딘은 곧바로 “연예인들은 이게 문제다. 화폐 가치에 대한 개념이 없다”고 지적했다. 해당 장면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많은 누리꾼들은 현실과 동떨어진 일부 연예인들의 경제 관념을 꼬집은 딘딘의 발언에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일을 계기로 딘딘에게는 ‘개념 연예인’, ‘소신 발언의 아이콘’이라는 긍정적인 이미지가 덧씌워졌다. 딘딘은 이에 대해 “나는 똑같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쟤 숨만 쉬어도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