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신부 얼굴 공개됐다…‘비공개 결혼식’ 사진 유출 논란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의 비공개 결혼식이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공개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비연예인 신부를 배려해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된 예식이었지만, 외부에서 촬영된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사생활 침해 문제까지 불거졌다. ■ 비공개 결혼식, 창문 밖에서 찍혀 퍼졌다 옥택연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약 10년간 교제 끝에 결실을 맺었으며, 신부가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그러나 결혼식 이후 상황은 예상과 달랐다. 중국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결혼식 현장 사진이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이 시작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택연과 신부가 팔짱을 끼고 서로를 바라보거나 얼굴을 맞댄 모습이 담겼고, 특히 신부의 얼굴이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노출된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해당 사진은 결혼식이 열린 호텔에 투숙 중이던 외국인 관광객이 객실 창문을 통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시물에는 “창밖을 보니 결혼식이 보였고, 알고 보니 옥택연이었다”는 취지의 설명이 함께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 “선 넘었다” 사생활
파리 에펠탑 프러포즈 그 후… ‘짐승돌’ 옥택연, 4월 품절남 대열 합류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옥택연이 오는 4월, 한 여성의 남편이 된다. 2020년 열애 인정 후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그의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파리에서 포착된 로맨틱한 순간부터 팬들에게 직접 전한 자필 편지까지, 그의 결혼 발표 과정은 한 편의 영화 같았다. 과연 그가 평생을 약속한 그녀는 누구일까? 파리 에펠탑 앞에서 포착된 한 장면 옥택연의 결혼설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은 지난해 2월이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프랑스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남성이 여성에게 프러포즈하는 듯한 사진이 빠르게 확산됐다. 사진 속 남성이 옥택연으로 지목되면서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당시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오랜 연애가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응원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 한 장의 사진은 그의 결혼 발표를 예고하는 서막과도 같았다. 4년간 지켜온 사랑의 주인공 옥택연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부는 4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0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으나, 연인이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신상이나 구체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