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에 꼭 안았어요… 조보아, 결혼 2년 만에 전한 깜짝 소식
배우 조보아가 팬들에게 따뜻한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4년 10월,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은 지 약 2년 만에 들려온 경사다. 소속사를 통해 전해진 이번 소식은 그녀의 결혼 생활과 향후 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조보아의 소속사 빌리언스는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그녀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던 그녀의 깜짝 근황은 무엇이었을까? 결혼 2년 만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 소속사 측은 “조보아 배우가 오늘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따뜻한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와 가족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로써 조보아는 결혼 2년 만에 엄마가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배려심 깊었던 비공개 결혼식 앞서 조보아는 지난 2024년 10월, 오랜 기간 교제해 온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그녀는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
‘이혼 후 임신’ 이시영, 전남편 딸 출산…“하느님이 주신 선물”
배우 이시영(43)이 이혼 후 둘째 딸을 출산하며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열었다. 그는 전 남편과 결혼 당시 냉동 보관해 두었던 배아를 이식해 얻은 아이를 “하느님이 내려주신 선물”이라고 표현했다. 이시영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신생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하느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적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아이를 품에 안은 채 미소 짓고 있었고, 또 다른 사진에는 아기의 손을 꼭 잡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천사야, 안녕”이라며 둘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최근 이시영이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회복 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시영은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2018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하지만 올해 3월 결혼 7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7월, 그는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수정된 배아를 냉동 보관했는데, 보관 만료 시점이 다가와 이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 남편의 동의 없이 홀로 결정을 내렸음을 고백하며 “내가 내린 결정의 무게는 온전히 안고
