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주름잡던 아버지… 알고 보니 ‘원조 금수저’였던 이 사람의 정체
윤정수, 결혼 앞두고 16kg 폭풍 감량으로 다이어트 성공 ...“아저씨에서 오빠로 변신 중”
방송인 윤정수가 무려 16kg을 감량하며 인생 2막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윤정수는 지난 6월 다이어트 전문 업체를 찾아 본격적인 체중 감량에 돌입했다. 당시 그의 체중은 105kg. 그는 “자다 일어나서도 먹고, 자주 먹는 버릇 때문에 살이 쪘다”며 잘못된 식습관을 고백했다. 윤정수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다이어트를 시도했다. “예전에 배에 주사약을 맞는 주사 다이어트를 했는데, 당시엔 효과가 있었지만 바로 요요가 왔다. 살을 뺐다가 다시 찌면 항상 그 이상으로 찌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지방흡입도 했다. 배가 너무 딱딱해져서 숨 쉬기조차 힘들었다”며 고충을 전했다. 윤정수는 다이어트 성공 후 결혼을 인생의 다음 목표로 꼽았다. 오는 11월, 연인 원진서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 그는 “시작할 때는 정수 아저씨였는데, 이제는 누군가의 오빠가 됐다”며 미소를 지었다. 윤정수의 변화에 예비 신부 원진서는 “살이 많이 빠져서 매일 부러워하고 있다”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윤정수는 “오랜만에 등산 모임에 나갔는데 숨이 차지 않았다. 주변에서도 ‘살 많이 빠졌다’며 놀라워했다”고 전했다. 그는 105kg 시절 입던 옷을 다시 꺼내 입으며 체형 변화를 직접 공
故 설리 6주기, 여전한 그리움 속 친오빠는 ‘정치 게시물’ SNS 논란
가수 겸 배우 故 설리(본명 최진리)가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흘렀다. 그러나 6주기를 맞은 날, 친오빠의 SNS 게시물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경기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그의 소식은 당시 한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다. 경찰 부검 결과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고, 자필 메모가 함께 발견되며 사건은 종결됐다. 이후 온라인 악성 댓글 문제와 연예인 정신 건강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커지는 계기가 됐다.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아역 데뷔 후, 2009년 걸그룹 f(x) 멤버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라차타’, ‘핫썸머’, ‘첫사랑니’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고, 이후 영화 ‘패션왕’, ‘리얼’ 등 배우로서도 활약했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겪은 연예계의 압박과 악성 루머, 댓글로 인한 고통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생전 출연했던 예능 ‘악플의 밤’에서도 “사람들이 나를 너무 쉽게 평가한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그의 사망 이후 2023년에는 다큐멘터리 영화 ‘진리에게’가 공개돼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설리의 미공개 영상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