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0도 설산서 개고생”… 넷플릭스가 작정하고 만든 ‘신규 예능’
“아이비리그 가야 데뷔”… 재벌 4세 아이돌, 돌연 ‘이곳’ 돌아간다
재벌가 자제이자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로 활약 중인 애니(본명 문서윤)가 잠시 무대를 떠나 학업의 현장으로 복귀합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뒤로하고 다시 학생의 본분으로 돌아가는 그녀의 행보에 관심이 쏠립니다.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이하 올데프)의 멤버 애니가 미국 명문 컬럼비아 대학교 복학을 위해 출국합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애니가 곧 학교로 돌아가 학업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를 강타하며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해 온 그녀가 돌연 미국행을 택한 배경에 이목이 집중됩니다.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학업과 음악 병행 팬들의 아쉬움 섞인 목소리가 나오지만, 애니는 음악 활동을 완전히 중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속사 측은 현지에서 학업과 음악 작업을 병행할 계획이라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명확히 했습니다. 관계자는 학업에 집중하면서도 틈틈이 해외 팬미팅 등 주요 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논의 중이라며 최대한 학업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 스케줄을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아이돌 활동과 명문대 학업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놓치지 않겠다는 애니의 당찬 포부가 반영된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아이비리그 입학 조건으로 얻어낸 데뷔
시간이 멈춘 줄… 46세 이효리, 녹슬지 않은 ‘이 춤선’
‘신세계 장녀’ 애니, ‘금수저’ 스타일링…발망 드레스로 완성한 ‘럭셔리 아우라’
독보적인 패션 감각으로 시선 집중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 Day Project) 멤버 애니(Annie)가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3일 애니는 자신의 SNS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발망(Balmain)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테잉(Olivier Rousteing)을 태그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블랙과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룬 스팽글 체크 드레스를 착용하고, 골드 이어링과 클러치 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시퀸 드레스와 롱부츠로 완성한 고혹한 룩 시퀸 장식이 반짝이는 드레스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 그리고 블랙 롱부츠는 애니의 긴 다리와 완벽한 비율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계단을 오르내리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그의 모습은 마치 패션 화보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무대 위보다 더 빛난다”, “세계적인 모델 포스”, “이게 바로 셀럽의 클래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K팝과 럭셔리의 경계를 허문 ‘차세대 패션 아이콘’ 애니는 최근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로 정식 데뷔하며 글로벌 K팝 신(Scene)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신세계 정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